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스포츠윤리센터가 같은 팀 코치를 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프로배구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에 대한 징계를 요구했다.스포츠윤리센터는 4일 김종민 감독의 피해자에 대한 인권침해 사건을 심의, 감독에 대한 징계 요구를 결정했다고 밝…
사진=대한수영연맹 희망도, 과제도 봤다. ‘2025 세계수영연맹(World Aquatics) 세계선수권대회’가 막을 내렸다. 한국 대표팀은 동메달 1개(27위)를 목에 걸었다. 기대치가 높았기에, 메달 숫자로만 따지면 아쉬움이 남는다. 북한(25위)보…
토트넘홋스퍼가 10년간 팀에 헌신한 손흥민에게 예우를 다 할 예정이다. 손흥민이 토트넘 팀원들에게 헹가래를 받고 있다. 토트넘홋스퍼 SNS 캡처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4일(현지시간) "토트넘은 올여름 팀을 떠나는 손흥민의 등번호 7번을 어떻게 처리할…
손흥민의 눈물은 여러 차례 언론의 조명을 받았다. 첫 장면은 2014 국제축구연맹(FIFA) 브라질 월드컵 조별 리그 두 번째, 알제리와의 경기 였다. 손흥민은 그 경기에서 자신의 월드컵 첫 골을 터뜨렸다. 하지만 팀이 2대4로 패하자 경기가 끝난 뒤…
프로야구 키움의 내야수 송성문은 2015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5라운드 49순위로 키움의 전신인 넥센의 지명을 받아 프로에 데뷔했다. 커리어 초창기만 해도 큰 주목을 받지 못했던 송성문은 2022년 142경기에 출전하며 풀타임 시즌을 보냈고, 이정…
재단법인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인디게임 & 컬처 페스티벌 ‘버닝비버’의 행사명을 ‘비버?스(BEAVER ROCKS)’로 변경하고 참가팀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비버?스는 ‘열정적인 인디게임 창작자들이 세상을 뒤흔들(Rock) 거대한 축제의 장을 만…
[스포츠서울 | 고척=박연준 기자] 롯데 선발 나균안(27)이 3연속 경기 준수한 투구를 펼쳤다. 마침내 ‘안정’을 되찾은 모습이다. 승운은 여전히 따르지 않았다. 훌륭한 공을 던지고도 승리를 챙기지 못한 상황이 이어졌다. 엄하기로 유명한 김태형(58…
[스포츠서울 | 상암=정다워 기자] 이보다 완벽할 수 없는 이별이었다.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은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2025 쿠팡플레이 시리즈 친선경기를 통해 고별전을 치렀다. 손흥민은 전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토트넘과의 …
네오위즈는 20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개막하는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5’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네오위즈는 게임스컴 ‘인디 아레나 부스’ 현장에 단독 시연 공간을 마련하고 현재 개발 중인 △안녕서울: 이태원편 △셰이프 오브 드림즈…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바람의 손자’ 이정후(27)가 빅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한 경기 4안타를 몰아쳤다. 이정후는 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욕의 시티필드에서 열린 2025 MLB 뉴욕 메츠와의 원정 경기에 7번 타자 …
차준환. 사진=LG트윈스 제공 특별한 손님들이 잠실벌 마운드에 오른다. 프로야구 LG는 “오는 5일부터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되는 두산과의 주중 홈 3연전에서 승리기원 시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먼저 첫 경기가 열리는 5일은 보디빌더 출신 방송인…
계약기간 6년, 총액 120억원 전액 보장 조건으로 비FA 다년계약 체결팀의 핵심 선수 송성문과 2026년부터 2031년까지 6년 동행 확정3일 고척 롯데전 종료 후 호텔서 가족 참석 가운데 계약 체결식 진행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프로야구 키움이 …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7월 MVP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한국야구위원회(KBO)가 7월 월간 MVP 후보로 총 7명의 선수를 선정했다. 후반기 시작과 함께 순위 싸움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최상위권은 최상위권대로, 중위권은 중위권대로 박 …
[스포츠서울 글·사진 | 이주상 기자] 골프의 기준을 높여온 테일러메이드가 투어 DNA에 높은 관용성을 접목한 단조 아이언인 P·8CB 아이언 신제품을 공개했다.테일러메이드는 4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P·8CB 아이언 출시를 기념해 P·8CB 쇼케…
[스포츠서울 | 광주=김동영 기자] “8월이 승부다.”최악의 7월을 보낸 KIA가 반등에 성공했다. 7월 마지막 경기와 8월 첫 경기를 잡으며 2연승. 그리고 ‘대형 퍼즐’이 돌아왔다. ‘슈퍼스타’ 김도영(22)이다. 이제 뒤가 없다. 바로 선발 출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