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카를로스 알카라스1위·스페인)와 야니크 시너(2위·이탈리아)의 맞대결에 예매 10분만에 매진됐다.현대카드는 18일 “이날 정오에 시작된 ‘현대카드 슈퍼매치 14 야닉 시너 VS 카를로스 알카라스’의 선예매 티켓이 10분 만…
한국축구의 '캡틴' 손흥민이 최근 홍명보호 출전 시간이 줄어들어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사진은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의 평가전에서 프리킥 선제골을 넣은 손흥민. /대전월드컵경기장=박헌우 기자[더팩트 | 박순규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18일 서울월드컵경기…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스코틀랜드가 덴마크를 넘어 28년 만에 월드컵 본선 무대로 복귀했다.스코틀랜드는 19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햄던 파크에서 열린 덴마크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유럽예선 조별리그 C조 6차전 최종전에서 4-2 …
헨리크 스텐손(스웨덴)이 DP월드투어로 복귀한다.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채널은 18일(현지시간) "LIV 골프에서 뛰던 스텐손이 벌금 100만파운드(약 19억3000만원) 이상을 내고 2026시즌 DP월드투어로 복귀한다"고 보도했다.스텐손은 올해 L…
하나카드 김가영. 사진=PBA 제공 하나카드와 우리금융캐피탈이 팀의 여자 에이스 김가영(하나카드)과 스롱 피아비(캄보디아·우리금융캐피탈)의 활약을 앞세워 팀리그 4라운드 첫 승을 신고했다. 하나카드와 우리금융캐피탈은 18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
이라크 축구 대표팀. 사진=AP/뉴시스 40년 만의 월드컵 본선행을 향한 희망을 키웠다. 이라크는 19일 이라크의 바스라 국제경기장에서 벌어진 아랍에미리트(UAE)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5차 예선 2차전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측면 수비는 4명(김문환 설영우 이명재 이태석)이 사실상 고정된 모습이다. 진짜 주전 경쟁은 지금부터다.축구대표팀 홍명보호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향한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옥석 가리기도 마무리 단계고, 새 얼…
[스포츠서울 | 박재민기자]- 다문화 어머니들, 열정 투혼 발휘했지만 완패... “더 큰 승리의 기쁨 위해 성장할 것”- 천수길 소장, 전문 트레이너 영입해 체력 보강 나선다다문화 어머니 농구단 ‘포위드투 글로벌 마더스’가 ‘2025 제26회 용산구청…
김시우가 지난 6월 열린 제125회 US오픈에 출전해 힘차게 티샷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길었던 한 시즌의 끝을 고한다. 김시우와 안병훈은 21일부터 24일까지 나흘간 미국 조지아주 세인트 시먼스 아일랜드의 시아일랜드 골프 클럽(파70)에서 열리…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세계 랭킹’ 1위 안세영(23·삼성생명)이 다시 뛴다. 호주에서 시즌 10번째 우승을 정조준한다.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유력 랭커들이 다수 불참하기 때문이다.안세영이 18일(한국 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열리는 2025…
사진=뉴시스 “형이 정말 좋은 크로스를 올려 줬다.” 위기에 놓인 홍명보호를 승리로 이끈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이 활짝 웃었다. 이태석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끝난 가나와의 11월 A매치 2번째 평가전 중 후반 18분 선제골을 터뜨렸다. 덕분에…
대표팀 황희찬이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의 평가전에서 페널티킥을 차고 있다.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지난 3년 동안 팀을 잘 만들어왔다.” 황희찬(울버햄튼)이 팀 전력에 대한 만족도를 드러냈다. 동시에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좀…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무대에 다시 선다.20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세인트 시먼스 아일랜드의 시아일랜드 골프클럽(파70·7005야드)에서 열리는 PGA 투어 2025시즌 마지막 대회인 RSM 클래식(총상금 700만달러)이 격전지다. …
[상암=남정훈 기자] 오토 아도 가나 축구 대표팀이 한국 축구의 수준에 대해 직격탄을 날렸다. 연이어 붙은 한국과 일본 축구를 비교해달라는 질문에 한국보다는 일본 축구가 수준이 높다고 평했다.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국…
[상암=남정훈 기자] 고구마 10개를 물 없이 먹은 듯한 답답한 경기력이긴 했지만, 어쨋든 목표로 했던 승리를 따냈다. 홍명보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 역시 답답했던 경기력에 아쉬움을 드러냈지만, 승리 자체에 만족했다.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