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선수협) 대표 선수단과 간담회를 개최했다.KBO는 “허구연 총재가 10일 KBO를 방문한 선수협 양현종 회장을 포함한 21명의 대표 선수들과 만나 KBO리그 전반에 대한 현안을…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니콘이미징코리아가 세계적인 프로골퍼 고진영과 9년 연속 골프용 레이저 거리 측정기 ‘쿨샷(COOLSHOT)’ 전속 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니콘이미징코리아는 2017년 처음 고진영 선수를 쿨샷 모델로 발탁, 장기적…
골프생활 플랫폼 김캐디가 '블랙캐디데이(Black Caddie Day)'를 진행한다.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11월 한 달간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김캐디 앱 내 '김캐디 쇼핑'을 통해 운영한다. 블랙캐디데이는 합리적 소비…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나이는 중요한 게 아니죠.”잘한다. 정말 잘한다. 불혹이 넘은 나이지만, 팔팔한 20대 선수보다 낫다. 최전성기에 버금가는 공격 능력을 뽐냈다. 프리에이전트(FA) 가치를 스스로 증명했다. KIA 최형우(42)는 여전히…
2025-2026 NBA 오클라호마-골든스테이트전 대상 프로토 승부식 133회차 마감 앞둬 일반, 핸디캡, 언더오버, SUM 등 다양한 게임[더팩트 | 박순규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건강장애 학생의 학업 지속을 돕기 위해 ‘꿈사랑 학교’에 9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더불어하나회’에서 운영하는 ‘꿈사랑 학교’는 백혈병, 소아암 등 희귀…
올 시즌 KB손해보험과 한국전력의 맞대결은 ‘임성진-정민수 더비’라는 이름으로 경기 때마다 화제를 불러일으킬 전망이다. 두 팀의 2025~2026 V리그 첫 맞대결이 11일 의정부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펼쳐진다. 2024~2025시즌을 마치고 열린 F…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지옥 같은 마음으로 살 때 숨 쉬게 해준 분들 덕분에 이 자리에 서게 됐다.”이유 있는 ‘눈물의 우승 세리머니’였다. 여자 프로당구 LPBA 스타 이미래(하이원리조트)가 4년 9개월 만에 챔피언 샷에 성공, 통산 5회 …
[스포츠서울 | 축구팀] 괜히 지난시즌 K리그1 최우수선수(MVP), 현역 국가대표 수문장이 아니다. ‘신들린 선방’은 추락을 거듭한 울산HD의 1부 잔류 길을 열었다. ‘수호신’ 조현우다.스포츠서울은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플레이…
사진= KLPGA 제공 미국 진출을 앞두고 뛴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최종전 우승을 차지한 황유민이 세계랭킹에서도 약진을 일궜다. 내로라하는 선수들 사이에서도 톱30 진입이다. 황유민은 11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2…
[스포츠서울 | 서초동=박연준 기자] “억울함이 있으면 안 되니까요.”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가 직접 움직였다. KBO 허구연(74) 총재를 만나 자동 볼·스트라이크 판정시스템(ABS), 피치클락, 아시아쿼터제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선수단의 …
사진=AP/뉴시스 미국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를 괴롭혔던 ‘염소의 저주’. 이 저주를 풀어낸 2016년 팀의 선발진 한 축으로 활약했던 ‘교수님’ 카일 헨드릭스가 정든 마운드를 떠난다. ESPN은 11일(한국 시간) “헨드릭스가 현역 은퇴를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 감독은 조규성(미트윌란)이 당장 뭔가를 해내기를 원하지는 않는 모습이다.홍 감독은 10일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 소집 첫날 기자회견에서 조규성에 관해 “피지컬은 어느 정도 되어 있다. 다만 경기 감각은 완전…
서금광(마산용마고)가 10일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마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22회 학산김성률장사배전국장사씨름대회' 고등부 용사급(90㎏ 이하)에서 1위를 차지한 뒤 메달을 메고 상장과 선수우수장학금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김세빈. 사진=KOVO 제공 실업 시대의 끝을 고하고 프로배구 출범을 알린 2005년. 전국 배구장은 시작의 설렘과 젊음의 활기로 들끓었다. 20년의 묵직한 세월이 지났다. 그때의 스무살은 오늘날의 전설이 됐고, 그해 태어난 ‘V리그둥이’는 선배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