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추석 연휴에도 ‘코리안리거’는 뛴다.추석 연휴가 시작돼 해외 리그는 이어진다. 우선 손흥민(LAFC)은 추석 당일인 6일 오전 10시 애틀랜타와 홈 경기에 나선다. 리그 5경기 연속 득점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물오른 득점력…
사진=우리카드 우리WON 제공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가 일본 전지 훈련을 마쳤다. 4차례 연습 경기를 통해 조직력을 끌어올렸다. 우리카드가 새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달 25일부터 1일까지 일본 나고야와 오사카에서 6박7일 일정의 …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디펜딩 챔피언’ 다저스가 가장 먼저 디비전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다저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2025 메이저리그(ML) 포스트시즌 신시내티와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시리즈(NLW…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KT가 2026년 신인 지명 선수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다.2일 KT는 “2026년 신인 지명 선수 11명 전원과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1라운드 지명을 받은 전주고 투수 박지훈(18)은 계약금 2억6000만원에 계약했고…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1년 차 마무리인데, 많은 것을 바라면 안 된다. 이미 충분히 잘 던져주고 있다”지난 8월, 김서현이 잠시 주춤할 때 한화 김경문(67) 감독이 한 얘기다. 맞는 말이다. 이미 충분히 잘 던졌다. 물론, 1위는 놓쳤다.…
김아림(30·메디힐)은 세계랭킹 94위이던 2020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고 권위 메이저 대회 US오픈에 초청 선수로 출전해 ‘깜짝 우승’하며 이듬해 미국 무대에 뛰어 들었다. 하지만 정작 데뷔 후 우승은 따라 주지 않았다. 그린 주변 …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대한축구협회(KFA)는 하이브(HYBE) 뮤직그룹 레이블인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와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 축구와 K-컬처의 글로벌…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프로야구 LG가 2025시즌 한국시리즈(KS) 캐치프레이즈와 엠블럼을 공개했다. LG는 KS 캐치프레이즈를 ‘The Road to Champions’로 정했다. “선수단과 팬이 함께 걸어온 지난 시간 그리고 앞으로 써 내려갈 새…
수영 이주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대한수영연맹 제공 남자 배영 200m 이주호(서귀포시청)가 쇼트코스 한국 기록을 새로 썼다. 이주호는 롱코스와 쇼트코스 한국 기록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이주호는 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25 호주 쇼트코…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LG가 한국시리즈 캐치프레이즈와 엠블럼을 공개했다.LG의 한국시리즈 캐치프레이즈는‘The Road to Champions’다. 이번 캐치프레이즈는 선수단과 팬이 함께 걸어온 지난 시간, 그리고 앞으로 써 내려갈 새로운 역…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약 4000억원을 투입한 천안축구종합센터. 손흥민(LAFC), 이강인(파리생제르맹),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등 대표팀 선수들은 언제 이곳을 찾게 될까.대한축구협회는 지난달 19일 정몽규 회장의 숙원 사업이었던 천안축구종…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다저스 김혜성(26)이 와일드카드 1차전에 이어 2차전 라인업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다저스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2025 메이저리그(ML) 포스트시즌 신시내티와 내셔널리그 와…
LG트윈스 정규시즌 우승 엠블럼.[사진=LG트윈스]2025시즌 KBO리그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은 LG 트윈스가 '정규리그 우승 엠블럼'을 공개했다.LG는 지난 1일 정규시즌 최종전을 마친 뒤 85승 56패 3무, 승률 0.603을 기록하며 최종 1위…
스포츠토토, 7일간 연무장 던던 동대문점서 체험형 응원 팝업스토어 운영 야구 관람, 투표권 무료 체험, 현장 경품 이벤트 등새로운 응원의 이름, 스포츠토토와 함께하는 응원 한 판! 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이 야구 경기를 시청하고 있다./한국스포츠레저[더팩…
슈팅을 날리는 포츠머스 양민혁. 사진=포츠머스 SNS 캡처 기뻐하는 양민혁. 사진=포츠머스 SNS 캡처 양민혁(포츠머스)이 기다리던 골 갈증을 마침내 해소했다. 포츠머스 입대 이후 마수걸이 득점포를 가동했다. 양민혁은 2일 영국 포츠머스의 프라톤 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