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 감독. 사진=KFA 제공 “우승에 대한 갈망이 뛰어나다. 정예 멤버로 대만전을 준비하겠다” 신상우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은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동아시안컵 우승을 목표로 최종전까지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한국은 13일…
최혜진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에서 공동 14위를 차지했다.13일(현지시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504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8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이븐파…
[스포츠서울 | 화성=정다워 기자] 아시아 최강 일본과 선전 끝에 무승부를 거둔 여자축구대표팀의 신상우 감독이 경기력에 만족감을 드러냈다.신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22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일본과의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정다빈이 13일 화성종합타운에서 열린 일본과의 동아시안컵 2차전에서 동점골을 터뜨린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사진=KFA 제공 끌려가던 신상우호가 기사회생했다. 2005년생 공격수 정다빈(고려대)이 패배 직전에 몰린 한국을 구해냈다. 신상우 감독이…
[스포츠서울 | 화성=정다워 기자] 여자축구대표팀이 아시아 최강 일본과 선전 끝에 무승부를 거뒀다.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축구대표팀은 22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일본과의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 2025 여자부 2차전에서…
[스포츠서울 | 인천=김용일 기자] “내가 더 디테일하게 준비해야.”높은 수비 집중력에도 리그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에 아쉽게 패한 충남 아산의 배성재 감독은 자기 탓으로 돌리며 말했다.배 감독은 13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
[스포츠서울 | 인천=김용일 기자] ‘조커 무고사’ 카드가 적중한 인천 유나이티드가 다시 승수 쌓기에 성공, K리그2(2부) 선두를 질주했다.윤정환 감독이 지휘하는 인천은 13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0…
WTT 미국 스매시 男복식 정상佛 르브렁 형제 꺾고 세계 1위로임, 신유빈과 혼합복식 銀 수확도 프랑스가 자랑하는 알렉시스 르브렁(22)과 펠릭스 르브렁(19) 형제는 지난해 11월 일본 후쿠오카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왕중왕전 남…
여자단식 결승전 아니시모바 압도한 게임도 안 주고 57분 만에 경기 끝메이저 100승·6회 우승 겹경사도 여자 테니스 세계랭킹 4위 이가 시비옹테크(24·폴란드·사진)는 지난해 8월 불시 도핑테스트에서 금지약물이 검출돼 1개월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다.…
‘올스타전 MVP’ LG 박동원13년 만에 대전서 열려 만원관중나눔 팀서 1홈런·3타점 맹타 폭발기자단 투표 28표 중 27표 얻어14년 만의 ‘LG 출신 MVP’ 영예앞선 홈런 더비 2위 아쉬움 날려안현민 타자상·폰세 투수상 받아올스타전 홈런 더비 …
대만 여자축구 대표팀의 찬휴밍 감독. 사진=KFA 제공 “일본, 한국, 중국 어디든 우리 선수들이 능력 있다고 생각한다면 1부리그든, 2부리그든 보내고 싶습니다.” 대만과 중국의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여자부 …
[스포츠서울 | 안양=김동영 기자] “굶주린 늑대처럼 뛰어라.”남자농구 대표팀이 일본과 평가전에서 또 웃었다. 2전 2승이다. 지난 2년간 1승1패씩 기록했는데, 이번에는 달랐다. 안준호(69) 감독 주문이 통했다. 선수들이 거세게 달려들었다.남자농구…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티빙(TVING)이 오는 14일(월) 오전 0시 ‘2025 윔블던 챔피언십’ 남자 단식 결승 경기를 OTT 독점으로 중계한다.역대 최고 상금을 자랑하는 ‘2025 윔블던 챔피언십’은 147년 역사상 처음으로 모든 라인 심…
사진=대한민국농구협회 제공 ‘이것이 젊은 농구의 힘!’ 신속하고, 또 과감했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국가대표팀이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연이은 승전고를 울렸다. 1, 2차전 모두 대승을 거두면서 활짝 미소 지었다. 한국은 13일 안양 정…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KT 안현민(22)은 올시즌 KBO리그 최고의 ‘히트상품’이다. 강력한 신인왕 후보 중 한명이다. 이를 넘어 ‘리그 정상급 타자’라고 불러도 될 정도로 손색없는 모습이다. KT 안현민(22) 얘기다. 그는 “1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