공희용(왼쪽) 김혜정 조가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500 코리아오픈 여자복식 결승전에서 일본 이와나가와 나카니시를 상대로 우승을 차지한 뒤 금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사진=뉴시스 공희용(왼쪽)-…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KBO리그 1200만 관중을 돌파했다. 2년 연속 1000만을 넘어선 데 이어, 1100만을 넘었고, 기어코 1200만까지 왔다. ‘역대급’ 흥행에는 여러 이유가 있다. 그중 마지막까지 치열한 순위 경쟁을 빼놓기는 어려울…
[스포츠서울 | 대전=강윤식 기자] 28일 대전 LG-한화전이 우천으로 밀렸다. 그러면서 선발에 변화가 생겼다. LG는 그대로인데, 한화가 바뀌었다. 코디 폰세(31) 대신 정우주(19)가 나선다.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LG-한…
[스포츠서울 | 여수=정다워 기자] 컵 대회 우승을 차지한 IBK기업은행 김호철 감독이 만족감을 드러냈다.김호철 감독이 이끄는 기업은행은 28일 여수진남체육관에서 열린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결승전에서 세트스코어 3-1(20-25…
사진=LAFC SNS 캡처 경기당 1골, 손흥민(LAFC)의 미친 퍼포먼스가 미국 무대를 달군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진출 8경기 만에 8골 3도움을 기록하며 폭발력을 자랑 중이다. 손흥민은 28일 미국 미시간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
[스포츠서울 | 대전=강윤식 기자] “3년 동안 쌓은 경험으로 선수들이 강해진 걸 느꼈다.”LG가 한화를 맞아 결정적인 승리를 따냈다. 주말 3연전 1차전에서 당한 쓰라린 패배를 단번에 날리는 시원한 승리였다. 매직 넘버를 1로 줄였기에 1승 이상의 …
배드민턴 안세영. 사진=AP/뉴시스 맞수를 넘어서지 못했다. 2년 만에 코리아오픈 탈환에 나선 안세영(삼성생명)이 아쉽게 무릎을 꿇었다.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8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야마구치 아카네(일본·4위)와의 세계배드민…
[스포츠서울 | 영종도=김민규 기자] “한화생명 꼭 이겨서 우승하고 돌아가겠다.”젠지가 다시 결승 무대에 섰다. 김정수 감독은 한화생명e스포츠와 운명의 결승전을 앞두고 필승의 각오를 다졌다.젠지는 28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리는 ‘20…
염경엽 LG 감독이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사진=뉴시스 질문도 들어오기 전에 쏟아낸 특급 칭찬, 염경엽 LG 감독의 함박웃음에 많은 것이 담겼다. KBO리그 2025시즌 최고의 하이라이트, 1위 LG와 2위 한화의 마지막 3연전 …
사진=뉴시스 2025년 KBO 포스트시즌(PS)이 10월 5일 와일드카드(WC) 1차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WC 결정전은 최대 2경기가 진행된다. 정규시즌 4위 팀은 두 경기 중 한 경기서 승리 또는 무승부를 기록할 경우 준플레이오프(준PO)에 …
[스포츠서울 | 여수=정다워 기자] 결승까지 왔다. 우승 욕심을 내지 않을 이유가 없다.한국도로공사와 IBK기업은행은 28일 여수진남체육관에서 2025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여자부 결승전을 치른다.전날 열린 준결승전에서 한국도로공사는 GS칼텍스…
김경문 한화 감독(오른쪽)과 문동주가 경기를 마치고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할아버님 잘 보내드리고, 힘냈으면 좋겠습니다.” KBO리그 1위 LG와 2위 한화가 선두 고지전을 향한 각자의 뚜렷한 목표를 품고 마주친 올 시즌 마…
▲ 문재규씨 별세, 문동주(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선수)씨 조부상 = 28일, 장흥종합병원장례식장 1층특실(전남 장흥군 흥성로 74), 발인 30일, 장지 본촌선영下. 061-864-4444.
[스포츠서울 | 대전=강윤식 기자] “직접 봤다는 건 의미가 크다.”전날 한화가 LG에 패했다. 1위 경쟁 중인 상대 ‘매직 넘버’가 순식간에 2개 줄어 1이 됐다. 정규시즌 우승이 어려워진 상황. 뼈아픈 패배다. 그래도 긍정적인 부분이 없는 건 아니…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이제 다들 걱정하는 게 보이죠.”30대 후반이 됐다. 누구도 세월은 막을 수 없다. 그 어떤 선수도 나이를 먹으면 전성기에서 내려오기 마련이다. SSG 김광현(37)도 마찬가지. 한창때와 비교하면 당연히 아쉽다.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