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 아라우조가 10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한국전력과 경기에서 강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2025. 12. 10.수원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장충=남정훈 기자]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과 GS칼텍스의 2025~2026 V리그 3라운드 맞대결이 펼쳐진 10일 서울 장충체육관. 지난달 22일 김호철 감독이 성적부진에 책임지며 사퇴한 이후 IBK기업은행은 3연승의 상승세를 타고 있다. 김 …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기자] “1라운드에 주춤한 것이 약이 된 것 같다.”권영민 감독이 이끄는 한국전력은 10일 수원체육관에서 우리카드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을 펼친다. 한국전력은 2라운드에서 5승1패를 기록, 4위에 자…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인 장성우(왼쪽)와 황재균이 지난달 29일 팬 페스티벌에 참석해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KT 위즈 제공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누구보다 치열한 스토브리그를 보내고 있는 프로야구 KT의 남은 과제는 집토…
[스포츠서울 | 장충=정다워 기자] GS칼텍스가 최근 3연승을 달리는 IBK기업은행을 상대로 승리에 도전한다.GS칼텍스는 1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기업은행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경기를 치른다.GS칼텍스는 6승 6패 승점 …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2025시즌 동안 ‘베테랑’들이 보여준 존재감은 실로 대단했다. 스토브리그에서도 ‘존재감 폭발’이다. 30대 후반을 넘어 40대에도 거액 계약에 성공하고 있다. 대신 여기서 끝이 아니다. 금액에 걸맞은 활약이 필수다.KB…
사진=용인FC 제공 용인FC는 10일 윤청구퍼포먼스트레이닝센터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선수단의 체계적인 퍼포먼스 향상과 피지컬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구단은 트레이닝센터가 보유한 최신 퍼포먼스 분석 장비와 기능성…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최)형우 형 보면서 목표 바꿨어요.”세상은 언제나 발전한다. 야구계라고 다르지 않다. 가장 큰 변화는 ‘은퇴 시기’가 늦어졌다는 점이다. 이제 30대 초반은 전성기라 한다. 40대에도 뛰는 선수가 적지 않다. 최근에는…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역사적인 ‘펍지 유나이티드’의 그랜드 파이널이 막을 올린다. 한국팀들이 배틀그라운드 PC와 모바일 ‘동반 우승’을 정조준한다.태국 방콕이 배틀그라운드의 열기로 뜨겁다. PC와 모바일이 모두 방콕을 수놓고 있다. 펍지 유나…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왼쪽)과 이경미 여수 라테라스&깔라까따 호텔 이사가 제휴 협약식에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사진=한국기원 제공 한국기원과 여수 라테라스&깔라까따 호텔이 바둑계 복지 향상을 위해 손잡았다. 한국기원은 “10일 서울 성동구 한국기원…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이 만능 멀티플레이어 토마스를 지켰다.안양은 지난 9일 토마스와 계약 연장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토마스는 이번시즌 K리그1(1부)에서 첫해를 보낸 안양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였다. 시즌 초반에는 중앙 수비수로 주로…
사진=소노 스카이거너스 제공 고양 소노가 창단 첫 공식 마스코트를 팬과 함께 만든다. 소노는 "12월 10일부터 19일(금)까지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프로농구단 마스코트 공모전’을 개최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구단과 어울리면서 위너스(팬 …
사진=서울 이랜드 FC 제공 서울 이랜드 FC가 ‘K리그 리빙 레전드’ 김오규와 오스마르의 동반 재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김오규(434경기)와 오스마르(350경기)는 K리그에서 도합 784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수비수다. 2024년 함께 서울 이랜드에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민성호가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준비에 나선다.이 감독이 이끄는 22세 이하(U-22) 대표팀은 15일부터 19일 천안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서 소집 훈련을 진행한다.대표팀은 1월 사우디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가 베테랑 김오규, 오스마르와 재계약을 체결했다.서울 이랜드는 지난시즌 서울 이랜드에 합류해 수비의 핵심 축으로 활약해왔다. 내년에도 나란히 K리그1 승격 도전에 나선다.김오규와 오스마르는 경기력뿐 아니라 모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