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후반기가 기대됩니다.”3~4월에 독주 체제를 꾸렸다. 이후 페이스가 떨어졌고 6월 승률 8위에 머물렀다. 천국과 지옥을 오갔다는 말이 절로 떠오른다. 그래도 전반기 막판 투·타에 걸쳐 반등 희망을 봤다. LG의 후반기를…
[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애경그룹과 중부CC를 계약한 더 시에나 서울(중부CC 인수 법인)이 8월 1일부터 세부 인수인계 작업에 돌입한다.더 시에나 서울은 고용 승계 및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세부 인수 인계 사항을 점검 중이다.그룹 관계자는 “애…
사진=KB국민은행 스타즈 제공 여자프로농구 KB국민은행(구단주 이환주)가 28일까지 대학생 홍보대사 ‘슈팅스타 15기’를 모집한다. 본 프로그램은 2011년부터 15년째 운영되고 있다. ‘예비 스포츠마케터’에게 스포츠 산업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실무 …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샌프란시스코 ‘바람의 손자’ 이정후(27)가 LA 다저스전에서 시즌 19번째 2루타를 터뜨렸다. 그러나 팀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다저스가 연장 승부 끝에 웃었다. 김혜성(26)은 교체로 들어가 무안타다.이정후는 14일(…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잘해주고 있다.”한화가 전반기 1위를 질주했다. 정규시즌 우승을 바라본다. 아직 순위 경쟁은 끝나지 않았다. 1위라고 안심할 수 없다. 지금도 잘하지만,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떠오르는 선수가 있다. ‘4번 타…
15일 한일전 홍명보호, 반드시 승리해야 동아시안컵 우승 이호재-주민규 경쟁 뜨겁다 환호하는 이호재. 사진=KFA 제공 이호재(포항 스틸러스)가 한국 축구대표팀의 ‘신 스틸러’가 될까.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5일 일본과 202…
[스포츠서울 | 화성=정다워 기자] 2005년생 정다빈(고려대)이 신상우호의 새 해결사로 떠올랐다.정다빈은 13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일본과의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 2025 여자부 2차전에서 0-1로 뒤진 후반 41분 …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North Berwick)에 위치한 르네상스 클럽(The Renaissance Club)에서 나흘간 진행된 ‘2025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얀니크 신네르(1위·이탈리아)가 처음으로 윔블던 대회 정상에 섰다.신네르는 1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윔블던 남자 단식 결승에서 카를로스 알카라스(2위·스페인)를 세트 스코어 3-1(4-6 6-4…
사진=AP/뉴시스 ‘이토록 압도적으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첼시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14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 파리 생제르맹…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서한 GP가 최고의 날을 구가했다명문 레이싱팀 서한 GP는 지난 12일 경기도 용인시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 썸머 나이트레이스’에서 대회 최고 난도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축제는 끝났다.’KBO리그 올스타 브레이크가 한창이다. 지난 주말 ‘별들의 축제’인 올스타전도 마무리됐다. 승부의 세계에서 잠시 멀어져 오랜만에 10개구단 선수단과 팬들 모두 함께 어우러져 올스타전을 즐겼다. 짧은 축제…
장유빈이 또 하위권에 그쳤다.13일(현지시간) 스페인 카디스의 레알 클럽 발데라마(파71·7010야드)에서 열린 LIV 골프 안달루시아(총상금 2500만 달러)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없이 보기 6개, 더블보기 1개를 적어냈다. 무려 8타를 잃고 전날…
김주형이 공동 17위에 올랐다.13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베릭의 르네상스 클럽(파70·7282야드)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총상금 9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4개를 엮었다. 최종 합계…
호주 교포 선수 그레이스 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막판 극적인 역전을 일궈내며 우승을 차지했다. 그레이스 김은 13일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이글 2개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