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차·포를 단 강원FC는 전혀 다른 팀이 됐다.강원은 최근 공식전 5경기에서 10골을 넣었다. K리그1 4경기, 코리아컵 한 경기에서 경기당 평균 2득점. 1~18라운드 14득점으로 빈공에 시달린 것을 고려하면 괄목할 변화…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인 센터백으로는 처음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입성한 김지수(21)가 새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부리그 카이저슬라우테른 유니폼을 입는다.카이저슬라우테른은 2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EPL 브렌…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금호리조트(대표 김성일)가 운영하는 명문 회원제 골프장 ‘아시아나컨트리클럽(이하 아시아나CC)’이 친환경 전략을 본격화하며, 환경을 보존하고 자연과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골프장으로 주목받고 있다.아시아나CC는 기후변화에 …
김비오가 다시 한번 미국 무대 도전에 나선다.오는 31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오그던의 오그던 골프&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콘페리(2부) 투어 유타 챔피언십(총상금 100만 달러)에 출전한다. PGA 투어 진출을 향한 의미 있는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브렌트포드의 김지수가 독일 분데스리가2 카이저슬라우테론과 임대 계약을 맺었다. 사진=카이저슬라우테른 공식 SNS 한국 축구 차세대 수비수, 김지수가 독일 무대를 누빈다. 독일 분데스리가2(2부) 카이저슬라우테른은 23일 구단 공식…
윤이나가 지난 4월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LA 챔피언십에 출전해 티샷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거듭되는 암초에 덜컹거리는 윤이나의 ‘아메리칸 드림’, 이대로는 내년 항해도 장담할 수 없다. 지난해 크리스마스의 여운이 가시…
손흥민. 사진=토트넘 홋스퍼 SNS 캡처 손흥민(토트넘)이 또 부상 악령에 시달리는 것일까. 자신의 운명이 걸린 프리시즌 비상등이 켜졌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22일 “손흥민이 프리시즌 첫 경기를 마친 뒤 몸에 불편함을 느낀 듯 보였다”고 보도했다…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선수들 모두 노력하고 있다.”삼성 ‘캡틴’ 구자욱(32)이 날았다. 공격에서 안타를, 좌익수 자리에서 호수비를 선보였다. 삼성도 이겼다. 2연승이다. 더 많이 이기겠다는 각오다.구자욱은 22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
세계랭킹 28위 임성재가 '틈새시장'을 노린다.24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즈(파71)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40만 달러)에 출전한다. PGA 투어 정규 시즌 대회는 3M 오픈과 이어지는…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FA 재수를 앞두고 반등을 노리던 김하성(30·탬파베이 레이스)이 또다시 부상 악재에 발목을 잡혔다. 이번엔 허리다.김하성은 22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 탬파 조지 M. 스타인브레너 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
제주 페드링요.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하위권 탈출의 희망을 품는다. 프로축구 K리그1 하위권 팀들이 이적생들 효과에 반격을 준비한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영입한 자원들이 번뜩이는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제주SK FC는 2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F…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올해의 수비가 아닌가 생각한다.”‘정규직’으로 전환된 한화 루이스 리베라토(30)가 수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다. 실점 위기에서 팀을 구하는 다이빙 캐치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마운드를 지키던 선발투수 문동주(22…
‘명예의 전당 복서’가 전성기 챔피언 능가 메이웨더와의 재대결 등 빅매치 예상 ‘나이 파괴’ 비결은 젊었을 때와 같은 훈련파키아오가 경기 후 바리오스의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세계타이틀매치는 무승부 판정에 대한 큰 논란이 발생할 정도로 4…
안양 김보경이 22일 대구FC전에서 득점을 한 뒤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사진=김진수 기자 “골 넣은 지 오래됐더라고요.” FC안양 이적 후 첫 골을 터뜨린 김보경이 옅은 미소를 지었다. 안양은 22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대구FC와의 하나은행 K리그…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강하다. 프로야구 한화가 지는 법을 잊은 듯하다. 22일 서울 잠실구장서 열린 두산과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원정경기서 2-1 1점차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연승 숫자를 기어이 두 자릿수로 늘리는 데 성공했다.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