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서울 이랜드FC 제공 서울 이랜드FC가 2002년생 왼발잡이 풀백 최랑을 영입하며 측면 전력을 강화했다. 180cm, 74kg의 체격을 지닌 최랑은 ‘축구 명문’ 김포 통진고를 졸업한 뒤 2021년 천안FC(K3)에 입단하며 성인 무대에 발을 내…
사진=광주FC 제공 프로축구 광주FC가 ‘아이슬란드 폭격기’ 프리드욘슨과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광주는 아이슬란드 출신의 장신 스트라이커 프리드욘슨과 계약을 연장하고 내년 시즌에도 함께 동행을 이어가기로 밝혔다. 아이슬란드 출신으로는 최초로 K리그에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이강인이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 무대를 밟았으나 불의의 부상으로 그라운드를 떠났다.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은 승부차기 사투 끝에 웃으며 올해 여섯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이강인은 18일(한국시…
[스포츠서울 | 광주=정다워 기자] IBK기업은행의 상승세를 이끄는 주역. 주전 세터로 활약 중인 박은서(25)다.박은서는 원래 주전 세터인 김하경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사이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기업은행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17일 광주에…
사진=EASL 제공 프로농구 서울 SK가 홈에서 우츠노미야 브렉스를 꺾고 EASL 2연승을 달렸다. 전희철 감독이 이끄는 SK는 17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일본 우츠노미야 브렉스와의 조별 예선에서 84…
사진=뉴시스 이대로, 괜찮은가.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50일 앞으로 다가왔다. 20년 만에 이탈리아에서 펼쳐지는 겨울 스포츠 축제다. 기대와 달리 좀처럼 열기를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다. 대회 흥행을 위한 분위기 조성이 제대로 이뤄…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그 경기를 생각하면 지금도 아찔하다.”제주SK 김정수 감독대행은 김학범 전 감독 사퇴 후 흔들리던 팀의 K리그1 잔류를 이끌었다. 김 대행 체제로 치른 K리그1 정규리그 8경기에서 제주는 2승2무4패를 기록했다. 승강플…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유현주의 겨울 패션이 필드 안팎에서 동시에 주목받는다. 기능성에 머물던 기존 겨울 골프웨어의 틀을 넘어, 일상복으로도 손색없는 스타일을 제시하며 겨울 골프룩의 기준을 재정립한다. 그 중심에 더 시에나 라이프가 있다.최근 …
스포츠계 '정년이 없다' 선수들이 강해져서가 아니라, 스포츠가 더 정교해졌기 때문 핵심 경쟁력의 변화...나이를 묻지 않는다모중경이 지난 2023년 제28회 KPGA 시니어선수권대회에서 드라이버 티샷을 하고 있는 모습./KPGA[더팩트 | 박호윤 전문…
18일 2025 FIFA 인터콘티넨탈컵 결승전 PSG 1-1 플라멩구 '선발' 이강인, 전반 35분 부상 교체...올 여섯 번째 우승PSG의 공격수 이강인(가운데)이 18일 2025 FIFA 인터콘티넨탈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리고 있다./PSG2025…
여자 쇼트트랙 에이스 최민정이 지난 16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D-50일 팬 초청 오픈 트레이닝’ 행사 도중 팬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체육회 제공 겨울 스포츠 축제가 새해의 포문을 연다. 다가오는 2026년은 밀라노·코르티나담…
사진=대구FC 제공 대구FC는 “17일 핵심 공격수 에드가와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대구FC는 에드가의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 그리고 올 시즌 보여준 꾸준한 활약과 책임감을 높이 평가하며 2026시즌에도 함께하기로 했다. 대구 구단…
키움, 불륜에 낙태 의혹의 가나쿠보와 계약 발표 일본에서 사실상 매장된 선수, 연봉 인상시켜 영입 '논란' 자초키움 히어로즈가 일본에서 사생활 추문으로 사실상 매장된 가나쿠보 유토를 영입해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 /가나쿠보 SNS[더팩트 | 김대호 전…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프로농구 선두를 질주하는 창원 LG가 다시 정상 전력을 갖췄다. 부상에서 돌아온 유기상(24)이 빠르게 컨디션을 회복하고 있다. ‘국내 1옵션’이 빠진 상황에서도 1위를 달렸던 LG. 독주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LG…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지난 서울역 스페이스쉐어에서 ‘2025 K리그 의무세미나’를 개최했다. 17일 연맹에 따르면 지난 14일 열린 K리그 의무위원회는 위원 15명을 포함해 각 구단 주치의, 트레이너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