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를 총괄하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이 팬 참여 공모를 통해 선정된 2026시즌 K리그 공식 캐치프레이즈 '우리 곁에, K리그'를 28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캐치프레이즈는 지난해 12월 팬 공모를 통해 접수된 작품 가운데 1차 내부 심사를 거쳐…
사진=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 제공 여자프로농구(WKBL) 삼성생명은 오는 31일 열리는 우리은행과의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팬들과 함께하는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이날 경기장에는 블밍네컷 포토박스가 설치돼 선수들을 배경으로 한 스티커 사진을 찍을 수 있…
사진=DB 프로미 프로농구단 제공 남자프로농구(KBL) DB의 포워드 강상재가 오는 30일 강원도 원주 DB 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리는 한국가스공사와의 홈경기에 팬들 대상으로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DB에 따르면 이번 팬 감사 이벤트는 강상재가 둘째 …
브룩스 켑카(36·미국)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9승중 5승을 메이저 대회에서 달성했다. 그가 ‘메이저 사냥꾼’으로 불리는 이유다. 사우디아라비아 자본이 후원하는 LIV 골프와 결별한 켑카가 4년 만에 PGA 투어 필드로 돌아온다. 켑카는 …
[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 삼성 라이온즈의 2026년은 공기부터 다르다. 미국령 괌, 수은주가 30도를 웃도는 후텁지근한 열기 속에서도 푸른 유니폼을 입은 선수들의 눈빛은 서늘할 만큼 날이 서 있다. 박진만 감독이 스프링캠프 첫 턴을 마친 뒤 던…
롯데 자이언츠의 사령탑 김태형 감독이 2026시즌의 명운을 건 ‘승부수’를 던졌다. 그 시선이 머무는 곳은 팀 타선의 미래라 불리는 두 젊은 피, 나승엽(24)과 고승민(26)이다. 이들의 반등을 팀 도약의 절대적 전제 조건으로 꼽은 김 감독의 발언은…
두산의 2026시즌 스프링캠프 핵심 테마는 ‘맞춤형 육성’이다. 김원형 두산 감독이 지난 25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스프링캠프 첫날 도중 선수단 미팅을 하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마르지 않는 샘’이 다시 흐를 수 있을까. 프로야구 두산이 …
사진=KBL 제공 “사실 아무렇지 않을 줄 알았는데…” 남자프로농구(KBL) 레전드 빅맨 함지훈(현대모비스)이 정든 코트를 떠난다. 이번 2025∼2026시즌을 끝으로 18년 차 프로 선수 생활을 마감하기로 했다. 마음의 준비는 이미 해둔 상태였지만,…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선수들에게 가장 큰 힘은 국민의 관심과 응원입니다.”다시 한번, 세계의 빙판 위에 태극기가 걸릴 시간이 다가왔다. 목표는 분명하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향해 출정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이 ‘8년 만의…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선수들이 준비 정말 잘해왔다.”삼성이 그 어느 때보다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출발한 스프링캠프다. 사자는 가장 높은 곳에서 포효하고 싶다. 일단 첫 턴 돌았다. 출발이 좋다. 박진만(50) 감독도 웃었다.삼성 선수단은 2…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수비가 뭐길래…’야구는 투수 놀음이다. 투수는 뒤가 든든해야 던질 맛이 난다. 수비 하나에 승부의 흐름이 바뀐다. 수비가 선수 운명을 바꾸기도 한다.메이저리그 두 번째 풀타임 시즌을 맞는 이정후(28)가 주전 중견수 자…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농구단(구단주 정상혁)이 오는 31일과 2월 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리는 KB스타즈, 하나은행과의 주말 백투백 홈경기에서 팬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해군 밀리터리 DAY 포스터. 신한은행 …
사진=K-동계 스포츠관광 글로벌 경쟁력 방안 포럼 측 제공 평창동계올림픽 유산의 향후 방향과 동계 스포츠관광의 경쟁력 강화를 모색하는 ‘K-동계 스포츠관광 글로벌 경쟁력 방안 포럼’이 지난 27일 서울올림픽파크텔 아테네홀에서 개최됐다. 평창 알펜시아와…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이 선수들이 해줘야 한다. 그래야 롯데가 강해질 수 있다.”롯데 김태형(59) 감독의 시선이 두 타자에게 향한다. 지난시즌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거인 군단의 중심을 잡아줘야 할 주인공들이다. 바로 나승엽(24)과 고승민(…
27일 PSG, 메디컬 업데이트 통해 이강인 팀 훈련 복귀 사실 알려 29일 뉴캐슬과 UCL 리그 페이즈 8차전 출전 여부 관심한국 축구의 간판스타 이강인(24·파리 생제르맹)이 부상에서 벗어나 팀 훈련에 합류, 챔피언스리그 출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