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화이트가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삼성과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선발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5. 10. 9.문학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인천=남정훈 기자] “내정은 했는데...(김)건우가 나갑니다” 삼성과 SSG의 2025 KBO리그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승제) 1차전이 열린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 경기 전 인터뷰실에서 만난 SSG 이숭용 감독에게 2차전 선발을 묻자 돌아온…
[스포츠서울 | 문학=이소영 기자] SSG의 2차전 선발은 김건우(23)로 낙점됐다.이숭용 감독이 이끄는 SSG는 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025 KBO리그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준PO) 1차전을 삼성과 치른다. 이날 선발은 ‘외국인 원투펀치’…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사령탑의 ‘렌즈’는 정확했다. 프로 데뷔 첫 안타 3개를 모두 홈런으로 장식하더니, 구단 최초 고졸 야수 신인으로 준플레이오프(준PO)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SSG 루키 이율예(19)가 그 주인공이다.SSG 경기를 챙겨…
삼성 박진만 감독이 9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SSG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앞서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5. 10. 9.문학 | 박진업 기자 [email protected]
사진=KBO 제공 한국야구위원회(KBO)는 9일 “KBO가 주최하고 울산광역시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2025 울산-KBO Fall League가 오는 14일에 개막한다”고 전했다. 지난해에 첫 걸음을 뗀 울산-KBO Fall League…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삼성 타선에 때아닌 대형 빨간불이 켜졌다. 올시즌 팀 타율 2위를 기록할 정도로 매서운 타격감을 자랑하지만, 가장 중요한 순간 차갑게 식었다. 거포의 한 방이 절실해지니 생각나는 이름이 있다. 박병호(39) 얘기다.정규시…
[스포츠서울 | 축구팀] 대전하나시티즌 공격수 마사(30)가 ‘가을’과 함께 돌아왔다.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2라운드 ‘플레이어 오브 더 라운드(Player Of The Round)’에 마사를 선정했다.마사는 지난 5일 포항스틸야…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고현복 감독이 이끄는 17세 이하(U-17) 여자 대표팀이 월드컵을 위해 8일 출국했다.고 감독이 이끄는 U-17 여자 대표팀은 17일 모로코에서 개막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U-17 여자 월드컵에 출격한다.대표팀은 …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사상 처음(?)으로 경기 전 눈물을 흘린 감독이다. 그만큼 팀에 대한 애정이 대단한 셈이다. NC 이호준 감독 얘기다. 쉽지 않은 상황에도 팀을 5위까지 이끌었다. 기적이라면 기적이다. 이 모든 게 이 감독의 ‘파파리더십…
[스포츠서울 | 나고야=박준범기자] 신호진(24)은 현대캐피탈 새 아포짓 자리에 도전장을 내민다.신호진은 지난시즌이 끝난 뒤 전광인(OK저축은행)과 일대일 트레이드로 현대캐피탈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신장(187㎝)이 크진 않지만 높은 점프력과 공격력…
현대캐피탈 신호진(왼쪽)과 레오. 사진=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제공 사진=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제공 “팀에 파이팅을 불어넣는 게 제 캐릭터입니다.” 현대캐피탈 아포짓 스파이커 신호진이 팀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일본 나고야 전지훈련 중인 신호…
지난겨울 우완 선발투수 최원태(28)는 생애 첫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다. FA 시장에서 선발 요원은 최원태와 엄상백이 유이했다. FA라는 게 실력도 실력이지만, 운때도 좋아야 하는데 최원태에겐 시장 상황이 유리했다. 선발진 보강을 원하는 팀…
LPGA투어 52번째 한국인 챔피언, 14번째 비멤버 우승자 등극 남은 시즌은 국내무대 전념, 내년 본격 데뷔 '땅콩 신화' 재현 다짐황유민이 5일 하와이 오하우섬 에바비치 호아칼레이CC에서 열린 '2025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소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