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이 올 시즌 후반기부터 팀을 이끌며 좋은 경기력으로 지도력을 보여줬던 설종진(52) 감독 대행을 정식 감독으로 선임했다. 키움 구단은 28일 설 감독 대행을 구단의 7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연봉 2억원과 계…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화 27일 2026년 신인 10명과 계약을 완료했다. 30일 팬들 앞에 선다.1라운더이자 전체 3순위로 지명된 유신고 외야수 오재원은 2억7000만원으로 팀 내 최고액으로 계약했다. 드래프트를 앞두고 ‘야수를 뽑을 수 …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2위 한화’여도 충분히 잘한 거다. 매년 ’꼴찌’로 불리던 한화다. 올해는 상위권이다. 달라졌다. 여기까지 올라온 것 자체가 놀라운 성취다. 더 중요한 무대는 가을야구다. 지금 너무 아쉬워할 필요가 없는 이유다.한…
●문재규님 별세, 문동주(한화 이글스 투수)씨 조부상=28일, 빈소 장흥종합병원장례식장 1층 특실(전남 장흥군 흥성로 74), 발인 30일, 장지 본촌선영.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설종진 감독대행(52)이 키움 제7대 감독으로 선임됐다.키움은 28일 “설종진 감독대행을 키움의 제7대 감독으로 선임했다”며 “계약 기간 2년, 연봉 2억원, 계약금 2억원 등 총액 6억원에 감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연일 맹타를 휘두른다. LG 홍창기(32) 얘기다. 복귀 후 타율이 어마어마하다. 리드오프로서 제 역할을 펼친다. 그는 “복귀 후 어떻게든 도움이 되려고 했다”고 전했다.LG는 2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창원호가 첫 경기에서 패했다.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칠레 발파라이소의 에스타디오 엘리아스 피게로아 브란데르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조별리그…
3G 연속안타 끝, 타율 .263 SF는 4-3 승리, 벌랜더 시즌 4승샌프란시스코 이정후가 28일(한국시간) 콜로라도전에서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단 한 경기를 남겨놓고 146안타를 기록중인 이정후는 시즌 150안타 달성이 어려워졌다. /뉴시스[더…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한 뒤 이르게 제 가치를 입증하는 손흥민(LAFC)은 경기력만큼이나 특유의 친화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특급 영향력’을 뽐내고 있다.최근 미국 일간지 ‘LA타임스’는 ‘…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팬 응원 덕분이다.”정규시즌 우승이 눈앞이다. 타선 화력이 대단했다. 불펜진의 호투 역시 빛났다.LG는 2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에 9-2로 이겼다. 전날 1-4로 역전패다. 하…
2025 KOVO컵 여자부 패권은 ‘임명옥 더비’로 치러지게 됐다. 현역 최고 리베로 임명옥의 전 소속팀인 도로공사와 현 소속팀 IBK기업은행이 결승에서 맞붙는다. 임명옥으로 얽힌 인연 외에도 다가올 2025~2026 V리그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지난해 사상 최초로 1000만 관중을 넘어섰던 KBO리그. 프로야구에 대한 인기는 사그러들지 않고 더욱 폭발하고 있다. 올해는 1100만을 건너뛰고 곧바로 1200만 관중으로 직행했다. 구단으로 보면 일등공신은 단연 삼성과 한화다. 삼성은 최다 관중에…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2025 여대생축구클럽리그 준결승 진출팀이 확정됐다.‘렛츠플레이(Let’s Play) 여대생축구클럽리그’는 여성들의 축구 참여 확대를 위해 대한축구협회가 2022년 창설한 대회다. 올해 네 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지난 2…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SSG ‘토종 에이스’ 김광현(37)이 다시 올해도 10승 고지를 밟았다. 치열한 순위 싸움이 벌어지는 상황. 1승이 귀하다. 호투를 뽐내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그리고 KBO리그 역사를 썼다. 여전히 김광현은 에이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