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자신감의 근원은 안우진?‘히어로즈 원클럽맨’ 설종진(52) 신임 감독이 장밋빛 미래를 그렸다. 본인만의 색깔을 입힌 ‘이기는 야구’와 팀 간판 안우진 등 전력 보강을 통해서다.키움은 지난달 28일 설 감독을 제7대 …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할 수 있는 것은 싹 다 했다.”삼성 ‘거포’ 르윈 디아즈(29)가 날았다. 50번째 홈런. ‘끝판대장’ 오승환(43) 은퇴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는 한 방이다. 4위 확정포이기도 했다. “스페셜한 날”이라며 웃었다.…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두산 야구는 계속되어야 한다.”시작부터 삐걱거렸다. 시즌 내내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그래도 시즌 최종전 승리로 웃으며 2025년을 마무리할 수 있었다. 전체적으로 봤을 때 성과도 있다. 2026시즌을 기대할 만하다…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경기보다 가족이 우선이니 아내 곁을 지켜라.”어려운 선택이 맺은 결실이다. 사령탑은 ‘가족’을 우선시했고, 아내는 갈길 바쁜 남편을 배려해 기꺼이 야구장으로 돌려보냈다. 그리고 마운드에 올라 ‘홀드’로 화답했다. SSG…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박연준 기자] “이번에는 정말 잘해야죠.”‘바람의 손자’ 샌프란시스코 외야수 이정후(27)가 2026년 3월 도쿄에서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향해 벌써 시선을 고정했다. 성공적으로 메이저리그(ML) 두 번째 시즌을…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메이저리그(ML) 최고 좌투수다운 호투를 펼쳤다. 보스턴 개럿 크로셰(26)가 117구 11삼진 역투로 ‘에이스의 품격’을 뽐냈다. 팀도 라이벌을 꺾고 와일드카드 시리즈 첫 경기서 웃었다.크로셰는 1일(한국 시간) 미국 …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역시 올시즌 월드시리즈 우승 후보답다. 다저스가 홈런포를 앞세워 가을 첫 경기 승리를 향해 나아간다.다저스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와일드카드 시리…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NC 다이노스가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18) 등 ‘2026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선발한 13명의 선수와 30일 입단 계약을 마쳤다.1라운드 지명을 받은 신재인은 계약금 2억 5천만 원에 옵션 1억 원을 포함해 총액 …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이 2026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지명한 선수 11명과 계약을 마쳤다.1라운드 전체 9번으로 지명한 서울고 투수 이호범과 계약금 2억5000만원, 연봉 3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이호범은 신장 190㎝, 몸무게 …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G가 우승 기운을 담은 클래식 유니폼을 입고 2025시즌 최종전을 치른다. 또한 최종전을 맞아 2026 신인 드래프트로 뽑힌 선수들을 초청한다.LG는 “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NC와 2025 KBO리그 정규시즌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이창원호’가 또다시 승수쌓기에 실패했다.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U-20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칠레 발파라이소의 에스타디오 엘리아스 피게로아 브란데르에서 2025 국제축구연맹(FIF…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손흥민이 미국 무대에서 새 역사를 쓰고 있다. 토트넘 측은 “너무 일찍 보냈다”며 후회할 법하다.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 FC(LAFC)의 손흥민은 입단 두달만에 8경기 8골 3도움을 기록하며 연일 화제다…
[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조이웍스앤코(JOYWORKS&CO)’는 125년 전통의 프리미엄 러닝 브랜드 ‘써코니(SAUCONY)’의 릴레이 레이스 이벤트 ‘THE MAZE SEOUL(더메이즈 서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지난달 2…
다저스 김혜성. 사진=AP/뉴시스 사진=다저스 SNS 캡처 김혜성(LA 다저스)이 가을야구도 뛴다. 김혜성은 1일 미국 메이저리그(MLB) 다저스가 발표한 ‘2025 MLB’ 와일드카드 시리즈(3전 2선승제) 26인 로스터에 이름을 올렸다. 내셔널리그…
사진=MLS SNS 캡처 LAFC 손흥민. 사진=LAFC SNS 캡처 손흥민의 활약에 LAFC의 파워도 더욱 강력해지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사무국은 1일 파워랭킹을 발표했다. LAFC는 지난주보다 4계단 오른 2위에 등극했다. 서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