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BO는 18일 2025년 구단별 연봉 상위 40명의 합계 금액을 발표했다.KBO는 리그 전력 상향 평준화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2023년부터 경쟁균형세 제도를 도입해, 2021 ~2022년 구단별 연봉 상위 40명(외…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12명 중 5명.”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홍보모델 선발 결과는 숫자 하나로 요약된다. 두산건설 We’ve 골프단이 팬 투표가 직접 반영된 첫 시즌에서 절반에 가까운 지분을 가져갔다. 개인 종목 골프에서 ‘팀 팬덤’…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SSG가 플러스정형외과의원과 홈런플러스+ 캠페인 수술비 지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올해로 4년째를 맞았다.홈런플러스+ 캠페인은 플러스정형외과와 SSG가 2022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인천SSG랜더스필드 외야…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크리스 플렉센(31)이 두산으로 돌아왔다. 두산은 올해 함께한 잭 로그(29)와 재계약을 맺으면서 2026시즌 외국인 ‘원투 펀치’ 구성을 마무리했다.두산이 “18일 외국인 투수 플렉센을 재영입했다. 아울러 로그와 재계약…
잭 로그와 크리스 플렉센(왼쪽부터).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검증된 선수들로 마운드를 가득 채운다. 프로야구 두산은 18일 외국인 투수 크리스 플렉센을 재영입했다. 아울러 잭 로그와 재계약하며 2026시즌 외국인 투수 구성을 마쳤다. 6년 만에 KBO…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하나은행 이이지마 사키(33)가 WKBL 올스타 팬 투표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6일부터 17일 오후 2시까지 진행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올스타 팬 투표에서 …
송지아가 삼천리 스포츠단에 합류했다.삼천리 스포츠단은 18일 "송지아, 김민주, 홍진영 선수와 후원 계약을 했다"며 "선수들이 기량을 끌어올리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송지아는 2002 한일 월드컵 축구 4강 신화의 주역…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2026년 KBO리그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2024년 사상 첫 1000만 관중 돌파, 2025년 1200만 관중 돌파. KBO리그는 2년 연속 ‘꿈의 숫자’를 넘어섰다. ‘2년 연속 1000만 관중’은 분명한 …
손흥민 다큐멘터리 영상. [사진=토트넘 소셜 미디어 계정]토트넘 홋스퍼가 손흥민의 토트넘 시절을 조명한 오리지널 다큐멘터리를 공개했다.토트넘은 1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손흥민: 홈커밍. 토트넘의 오리지널 다큐멘터리'를 선보였다. 구단…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의 ‘KSPO 굿즈 제작단’이 연말을 맞이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백호돌이’ 캐릭터 굿즈를 선물했다. 체육공단은 지난 2023년부터 ‘KSPO 굿즈 제작단’을 결…
[스포츠서울|정동석 기자] 과연 엘지 트윈스? 진짜 다시 한 번 정상에 오를 수 있을까요?그 오랜 숙원을 드디어 풀어낸 바로 그해잖아요 맞습니다. 통합 우승. 2025년에 LG 트윈스가 정규시즌 1등하고 이어서 한국시리즈까지 싹 다 가져가는 이 통합우…
[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세레나 윌리엄스의 테니스 코치이자 무라토글루 아카데미 설립자인 패트릭 무라토글루가 엡솜 컬리지 말레이시아(Epsom College Malaysia) ‘무라토글루 아카데미 말레이시아(Mouratoglou Academy Ma…
사진=삼성라이온즈 제공 프로야구 삼성이 투수 김태훈과 내부 자유계약(FA)을 마쳤다. 전천후 불펜투수인 김태훈은 계약 기간 3+1년, 계약금 6억원, 연봉 3억원, 연간 인센티브 0.5억원 등 최대총액 20억원에 조건에 사인하며 라이온즈 유니폼을 계속…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내년에도 우승 후보 1순위는 LG다. 전력 공백이 거의 없다. 질문은 하나다. LG 독주를 막을 팀이 존재하느냐다. 윈나우를 선언한 삼성,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지갑을 연 한화와 두산이 현실적인 대항마로 떠오른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이 내부 프리에이전트(FA) 김태훈(33)과 오른손 이승현(34)을 잡았다. 이제 강민호(40)만 남았다.삼성은 18일 김태훈-이승현과 FA 계약 소식을 알렸다. 김태훈은 3+1년 총액 20억원이다. 계약금 6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