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역대급 흥행을 잇고 있는 프로야구. 선두 싸움보다 진짜 승부는 그 아래에서 펼쳐지고 있다. 포스트시즌 티켓을 향한 중위권 순위 경쟁이 ‘박’ 터진다. 4위부터 8위까지 불과 3경기 차. 이쯤 되면 ‘전쟁터’라는 말이 과장…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20년 동안 스프링캠프 훈련지로 오키나와현 온나손과 관계를 맺고 있는 삼성이 관계자들을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라팍)로 초대했다.삼성은 20일 “삼성을 응원하기 위해 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 관계자들이 라팍을 방문한다”고 밝혔…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한화가 결단을 내렸다. 기존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28)을 포기하고, 대체 선수로 합류한 루이스 리베라토(30)와 동행을 선택했다. 지난시즌 라이언 와이스(29) 사례처럼, 이번에도 ‘대체 외인’ 성공 공식을 이…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일본오픈 정상을 탈환했다. 올들어 6번째 우승이다.안세영(세계랭킹 1위)은 20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2위)를 42분 만에…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KBO리그 후반기가 본격적으로 출발했다. 현재 1위는 한화다. 그러나 아직 시즌은 60경기 정도 남아있다. 밑에서 LG, 롯데, KIA가 호시탐탐 기회를 노린다. 더욱이 주요 전력이 곧 돌아온다. 더 강해질 ‘추격자들’이…
사진=삼성라이온즈 제공 프로야구 삼성을 응원하기 위해 일본 오키나와현 온나손 관계자들이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이하 라팍)를 방문한다. 삼성 전지훈련 장소인 온나손의 촌장과 지역 관계자 및 주민 13명으로 구성된 방문단은 오는 22일 김해국제공항을 통…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26)가 이번시즌 유럽파 태극전사 중 가장 이르게 정규리그 개막을 맞이한 가운데 공격포인트를 수확했다.설영우는 20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의 스타디온 …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리카르도 프라카리 회장이 19일 북한을 방문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리카르도 프라카리 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세계야구 및 쏘프트볼련맹대표단이 19일 평양에 도착하였다”며 체육성 부상 박천종이 평…
안세영. 사진=신화/뉴시스 역시 무적이었다. 안세영(삼성생명)이 또 한 번 정상에서 포효했다. 뜨거운 기세로 일본오픈을 정복했다. 결승 상대 왕즈이(중국·2위)를 상대로 올해 5전 전승을 거두며 천적 관계를 굳혔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세계 1위…
이호준 NC 감독(오른쪽)이 서재응 수석코치와 함께 더그아웃에서 밝게 미소 짓고 있다. 사진=NC다이노스 제공 지난해 10월, 프로야구 NC가 비어 있던 사령탑 자리에 굵직한 이름 석 자를 내밀었다. 꾸준히 하마평에 오르던 이호준 감독이었다. 선수시절…
탬파베이 레이스의 김하성이 안타를 때려내고 있다. 사진=탬파베이 레이스 공식 SNS ‘어썸킴’ 김하성(탬파베이 레이스)이 무안타 갈증을 씻어내는 시원한 멀티히트를 펼쳐 보였다. 김하성은 20일 미국 플로리다주 탬파의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살아남았다!’ 1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KT의 맞대결. 악천후 속에서도 유독 활기가 넘치는 이가 있었다. 외야수 루이스 리베라토다. 정규직으로 맞이한 첫 경기였다. 이날 한화는 기존 외국인 타자 에스테반 플로리얼…
사진=올댓스포츠 제공 한국 남자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이도현(블랙야크·서울시청)이 정상에 올랐다. 이도현은 20일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25 국제스포츠클라이밍연맹(IFSC) 월드컵 12차 대회 남자부 리드 결승에서 40+ 홀드를 잡아내는 데 성…
20일 레딩전 후반전 출격 공격포인트 ‘0’ 활약도 기대 이하 이적설 시달리는 상황 프리시즌부터 실력 증명해야 토트넘 손흥민이 20일 영국 레딩 셀렉트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끝난 3부리그 레딩과의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다. 사진=토트…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때 외야수 유망주였던 SSG 최상민(26)이 그라운드를 떠났다. 올시즌 개막 엔트리에 포함되며 반등을 노렸지만, 반전은 없었다.최상민은 최근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진로를 모색하고 싶다는 의사를 SSG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