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NC가 오는 10월3일 창원NC파크에서 올시즌 마지막 홈경기에 팬 감사 행사인 ‘HIGHLIGHT’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시즌 캐치프레이즈 ‘LIGHT, NOW’의 의미를 담아 ‘팬들과 함께하는 오늘이 가장 중요한 순간…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최근 들어 연속 경기 안타를 이어가지 못한다. 애틀랜타 김하성(30)이 무안타 침묵했다.김하성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피츠버그와 홈경기 5번 유격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이 수비에 임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이적 후 4번째 무안타 경기와 함께 침묵했다. 김하성은 27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2025 미국 메이저…
박진만 삼성 감독(왼쪽)과 이강철 KT 감독. 사진=각 구단 제공 역대급으로 치열했다는 KBO리그의 중위권 전쟁. 아직도 오리무중이지만, 조금씩 베일을 벗는다. 올해 KBO리그 순위표는 그야말로 전쟁터였다. 1위를 밟아본 단 두 팀, LG와 한화의 엎…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10승이요? 전혀 중요하지 않죠.”역시 ‘대인배’ 한화 류현진(37)이다. 본인 성적은 중요치 않다. 오로지 팀 승리만을 바라보고 있다.한화는 2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에 4-1…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중원 핵심 요원인 박용우(알 아인)가 쓰러졌다.박용우는 25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있는 알라시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알 알리 두바이와 2025~2026시즌 UAE 프로리그 5라…
한국과 일본 투어에서 강심장을 자랑했던 선수도 긴장했다. '미녀골퍼' 김하늘의 이야기다. 2021년 골프 선수 생활을 접고 은퇴한 김하늘이 화려하게 돌아왔다. SBS골프 해설위원으로 컴백했다.그는 25일 경기도 여주 블루헤런 골프클럽에서 열린 한국여자…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지난 라운드에 맹활약했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이번엔 결장했다.김민재는 27일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베르더 브레멘과의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5라운드 경기에 결장했다.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
한국 클라이밍 남자대표팀의 이도현이 2025 국제산악연맹 서울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남자 리드 금메달을 획득하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대한산악연맹 제공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남녀 대표팀의 아이콘들이 굵직한 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한산악연맹은 “지난 20일…
사진=KT 위즈 제공 든든한 요새여야 할 안방이 흔들린다. 주전은 물론, 백업들까지 죄다 휘청이고 있는 프로야구 KT의 포수진 얘기다. 잔여 일정을 포함, 가을야구를 위해서라도 돌파구 마련이 시급하다. 얼핏 보면 균열은 좀처럼 눈에 잘 들어오지 않는다…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끝내기 홈런 친 것보다 기쁘죠.”한화 노시환(25)이 결정적인 주루 하나로 팀 승리를 이끌어냈다. 그전까지 분위기는 LG에 있었다. ‘페이크 주루’. 명품 연기(?)를 펼치며 귀중한 동점 점수를 냈다. 이후 흐름을…
이래서 같은 타이거즈지만, DNA가 다르다고 하는걸까. 프로야구 KIA는 전신인 해태 시절, KBO리그 최초의 왕조를 세웠다. 프로야구 출범 2년차인 1983년에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달성한 해태는 ‘국보’ 선동열 전 감독을 앞세워 1986년부터 19…
LG ‘안방마님’ 박동원의 ‘빈 글러브 태그’가 만들어낼 스노우볼의 크기가 어느 정도일까. 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의 향방을 바꿀 수 있을 것인가. 아직 속단하긴 이르다. 여전히 절대 유리한건 LG다. 적어도 26~28일 열리는 LG와 한화의 3연전이 더…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빈 글러브로 태그하다니.’그래도 LG 베테랑 포수 박동원(35)이다. 왜 빈 글러브 태그를 했을까. 마음이 급했다. 후속 플레이를 준비하다가 ‘독’이 됐다.LG는 26일 대전 한화전에서 1-4로 역전패당했다. 매직…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구보 다케후사는 왜 빅클럽에 가지 못할까?’26일 ‘골닷컴’ 일본어판은 일본 축구가 자랑하는 빅리거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빅클럽의 주목을 받지 못하는 이유’ 제하의 기사를 내보냈다.그리고 스페인 매체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