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인스파이어 아레나 블랙컴뱃 경기장 외국인 파이터 상대 한국인 선수 연패 끊은 캡틴 코리아31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블랙컴뱃 16. '캡틴 코리아' 정한국 파이터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인천 인스파이어=오승혁 기자[더팩트|인천 인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동계 종목 최초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에 도전하는 ‘봅슬레이 전설’ 원윤종이 이탈리아 밀라노 선수촌에서 본격적인 선거 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대한체육회 관계자는 31일 “원윤종 후보가 현재 밀라노 선수촌에서 열심히 선…
사진=AP/뉴시스 여자프로테니스(WTA) 세계 랭킹 5위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가 세계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를 꺾고 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렸다. 통산 두 번째 메이저 대회 우승 순간을 만끽했다. 리바키나는 31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썰매 봅슬레이의 개척자 노릇을 한 원윤종(41)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선수위원 후보가 본격적으로 이탈리아에서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원윤종 후보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막을 일주일 앞둔 31…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여자 프로당구 LPBA ‘차세대 스타’ 정수빈(26NH농협카드)이 프로 데뷔 첫 우승에 도전한다.정수빈은 31일 경기도 고양시에 있는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9차 투어 ‘웰컴저축은행 챔피언십…
[스포츠서울 | 잠실학생=이소영 기자] “오늘은 왜 예상이 빗나갔을까요?”서울 SK 전희철(53) 감독의 ‘승부수’가 통했다. 직전 맞대결에서는 1쿼터 흐름을 모두 내준 만큼 이날 1쿼터의 중요성을 유독 강조했다. 주축 선수의 부상 이탈과 최근 고양 …
[스포츠서울 | 잠실학생=이소영 기자] “나부터 반성하겠다.”서울 SK와 4라운드 맞대결에서 두 자릿수 패배를 거둔 고양 소노 손창환(50) 감독은 화살을 자신에게 돌렸다. 그는 “이런 상황이 벌어질 거라는 걸 내 입으로 얘기했으니 나부터 반성하겠다”…
31일 인스파이어 아레나 블랙컴뱃 16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투혼 빛나31일 인천 중구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블랙컴뱃 16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빡세' (왼쪽)이 팬들의 응원 속에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인천 인스파이어=오승혁 기자[더팩트|인천…
사진=KBL 제공 “이재도가 올라와 준다면 더욱 수월해질 수 있습니다.” 포병대의 봄, 전제조건은 이재도의 반등이다. 남자프로농구(KBL) 소노의 손창환 감독이 플레이오프(PO) 진출을 위한 키 플레이어로 베테랑 가드의 이름 석 자를 망설임 없이 꺼내…
SK 전희철 감독. 사진=KBL 제공 “우리 선수들 최근 나무랄 게 없네요. 왜 이렇게 잘하죠(웃음).” 남자프로농구(KBL) SK가 3연승을 신고하며 신바람을 내고 있다. 31일 홈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
[스포츠서울 | 잠실학생=이소영 기자] 서울 SK가 고양 소노를 물리치며 3연승을 내달렸다.SK는 3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소노와 4라운드 맞대결에서 79-59로 승리했다.이날 경기 전 전희철 감…
사진=KBL 제공 ‘불은 더 큰 불로!’ 남자프로농구(KBL) SK가 3연승의 갈림길에서 활짝 미소 지었다. 안방에서 자신의 생일을 기념하듯 코트 위에서 종횡무진 맹활약을 펼친 에이스 자밀 워니의 공을 빼놓을 수 없다. 일찌감치 상대의 예봉을 꺾어내며…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현대건설이 정관장을 격파하며 2위를 탈환했다.현대건설은 31일 대전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첫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0(25-21 25-21 25-15) 승리했다.적…
[스포츠서울 | 가오슝=박연준 기자] 과자 ‘홈런볼’ 크기만 한 작은 공이 나무젓가락처럼 얇은 배트 사이를 파고든다. 한 치의 오차라도 발생하면 타구는 여지없이 빗맞아 굴러가기 일쑤다. 그러나 대만 가오슝의 뙤약볕 아래서 키움 선수들은 이 ‘바늘구멍 …
31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치러진 15개의 전투 이마 찢어진 뒤에도 판정승 거둔 우마왕에게 찬사 쏟아져31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블랙컴뱃 16에서 접전하고 있는 우성훈(우측)과 김성웅 선수의 모습. 우성훈 선수는 꽤나 많은 양의 출혈에도 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