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대한카누연맹 제공 대한카누연맹이 26일 “전국 카누 최강자를 가리는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카누경기가 금일 서낙동강 카누경기장에서 개막했다”고 밝혔다.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지만, 카누는 사전경기 종목에 …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종합격투기(MMA)를 사랑하는 선수들에게 국가대표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대한MMA연맹이 충북MMA연맹 주관으로 오는 11월 1일과 2일 이틀간 청주 남궁유도회관에서 ‘2026 종합격투기 국가대표 및 청소년 대표 …
사진=AP/뉴시스 ‘결자해지’ 면모를 뽐냈다. 벨기에 주필러 프로 리그에서 활약 중인 공격수 오현규(헹크)가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첫 경기서 나온 자신의 페널티킥 실축을 결승골으로 만회했다. 한 달여 만에 골망을 흔들었다. 오현규는 26일…
사진=AP/뉴시스 2년 연속 월드시리즈(WS) 정상을 향해, 거리를 좁혀간다 미국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가 2025시즌 내셔널리그(NL) 서부지구 우승을 거머쥐었다. 다저스는 26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서 끝난 202…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드디어 우승이다. 다저스가 메이저리그(ML) 내셔널리그(NL) 서부 우승을 확정했다.다저스는 2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5 ML 애리조나와 원정경기에서 8-0으로 이겼다.우승 확정이…
골프는 쉽지 않은 운동이다. 성적이 좋다가도 다시 '100돌이'가 된다. 교만하면 곧바로 응징한다. 골프에 흥미를 잃고 필드를 떠나는 주말골퍼가 생기기 마련이다. 최근 미국 골프 전문매체인 골프먼슬리는 초보골퍼가 1년 만에 핸디캡을 줄일 수 있는 노하…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칼을 뽑았다. 경쟁균형세 제도 하한액 도입이 그것이다. ‘적어도 이 정도는 쓰라’는 얘기다. 타깃은 결국 하나다. 키움을 겨냥한 것이다. 돈을 안 쓸 수 없게 만들었다.KBO가 발표한 경쟁균형세 …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두산이 지난 2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2025 KBO리그 맞대결에 앞서 팀 내 ‘아디다스 8월 MVP 시상식’을 진행했다.월간 성적을 기준으로 선정한 아디다스 8월 MVP는 야수 양의지, 투수 최승용이다. 아디다스…
왼쪽 귀에 자동투구판정시스템 장비를 착용한 심판들이 지난해 4월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BO리그 KIA와 SSG의 경기서 그라운드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스포츠의 판도를 뒤흔드는 인공지능(AI)의 물결은 날이 갈수록 거세진다. 다…
투어 캐디의 위상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선수 못지않게 큰돈을 버는 '재벌 캐디'까지 등장했다.대표적인 사례가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캐디, 테드 스콧이다. 그는 올해도 셰플러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마스터스 우승을 포함해 7승을 합작…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굉장히 소중한 1승이다. 하루 만에 매직 넘버 2개를 지워냈다.LG는 25일 울산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롯데전 1-11로 이겼다. 이날 경기 전까지 매직 넘버 5였다. 갈 길이 멀어 보였다. 그런데 한화…
사진=뉴시스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급격히 느려진 걸음, 가빠진 숨. 누가 봐도 지친 모습이다. 동료들의 안쓰러운 시선 속에서 슈터 정대만은 다시금 불끈 쥔다. 명대사 “나는 포기를 모르는 남자”를 내뱉는다. 보란 듯이 멋진 3점 슛을 성공시킨다. 일…
사진=스포츠월드 김종원 기자 “잭 로그의 날입니다.” 사령탑은 물론, 홈런을 때려낸 베테랑 타자와 물 폭탄을 공들여 제조한 투수조까지, 모두가 이구동성으로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주인공은 네 번의 도전 끝에 비로소 두 자릿수 승수에 도달한 프로야구 두…
사진=삼성라이온즈 제공 무시무시한 파괴력이다. 내야수 르윈 디아즈(삼성)의 방망이가 뜨겁다. 2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키움과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홈경기에 4번 및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5타수 2안타(1홈런) 4타점 2…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한국야구 위기다.”야구인과 ‘야구 발전’을 놓고 얘기를 나누면, 꼭 한마디씩 하는 문장 중 하나다. KBO리그의 인기와 흥행은 역대급으로 뜨겁다. 아마야구의 현실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다. 야구 행정가, 정치권과 협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