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수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폭격 중인 손흥민(LAFC)이 국가대표 후배 정상빈(세인트루이스 시티 SC)과 ‘코리안 더비’를 치른다.손흥민이 소속된 로스앤젤레스FC(LAFC)는 28일 오전 9시30분(한국시간) 미주리주…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5 KBO리그가 마침내 전인미답의 ‘1200만 관중’을 돌파했다. 관중 페이스를 봤을 때 예상했던 일이다. 마침내 ‘그날’이 왔다. 지난해 기록한 역대 최다 관중을 아득히 뛰어넘는 수치다.27일 경기 전까지 2025…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남 드래곤즈가 부천FC1995를 잡고 플레이오프 진출권으로 복귀했다.전남은 27일 순천팔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31라운드 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3-2 승리했다.전남은 승점 3을 얻어 4…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가 다 잡은 승리를 놓쳤다.전북은 27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1라운드 경기에서 FC서울과 1-1 비겼다.전북은 후반 38분 송민규의 골로 앞섰지만 추가시간 5분 연제운의 자책골로…
LG 선수단이 지난 10일 잠실 두산전 승리 후 마운드에서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제 단 한걸음, LG의 구단 4번째 페넌트레이스 우승까지 남은 거리다. 프로야구 LG가 2025시즌 KBO리그 정규시즌 우승을 목전에 뒀다. 27일 대전…
성유진이 힘차게 티샷하고 있다. 사진=KLPGT 제공 2025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정상에 오를 자 누구인가. ‘19세 입회’ 슈퍼 루키 출신 성유진, 노승희, 유현조가 최종 라운드 챔피언조에 속해 3인3색 우승경쟁에 나선다. 어렵다고 소문난 코스, …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LG가 타선 화력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다. 정규시즌 우승이 눈앞이다.LG는 2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에 9-2로 이겼다. 전날 1-4로 역전패다. 하루 만에 설욕이다. 양 팀의 격…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사실상 승기를 LG에 내줬다. 1회초 대량 실점이 너무 컸다. 1위 탈환 희망을 놓지 않았다. 현재로선 쉽지 않다. 그 이쁘다고 소문난(?) 인기 걸그룹 엔믹스(NMIXX) 설윤(21)이 승리기원 시구를 했다. 클리…
[스포츠서울 글·사진 | 안산 = 이주상 기자] 박빙의 승부였다.27일 경기도 안산시 안산상록체육관에서 로드FC 074가 열렸다.메인이벤트는 플라이급 챔피언 이정현의 1차 방어전으로 상대는 18살의 편예준이었다.박빙과 호각의 대결이었다.편예준의 파이팅…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헬스 트레이너 겸 양치승이 성희롱 피해를 고백했다.양치승은 27일 자신의 유튜브에 “체육관 철거하던 그 날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양치승은 영상에 직접 출연해 전세 사기 피해로 헬스장을 폐업하게 된 과정을 밝혔다…
김종학. 사진=KPGA 제공 김종학이 대선배의 이름이 걸린 의미 있는 대회에서 자신의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첫 승 도전에 나선다. 김종학은 27일 경기도 여주의 페럼클럽(파72)에서 열린 KPGA 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괜찮다. 에이스라고 무너지지 말란 법 없다. 투구 내용이 아쉽다. 다음에 잘 던지면 된다. 지금 고개 숙일 이유 없다.한화 문동주는 2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전 선발 등판했다. 0…
[스포츠서울 글·사진 | 안산 = 이주상 기자] “김재훈과 다시 경기를 해도 똑 같은 경기(1라운드 KO승)가 될 것이다.”27일 경기도 안산시 안산상록체유관에서 로드FC 074가 열렸다.복싱 스페셜매치에서 맞붙은 배우 출신 복서 금광산과 허재혁의 경…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왜 1루만 3피트 비디오 판독하나. 2,3루 모두 해야 억울하지 않다. 시즌 끝난 후 KBO에 제안하고 싶다.”전날 7회말 수비가 결정적이었다. 런다운에 걸린 한화 노시환(25)이 LG 포수 박동원(35)의 태그를…
[스포츠서울 글·사진 | 안산 = 이주상 기자] 3연승!이보미의 기세가 놀랍다.27일 경기도 안산시 안산상록체유관에서 로드FC 074가 열렸다.아톰급에서 맞붙은 이보미와 일본의 아코의 대결은 이보미의 미래를 보여주는 경기였다.이보미는 초반부터 아코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