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아들 찰리 우즈가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가 6일(한국시간) 발표한 올해의 퍼스트팀에 선정됐다. AJGA는 올해 뛰어난 활약을 펼친 유망주 12명을 퍼스트팀으로 선정했다. 찰리 우즈. AFP연합뉴스 미국 플로리다…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로드FC 임태욱 심판위원장과 신승열 부 심판위원장이 일본 최대 격투기 단체 라이진FF에서 한국 심판의 실력을 인정받고 귀국했다.두 심판은 지난 3일 일본 고베에서 열린 ‘라이진 랜드마크 12 인 고베’에 정식 심판으로 참…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엄지성(스완지시티)이 교체 투입 4분 만에 시즌 첫 골을 터뜨렸다.엄지성은 6일(한국시간) 영국 프레스턴 딥데일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14라운드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교…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탬피니스 로버스(싱가포르) 상대 ‘리벤지’와 1위 탈환에 도전한다.박태하 감독이 이끄는 포항은 6일 포항스틸야드에서 탬피니스와 2025~2026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2(ACL 2) 조별리그 H조 4차전을 치…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지난 1일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 대전하나시티즌과 FC서울전에서 첫선을 보인 ‘인공지능(AI) 음성중계’는 프로 스포츠 전체에 큰 울림을 줬다.재단법인 K리그어시스트(이사장 곽영진)와 하나금융그룹(회장 …
[스포츠서울 | 고척=김동영 기자] “한국야구의 미래를 키우고 있습니다.”불과 얼마 전까지 적으로 싸웠다.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승패는 갈리기 마련이다. 한쪽은 웃었고, 한쪽은 울었다. 금방 ‘한 팀’이 됐다. 똑같이 태극마크를 달았다. 박해민(35…
사진=KT 사격단 제공 “만족스러웠던 선수 생활이었습니다.” 평생 들었던 총을 내려놓는다. 2014년부터 태크마크를 달고 활약했던 김상도(KT 사격단)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를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국위선양에 앞장섰다. 아시안게임(AG…
PSG 이강인(왼쪽에서 두 번째)이 5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UEFA UCL 리그 페이즈 4차전 바이에른 뮌헨(독일)과의 홈 경기에서 뮌헨 콘라드 라이머와 공을 다투고 있다. 사진=AP/뉴시스 날카로운 크로스 한…
LAFC의 손흥민이 지난 3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LS 서부 콘퍼런스 플레이오프 1라운드 2차전에서 오스틴에 승리한 후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미국 무대에서 석 달만 뛰고도 보여준 위력, 역시 …
토토재팬클래식, 더아니카드리븐에 사활 건다 손상된 자존심 회복 마지막 기회 국내 남녀투어도 이번주 투어챔피언십으로 마무리윤이나가 투어챔피언십 출전권 획득을 위해 운명을 건 2주간 여정에 나선다. 사진은 지난달 해남 파인비치에서 열렸던 BMW레이디스챔피…
미국 메이저리그 LA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맨 왼쪽)가 2일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시리즈 2연패 축승회에서 팬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LA=뉴시스[더팩트ㅣLA=황덕준 재미 언론인] 메이저리그가 또 한시즌의 막을 내렸다. 여느 해와 다름없…
[스포츠서울 | 대전=박준범기자] “그냥 놓친 공이 없었다.”헤난 달 조토 감독이 이끄는 대한항공은 5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1(25-20 25-20 23-25 28-26…
사진=KBL 제공 ‘쏘고, 패스하고 또 수비하고’ 남자프로농구 삼성의 베테랑 가드 이관희가 공수에서 번뜩이는 영향력을 발휘해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삼성은 5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정관장과의 홈 …
[스포츠서울 | 대전=박준범기자] “아히가 이정도로 때리고 효율을 보여줬는데….”김상우 감독이 이끄는 삼성화재는 5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1-3(20-25 20-25 25-2…
오랜 부상 털고 코트 훈련 합류 2025∼2026 프로농구 개막을 앞두고 대부분 전문가는 부산 KCC의 우승을 점쳤다. 허웅, 최준용, 송교창이라는 최우수선수(MVP)급 스타들에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인 허훈(사진)까지 영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