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디펜딩 챔피언’ 창원 LG가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접전 끝에 원주 DB를 따돌렸다.LG가 5일 강원도 원주시 원주DB프로미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DB전에서 82-79로 이겼다.칼 타…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결전의 날이 다가왔다. 2025시즌 가을야구의 첫 시작이기도 하다. 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삼성과 NC과 30인 엔트리를 발표했다.정규시즌 4위에 오른 삼성은 이호성, 최원태, 원태인, 이승현, 이재익, 김태훈, 이승민,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디펜딩 챔프’ 울산HD에 강등 공포가 몰려오고 있다. ‘소방수’로 투입한 신태용 감독 체제에서도 7경기 연속 무승(3무4패) 부진에 빠지면서 파이널B(하위리그)행을 확정했다.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울산은 5일 김천종합운동…
사진=삼성 라이온즈, NC 다이노스 제공 추석 연휴 대구를 뜨겁게 달굴 가을야구가 온다. 2025시즌 프로야구 정규리그 4위 삼성은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 선발투수로 우완 아리엘 후라도를 예고했다. 이어 맞서는 5위 NC는 좌완 구창모로 맞불…
2025 프로야구가 치열한 순위다툼을 끝내고 정규시즌을 마감했다. 올해 프로야구는 한 시즌만에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경신하며 역대 최초로 1200만 관중을 달성했고 한화 코디 폰세의 투수 4관왕, 한 시즌 최다 200탈삼진 투수 탄생, 삼성 르윈 디…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2025시즌을 마무리한 KIA가 선수단 정리를 시작했다. KBO리그 최초 단일시즌 200안타를 적는 등 ‘육성선수 신화’를 썼던 서건창(36)이 팀을 떠났다.KIA는 5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내야수 서건창과 투수 …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통합우승에서 가을야구 탈락까지, 혹독한 한 해를 보낸 만큼 호랑이를 둘러싼 칼바람은 당연했다. 프로야구 KIA가 정규리그 종료 이후 선수단 정리를 단행했다. 베테랑 서건창을 포함, 선수들의 방출 소식을 알렸다. KIA는 5일…
사진=KBL 제공 새 시즌을 맞이한 남자프로농구, 개막 주간부터 ‘빅 매치’가 즐비하다. 그 중 가장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건 역시 5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리는 SK와 KT의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1라운드 맞대결이다. …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내 꿈이 이제 시작하는 기분이다.”‘돌격대장’이 꿈을 이뤘다. 이제 더 큰 꿈을 꾼다.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돌격대장’이라는 별칭으로 큰 팬덤을 형성한 황유민(22·롯데)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그야말로 기록 풍년이다. 치열했던 순위 싸움에 발맞춰 기록도 쏟아진 ‘역대급’ 정규시즌이다.한화 김경문 감독은 KBO리그 역사상 3번째이자 최고령 나이로 감독 통산 1000승 고지를 밟았다. 김응용, 김성근 전감독에 이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돌격대장' 황유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상에 올랐다.4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이와비치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6566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사진=대홍기획 제공 깜짝 우승으로 미국 직행 티켓까지 거머쥐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황유민이 후원사 초청으로 나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정상에 올랐다. 황유민은 5일(한…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부상을 털고 돌라온 부산 BNK 썸 가드 김민아(21)가 팀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다.김민아는 2024~25시즌 21경기에 출전, 평균 2.5득점 1.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2024년 1월 경기 중 왼쪽 팔꿈치가 탈구돼 …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더 잘 준비해서 강하게 부딪혀 보겠습니다.” 한국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이 악전고투 속 국제축구연맹(FIFA) U-20(20세 이하) 월드컵 조별리그서 1승1무1패를 써내며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U-20 대표팀…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SSG가 2025 포스트시즌을 맞아 스페셜 엠블럼과 캐치프레이즈를 공개했다.SSG는 지난해 KBO리그 역사상 처음 치러진 5위 결정전에서 KT에 덜미를 잡혔다. 올해는 달랐다. 전반기를 잘 버텼고 후반기에 제대로 탄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