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의정부=박준범기자] 겨울 이적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정민수(한국전력)와 임성진(KB손해보험)이 유니폼을 바꿔입고 첫 맞대결 한다.레오나르도 카르발류 감독이 이끄는 KB손해보험과 권영민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전력은 11일 경기도 의정부 경민…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한화 코디 폰세(31)가 제12회 최동원상 주인공이 됐다.한국 프로야구 최고 투수를 선정하는 ‘제12회 BNK 최동원상’ 시상식이 11일 부산광역시 남구 부산은행 본점 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올해 ‘BNK 최동원상’은 2…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1라운드가 최악인 줄 알았는데 더 험난한 2라운드가 다가온다.IBK기업은행은 지난 9월 컵 대회 우승을 통해 탄탄한 국내 선수 라인업을 자랑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예상했던 대로 V리그 새 시즌 우승 후보의 면모가 보였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프로게이머? 프로 e스포츠 선수.”표현의 차이인 것 같지만, 이 작은 변화가 한 시대의 위상을 가를 수 있다.우리는 살아있는 전설 ‘페이커’ 이상혁(29·T1)의 시대에 살고 있다. 이상혁과 소속팀 T1은 최근 중국 청…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프로야구 한화가 포수 이재원을 플레잉코치로 선임했다. 한화는 이재원의 지도자로서의 자질을 높이 평가해 플레잉코치 역할을 제안, 이재원도 흔쾌히 구단의 제안을 수락했다. 구단은 이재원이 코치로서 팀 내 젊은 포수들의 기량 향상을 이…
사진=초지 TOP 제공 창단 첫 우승, 초지 TOP U14 대표팀이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초지 TOP 농구교실은 지난 9일 인천광역시 일대에서 열린 2025 인천 추계 종별 농구대회 U14부에서 왕좌에 올랐다. 예선에서부터 압도적인 경기력을 펼쳤다.…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막내들이 심상치 않다.” 2025시즌 경정이 막바지로 향하는 가운데, 조용하던 17기 신인 기수들이 연달아 입상권에 얼굴을 내밀며 미사 수면 위 새로운 흐름을 일으키고 있다. 45회차까지 치러진 최근 경주만 놓고 보면,…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경륜·경정이 스포츠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파트너로 인정받았다.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발달장애인의 복지 향상과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감사패는 지난 5일 광명장…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경륜 흐름이 확 바뀌고 있다. 초반부터 ‘앞자리’ 싸움이 격렬해지며 선행형들이 힘을 많이 소모하는 사이, 뒤에서 흐름을 읽고 막판 승부를 노리는 추입형들의 반격이 연달아 터지고 있다. 결승선 직전까지 승부가 요동치는 장면…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우슈 국가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일본 대표팀과 합동훈련했다.대한우슈협회에 따르면 한국과 일본 대표팀은 10일부터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합동훈련을 시행하며 실전 감각을 다지고 있다.양국 선…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30홈런 충분히 칠 수 있을 것.”올해 가을야구에서 뼈아픈 업셋을 당한 SSG의 가고시마 유망주 집중 육성 캠프에 인스트럭터로 합류한 일본프로야구(NPB) 통산 403홈런의 주인공 야마사키 다케시가 ‘거포 유망주’ 고명…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 유병훈 감독은 K리그1(1부)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유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36라운드에서 제주SK(2-1 승)을 꺾고 잔여 2경기 결과와 상관없이 1부 잔류를 확정했다. 지난시즌 2부에서 우승한 뒤 처음 1…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구FC를 구한 김현준이 K리그1 36라운드 MVP에 선정됐다.대구 김현준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김현준은 8일 대구iM뱅크파크에서 열린 광주FC와 경기에서 후반 종료 직전 극적인 결…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남자농구에서 잔뼈가 굵은 사령탑이다. 이제 여자농구로 왔다. KBL 통산 291승 감독이자, 우승 감독이다. 그 노하우를 WKBL에 심는다. 부천 하나은행 이상범(56) 감독이 새 시즌을 바라본다.이상범 감독은 지난 3월…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안현민은 네 경기 모두 2번 고정입니다.”태극마크를 달고 뛰고 있는 안현민(22·KT)이 체코와 두 번의 평가전에서 2번 타순에 들어갔다. 안현민이 가진 장타력 이상의 능력을 봤기에 내린 사령탑의 선택이다. ‘2번 안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