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삼성화재가 유소년 배구 교실을 통해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삼성화재는 지난 22일 차기 시즌 준비를 위한 바쁜 일정 중에도 구단 유소년 클럽을 대상으로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삼성화재는 창단 30주년을 기념해 ‘삼성화재 …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앞으로 칭찬은 줄이도록 하겠다.”한화 김경문(67) 감독이 김서현(21)에게 한 말이다. 올시즌 팀의 확실한 마무리 투수로 자리를 잡았다. 연일 호투를 펼치며 뒷문을 책임지고 있다. 그러나 과도한 기대가 자칫 독이 될 …
오타니 쇼헤이. 사진=AP/뉴시스 무시무시한 폭발력, 또 하나의 역사를 세웠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방망이가 멈추지 않는다. 5경기 연속 홈런을 날리며 장타력을 마음껏 뽐냈다. 오타니는 2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
사진=뉴시스 내야땅볼에도 전력질주를 멈추지 않는다. 심지어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몸까지 비트는 등 위험천만한 슬라이딩을 감수한다. 수비에서도 마찬가지다. 저멀리 쭉 뻗은 타구를 쫓아 온몸을 내던진 뒤 기필코 잡아낸다. 근성과 몸을 아끼지 않는 플레이…
안양 김보경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모범을 보여주니 선수들도 따라갑니다.” 넘어지면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선다. 프로축구 FC안양의 ‘좀비 축구’가 살아날 준비를 마쳤다. 베테랑 듀오 김보경과 권경원을 앞세운다. 안양은 2…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우승한 디 오픈이 흥행에 성공했다.디 오픈을 미국에 중계한 NBC는 디 오픈 최종 라운드를 410만 가구가 시청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작년보다 무려 21%나 증가한 것이다. 2022년 영국 스코틀랜…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울산HD의) 말컹이 들어오고 위험했지만 인내한 게 주효.”천신만고 끝에 울산HD 원정에서 무승 고리를 끊은 대전하나시티즌의 황선홍 감독은 이렇게 말하며 안도했다.황 감독은 23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LET 우승, 메이저대회 3위 거쳐 스코티시여자오픈에서 LPGA 데뷔전 '숨가쁜 7월', 하지만 역대 루키들과 비교 중량감은 덜한 듯로티 워드가 올해 아문디에비앙챔피언십에서 힘차게 티샷을 하는 모습. 워드는 공동 3위에 오르면서 LPGA투어 멤버십 카…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제주SK가 후반 추가 시간 터진 임창우의 극적인 결승포로 FC서울을 누르고 2연승을 달렸다.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제주는 2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서울과 홈경기에서 2-2로 …
[스포츠서울 | 잠실=이소영 기자] “막내 2명이 만원 관중 앞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9위’ 두산이 ‘1위’ 한화를 상대로 대형 홈런 쇼를 펼치며 13-2 대승을 일궜다. 두산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한화와 주중 3…
사진=스포츠월드 김종원 기자 본 궤도에 오른 ‘타격 천재’가 연일 불방망이를 자랑 중이다. 홈런이 쏟아지던 잠실, 내야수 박준순(두산)의 이름은 단연 번뜩였다. 무궁한 잠재력을 확인하기 충분했을 정도. 홈런과 3루타를 하나씩 치는 등 본연의 매력 ‘컨…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독수리만 만나면 강해지는 곰이다. 두산이 다시 한번 한화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다.두산은 2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전에서 13-2로 승리했다. 전날 주중 3연전 첫 경기서 1…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말 그대로 루키 데이네요.” 프로야구 두산이 신인 두 명의 맹활약을 앞세워 한화의 11연승 도전을 가로막았다. 마운드에서는 우완 선발투수 최민석이, 타석에선 내야수 박준순이 홈런과 3루타, 2루타를 때리는 등 승리의 주역으로 …
[스포츠서울 | 전주=정다워 기자] 전북 현대 거스 포옛 감독이 무패 행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포옛 감독이 이끄는 전북은 2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3라운드 경기에서 2-0 승리했다.전북은 51을 기록하며…
[스포츠서울 | 울산=김용일 기자] “우리가 5골 넣을 수 있었다, 잘 안 된다.”안방에서 리그 5경기 연속(2무3패)이자 공식전 9경기 무승(2무7패) 부진을 이어간 울산HD의 김판곤 감독은 나지막한 목소리로 말했다. 충격이 커 보였다.김 감독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