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대한체육회가 21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3층 회의실에서 이사회를 열어 주요 안건을 심의한다. 이 가운데 지난 4월에 이어 3개월여 만에 열리는 이사회에선 당시 회의서 결론을 내리지 못했던 대한킥복싱협회에 대한 강등 또는 제…
쿠팡플레이, 손흥민·양민혁의 토트넘부터?AC밀란까지?빅 클럽 프리시즌?30경기 이상 중계 토트넘, 19일 레딩과 첫 프리시즌 매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토트넘은 19일 오후 11시 영국 버크셔주 레딩의 셀렉트 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프로야구 두산이 2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LG와의 정규리그 맞대결에서 ‘브롤스타즈와 함께하는 두린이날’ 이벤트를 진행한다. 선수단은 이날 브롤스타즈 유니폼 및 모자, 헬멧을 착용한다. 브롤스타즈 브롤러 ‘멜로디’, ‘팽’, …
사진=뉴시스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잘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청소년기는 삶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시기다. 아동기와 성인기 사이 다리 역할을 한다. 신체적 성장뿐 아니라 정서적, 사회적, 인지적 발달이 급격하게 이뤄지는 때이기도 하다. 정체성을 …
윤도영. 사진=브라이턴 SNS 캡처 유망주들의 해외 진출에 가장 오픈된 곳이 K리그다. 최근 윤도영(엑셀시오르)을 비롯해 수비수 이강희(아우스트라 빈)가 K리그를 떠나 유럽에 안착했다. 17일에는 2007년생 신성 공격수 박승수(수원 삼성)가 잉글랜드…
프로야구 KIA는 지난 시즌 투타에 걸쳐 가장 강력한 전력을 자랑하며 2017년 이후 7년 만에 통합우승을 달성했다. 3년차 시즌에 포텐셜을 폭발시킨 김도영을 위시로 한 팀 타선의 타율은 무려 0.301에 달했다. 타고투저 기조 속에 KIA 마운드이 …
[스포츠서울 | 구리=김용일 기자] “솔직히 머릿속이 복잡했다.”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FC서울 유니폼을 입은 K리그 최고의 외인 공격수 안데르손(27)은 지난 6개월을 돌아보며 가감 없이 말했다.안데르손은 지난 16일 서울의 클럽하우스가 있는 경기도 …
'디 오픈 챔피언십'은 전 세계 골퍼들이 가장 탐내는 무대이자, 역사상 가장 오래된 메이저 대회다. 1860년 첫 대회가 열린 이후 올해로 153회를 맞는다. 이번 대회는 17일(현지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에서 막을 올…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여자축구대표팀이 세대교체에 속도를 내는 이유는 베테랑들이 ‘중심’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무려 20년 만에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정상에 섰다. 무엇…
김주형의 상큼한 출발이다.17일(현지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에서 막을 올린 올해 마지막 메이저 대회 제153회 디 오픈(총상금 17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작성해 공동 10위에 올랐다. 리하…
사진=뉴시스 불과 십여 년 전만 하더라도 해외 무대는 남의 이야기였다. 선택받은 소수만이 누릴 수 있는, 기적처럼 여겨지기도 했다. 새벽부터 TV 앞에 앉아 경기를 지켜보면서도 그 속에 자신을 투영시키기 쉽지 않았다. 시대가 달라졌다. 어디든 맘만 먹…
'장타 여왕' 방신실이 돌아왔다. 예전의 모습 그대로다. 아니, 오히려 더 성장했다.방신실은 지난 13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이원 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거머쥐며 화려하게 부활했다.그는 17일 아시아경제와의…
파리 올림픽 부진 딛고 최근 절정의 컨디션 세계선수권 및 아시안게임 우승, 올림픽 메달 획득 50cm 클럽 가입하면 모두 가능'한 폭의 그림' 지난 7월 12일 모나코에서 열린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 결승에서 우상혁이 올시즌 최고기록인 2m34의…
이랜드 김하준. 사진=서울 이랜드 FC 제공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 FC가 2002년생 왼발잡이 센터백 김하준을 전북 현대로부터 임대 영입하며 수비진을 한층 더 강화했다. 이랜드는 기존 김오규, 오스마르, 곽윤호 등이 포진한 기존의 베테랑 수비…
구성윤. 사진=서울 이랜드 FC 제공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 FC가 J리그 베테랑 출신 골키퍼 구성윤을 영입하며 방어막을 구축했다. 구성윤은 키 197cm, 몸무게 95kg의 압도적인 피지컬을 바탕으로 공중볼 처리 능력과 반사 신경이 뛰어난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