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롯데관광개발은 유럽 최정예 골퍼들의 시즌 피날레 무대인 ‘DP 월드 투어 챔피언십’을 직관하고, 챔피언십 장소인 주메이라 골프클럽에서 라운딩까지 즐길 수 있는 두바이 골프 투어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참관…
사진=전북 현대 제공 사진=전북 현대 제공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하이트진로와 함께 지역 환경을 위한 CSR 활동을 펼쳤다. 전북은 지난 29일 전주시 아중호수에서 하이트진로와 ‘EM 흙공 던지기’ 환경 정화 캠페인을 공동으로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전…
전 야구선수이자 SBS 해설위원인 이순철이 정철원(롯데 자이언츠·26)의 최근 부진 원인으로 아내의 내조를 탓하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정철원은 홈경기보다 원정경기에서 더 좋은 성적을 기록 중인데, 아내가 내조를 못 해 그런 것 아니냐는 지적…
김효주는 오는 31일부터 나흘 동안 영국 웨일스의 미드 글래모건 로열 포트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LPGA 투어 AIG 여자오픈에 출전한다. [사진=연합뉴스·로이터]김효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롯데의 ‘안경 에이스’ 박세웅(30)이 달라졌다. 6월 평균자책점 10.61의 깊은 부진을 딛고 2연속 경기 호투를 펼쳤다. 다시 본래 ‘에이스 면모’를 되찾은 모습이다. 커브 구사율을 과감히 늘린 전략이 결정적이다. 롯…
사진=한국기원 제공 오는 9월 신안에서 열릴 제11회 전라남도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세계프로최강전에 나설 한국 선수들의 면면이 결정됐다.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 세계프로최강전 국내선발전이 지난 29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대회장에서 열린 2차 예선 결승…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OK저축은행 배구단은 유망주 지원에 ‘진심’이다.OK저축은행은 19세 이하(U-19)와 21세 이하(U-21) 대표팀에 지원에 적극적이다. 진천선수촌에서 훈련하는 성인대표팀과 달리 연령별 대표팀의 훈련 환경은 녹록지 않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베트남의 김상식 감독이 우승 트로피 하나를 추가했다.김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2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아 붕 카르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의 2025 아세안 U-23 챔피…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차기 시즌에도 좋은 역할 맡을 선수.”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행이 가시화하는 손흥민(33)을 두고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홋스퍼 감독은 이렇게 말하며 거취에 의문부호를 남겼다. 최초 손흥민의 미래를 두고 애…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설영우(왼쪽 3번째)가 경기 도중 동료들과 팀 득점을 자축하고 있다. 사진=츠르베나 즈베즈다 공식 SNS 설영우가 활약하는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예선 3라운드에 진출했다. 즈베즈…
전북 현대 전진우.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전북 현대 전진우.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전진우(전북)가 예비 유럽파 경연장서 눈도장을 찍을 수 있을까. 인상적인 활약으로 유럽의 레이더망에 포착될지 주목된다. 팀 K리그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경험 쌓기 위해 불렀다.”1군으로 콜업된 날 좋은 활약을 펼쳤다. 데뷔 첫 타점과 도루를 기록했다. 경기에 앞서 사령탑은 경험을 쌓기 위해 1군으로 불렀다고 설명했다. 이대로면 사령탑이 바란 좋은 경험을 할 수 있…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아시아 축구의 ‘아이콘’인 손흥민(33)이 국내에서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 경기를 치를 것인가. 새 행선지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행이 가시화, 10년 만에 유니폼을 바꿔 입을지에 시선이 쏠린다.손흥…
롬바르디의 ‘이기는 습관’이 된 운동중독 안세영 최대 라이벌은 그 부산물인 ‘부상’ 아쉬움 넘어 '믿음직한 경기 포기'지난 26일 중국오픈에서 안세영의 슈퍼 1000 슬램 도전이 아쉽게 무산됐다. 사진은 20일 일본오픈 우승 후 시상식 장면. / 대한…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이지영-전영준이 승리를 이끌었다.”SSG가 투타 조화를 앞세워 키움을 잡았다. 3연승이다. 선발이 조기에 내려갔으나 불펜이 있었다. 동시에 타선이 화끈하게 터졌다. 이숭용(54) 감독도 만족감을 표했다.SSG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