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AFC 공식 SNS 꿈의 매치업이 성사됐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1일 2026시즌 정규리그 일정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LAFC와 인터 마이애미는 다음해 2월22일 오전 11시30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LA 메…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파이널A 그룹의 5위 싸움이 다시 시작된다.A매치 휴식기 전 치른 K리그1 36라운드에서 FC서울이 포항 스틸러스와 비기고 강원FC가 김천 상무를 이기면서 두 팀의 승점 차가 1로 줄어들었다. 서울이 49점으로 5위, 강…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이 일본으로 선수를 파견한다. 김재성(29)과 심재훈(19)이다.삼성은 21일 “포수 김재성과 내야수 심재훈이 일본윈터리그(JWL)에 참가하기 위해 21일 출국했다”고 밝혔다. 선수 2명 외에 구단 지원 이력 2명이 …
삼성 김대우.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누군가에겐 뜨거운, 누군가에겐 차가운 계절이다. 프로야구 삼성은 21일 “투수 김대우·이상민·최성훈, 포수 김민수, 내야수 안주형·공민규·김재형과 다음 시즌 재계약 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지난달 28일 투…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이웃나라 일본과 뜻깊은 교류전을 진행했다. 한국핸드볼연맹은 21일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서울에서 일본 허니비 이시카와 핸드볼팀이 한국을 방문해 올해 두 번째 한일 핸드볼 클럽 교류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은 24-…
키움 구단이 내야수 송성문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위한 공식 절차에 돌입한다. 키움은 구단이 21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내야수 송성문에 대한 포스팅 공시를 요청했다. 이후 KBO 요청에 따라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송성문의 포스팅을…
김원형 두산 감독이 마무리캠프를 마친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새로운 시즌을 향한 첫 번째 스텝을 마쳤다. 프로야구 두산은 “지난달 29일부터 진행된 24일간의 마무리캠프를 마친 선수단이 21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
[화성=남정훈 기자] 지금으로부터 시계를 12년 전으로 돌려보자. 당시 여자 프로배구 도로공사에는 날개 공격수들이 다수 포진해 있었다. 황민경(現 IBK기업은행)을 필두로 김선영(은퇴), 표승주(은퇴), 김미연(現 GS칼텍스), 문정원, 곽유화(은퇴)…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티켓이 걸린 마지막 결전이 남았다. 바로 대륙간 플레이오프(PO)다. 마지막 출전권을 걸고 싸울 대진이 완성되면서 점점 흥미를 더한다. 국제축구연맹은(FIFA)이 지난 20일(한국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FIFA 본부에서 북…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진짜 ‘멸망전’이다.김정수 감독대행이 이끄는 제주SK와 김병수 감독이 지휘하는 대구FC는 2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11위 제주(승점 35)와 최하위 제주(승점 3…
이소미가 리더보드 상단을 접수했다.2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리츠칼튼 골프리조트 티뷰론 골프클럽(파72·6734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5시즌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총상금 1100만달러) 1라운드에서 이…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오는 23일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이번시즌 최강의 암말과 2세 루키를 가린다.한 해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경주로 서울에 ‘그랑프리’가 있다면, 부산에서는 하루 두 개의 대상경주가 열리는 ‘브리더스컵데이’가 존재…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한 시즌의 끝은 곧 새로운 무대의 시작이다.KBO리그가 1200만 관중 시대를 새롭게 열어젖힌 올해, 스포츠서울의 대표 브랜드 ‘올해의 상’도 과감한 변신을 선택했다. 제39회를 맞은 ‘2025 올해의 상’ 시상식이 오는…
27세 브룩 매슈스(미국)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고 있는 4년 차 선수다. 지난주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의 펠리컨 골프클럽에서 끝난 안니카 드리븐에서 대박을 터뜨렸다. 두 마리 토끼를 잡았…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일부 심판의 지독한 ‘귄위주의’가 K리그를 좀먹고 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는 19일 전북 현대 타노스 코치에게 인종차별을 확정하며 중징계를 내렸지만, 축구계에서는 공감대를 전혀 얻지 못하는 분위기다. 객관성이 담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