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KOVO컵 여자부 패권은 ‘임명옥 더비’로 치러지게 됐다. 현역 최고 리베로 임명옥의 전 소속팀인 도로공사와 현 소속팀 IBK기업은행이 결승에서 맞붙는다. 임명옥으로 얽힌 인연 외에도 다가올 2025~2026 V리그에서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지난해 사상 최초로 1000만 관중을 넘어섰던 KBO리그. 프로야구에 대한 인기는 사그러들지 않고 더욱 폭발하고 있다. 올해는 1100만을 건너뛰고 곧바로 1200만 관중으로 직행했다. 구단으로 보면 일등공신은 단연 삼성과 한화다. 삼성은 최다 관중에…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한 뒤 이르게 제 가치를 입증하는 손흥민(LAFC)은 경기력만큼이나 특유의 친화력으로 사랑받고 있다. 그라운드 안팎에서 ‘특급 영향력’을 뽐내고 있다.최근 미국 일간지 ‘LA타임스’는 ‘…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2025 여대생축구클럽리그 준결승 진출팀이 확정됐다.‘렛츠플레이(Let’s Play) 여대생축구클럽리그’는 여성들의 축구 참여 확대를 위해 대한축구협회가 2022년 창설한 대회다. 올해 네 번째 시즌을 맞이했다. 지난 2…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SSG ‘토종 에이스’ 김광현(37)이 다시 올해도 10승 고지를 밟았다. 치열한 순위 싸움이 벌어지는 상황. 1승이 귀하다. 호투를 뽐내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그리고 KBO리그 역사를 썼다. 여전히 김광현은 에이스다.…
[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폭격 중인 손흥민(LAFC)이 국가대표 후배 정상빈(세인트루이스 시티 SC)과 ‘코리안 더비’를 치른다.손흥민이 소속된 로스앤젤레스FC(LAFC)는 28일 오전 9시30분(한국시간) 미주리주…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5 KBO리그가 마침내 전인미답의 ‘1200만 관중’을 돌파했다. 관중 페이스를 봤을 때 예상했던 일이다. 마침내 ‘그날’이 왔다. 지난해 기록한 역대 최다 관중을 아득히 뛰어넘는 수치다.27일 경기 전까지 2025…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남 드래곤즈가 부천FC1995를 잡고 플레이오프 진출권으로 복귀했다.전남은 27일 순천팔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31라운드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3-2 승리했다.전남은 승점 3을 얻어 4…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가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전북은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1라운드 경기에서 FC서울과 1-1 비겼다.전북은 후반 38분 송민규의 골로 앞섰지만 추가시간 5분 연제운의 자책골로…
LG 선수단이 지난 10일 잠실 두산전 승리 후 마운드에서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제 단 한걸음, LG의 구단 4번째 페넌트레이스 우승까지 남은 거리다. 프로야구 LG가 2025시즌 KBO리그 정규시즌 우승을 목전에 뒀다. 27일 대전…
성유진이 힘차게 티샷하고 있다. 사진=KLPGT 제공 2025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정상에 오를 자 누구인가. ‘19세 입회’ 슈퍼 루키 출신 성유진, 노승희, 유현조가 최종 라운드 챔피언조에 속해 3인3색 우승경쟁에 나선다. 어렵다고 소문난 코스, …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LG가 타선 화력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 정규시즌 우승이 눈앞이다.LG는 2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에 9-2로 이겼다. 전날 1-4로 역전패다. 하루 만에 설욕이다. 양 팀의 격…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사실상 승기를 LG에 내줬다. 1회초 대량 실점이 너무 컸다. 1위 탈환 희망을 놓지 않았다. 현재로선 쉽지 않다. 그 이쁘다고 소문난(?) 인기 걸그룹 엔믹스(NMIXX) 설윤(21)이 승리기원 시구를 했다. 클리…
[스포츠서울 글·사진 | 안산 = 이주상 기자] 박빙의 승부였다.27일 경기도 안산시 안산상록체육관에서 로드FC 074가 열렸다.메인이벤트는 플라이급 챔피언 이정현의 1차 방어전으로 상대는 18살의 편예준이었다.박빙과 호각의 대결이었다.편예준의 파이팅…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헬스 트레이너 겸 양치승이 성희롱 피해를 고백했다.양치승은 27일 자신의 유튜브에 “체육관 철거하던 그 날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양치승은 영상에 직접 출연해 전세 사기 피해로 헬스장을 폐업하게 된 과정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