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한화 엄상백(29)을 대신해 5선발로 낙점받은 황준서(20)가 2연속 경기 부진한 투구 내용을 보였다. 그래도 김경문(67) 감독의 ‘신뢰’는 변함없다. 김 감독은 “한 번 더 기회를 주겠다”고 전했다.황준서는 전날…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교과서라고 말하고 싶다.”두산 공격을 이끈다. 단순히 공격을 잘해서 사령탑이 ‘교과서’라고 하지 않는다. 타격 후 누구보다 열심히 1루 베이스를 향해 뛴다. 주루 과정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온몸을 날린다. 매 순간 최선을…
사진=롯데자이언츠 제공 프로야구 롯데는 8월 8일부터 10일까지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SSG스와의 주말 3연전에서 ‘바캉스 시리즈’를 진행한다. 8일 경기에서는 입장 관중을 대상으로 전광판 포토타임 이벤트가 열리며, 9일에는 ‘댄싱키즈’ 어린이들이 그라…
사진=화성FC 제공 프로축구 K리그2 화성FC가 팬들과 더 가까워진다. 화성은 “8월2일 김포FC와의 홈경기부터 N석 앞 육상트랙에 가변석(서포팅존)을 설치해 운영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새롭게 설치되는 가변석은 총 200석 규모다. 화성 공식…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한국 농구 국가대표 ‘에이스’ 이현중(25)이 호주 NBL 소속팀 일라와라 호크스와 계약을 해지하고, 일본 B.리그 팀나가사키 벨카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이현중의 에이전시인 에픽스포츠는 30일 “이현중의 기량 발전과 …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프로야구 키움은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롯데와 경기에 ‘서강대학교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서강대학교데이를 맞아 서강대학교 학생과 교직원 약 350명이 고척스카이돔을 방문한다. 심종혁 서강대학교 총장이 시구를 하고, …
고(故) 허영호 대장이 2011년 2월 서울 중구 서울고용센터 주변광장 체험관에서 열린 ‘2011 청계천 잡페어’에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산악계 큰 별이 졌다. 세계 최초로 7대륙 최고봉과 3극점(북극·남극·에베레스트)에 도달했던 산악…
사진=AP/뉴시스 타격 반등세를 그렸던 ‘바람의 손자’의 연속 출루 행진이 7경기서 멈췄다.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뛰고 있는 외야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무안타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팀의 연패 숫자도 덩달아 ‘5’로 늘었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FC바르셀로나의 한지 플리크(60) 감독이 FC서울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플리크 감독은 3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 투어 에디션 기자회견에 참석해 …
FC 바르셀로나 한지 플릭 감독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박헌우 기자] FC 바르셀로나 한지 플릭 감독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박주희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ISF) 이사장의 재선임이 확정됐다. 2029년까지 임기가 늘었다. 29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수영연맹 정기 총회가 열렸다. 2025 제22회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중 개최된 이번 총회에 …
사진=KT 위즈 제공 아직 순위표엔 이름이 없다. 그러나 모두가 알고 있다. 곧 ‘괴물’이 뜬다는 사실을. 외야수 안현민(KT)이 이르면 이번 주 안에 규정타석에 진입한다. KT는 29일 기준 99경기를 소화했고, 그에 따른 규정타석은 307타석이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넉넉하게 1위를 달리는 듯했다. 분위기, 기세, 흐름 모두 좋았다. ‘아차’ 하는 사이 상황이 변했다. 여전히 선두인데 ‘공고함’이 살짝 떨어졌다. 등 뒤가 서늘한 모양새. 아킬레스건이 터졌다. ‘5선발’이다. 졸지에 1…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오래 기다렸다. 며칠만 더 있으면 된다. ‘슈퍼스타’ 김도영(22)이 온다. 위기의 KIA를 구할 ‘최후의 보루’다.KIA에 따르면 김도영은 이번주 실전에 나선다. 일단 30일 퓨처스 국군체육부대와 경기가 있다. 이후 8…
U대회 400m 계주 첫 금메달 주역 조엘진 2016년 KBS2 드라마 '태양의 후예' 단역 출연한국 U대회 400m 계주 국가대표 조엘진이 과거 아역배우로 활동했던 이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뉴시스, KBS[더팩트|이상빈 기자] 2025 독일 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