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형숙(55·강원장애인볼링협회)이 2025 도쿄 데플림픽에서 볼링 첫 금메달이자 한국 선수단 5번째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안형숙은 20일 일본 도쿄 하가시야마토 그랜드볼에서 열린 대회 볼링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안젤리나 주코바(우크라이나)를 매치스…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화끈하다. 프로야구 한화가 또 한 번 스토브리그 ‘큰손’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과감하게 지갑을 열었다. 20일 강백호를 품었다. 4년간 계약금 50억, 연봉 30억, 옵션 20억 등 최대 100억원이다. ‘억’소리 나는 FA 시장…
사진=KT 위즈 제공 프로야구 자유계약(FA) 최대어 강백호와 원소속팀 KT가 8년의 동행을 마무리하게 됐다. 새 둥지를 틀었다. ‘천재타자’의 행선지는 4년 최대 100억 대형 계약(계약금 50억원·연봉 30억원·옵션 20억원)을 안긴 한화다. 지난…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프로야구 한화는 20일 자유계약선수(FA) 강백호를 영입했다. 계약 규모는 4년간 계약금 50억원, 연봉 30억원, 옵션 20억원 등 최대 100억원 규모다. 한화는 시즌 종료 후 타격 강화에 목적을 두고 스토브리그에 임한 결과,…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T 팬이 가장 마음에 걸렸다.”KT를 대표하던 중심 타자 강백호(26)가 한화 유니폼을 입는다. 이적하기 전 마지막으로 팬에게 작별 인사를 남겼다.강백호는 20일 한화와 총액 100억원(계약금 50억원, 연봉 30억원…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역시나 한화는 프리에이전트(FA) 시장 ‘큰손’이다. ‘최대어’ 강백호(26)를 품는다. 사실 시장 개장 후 의외로 잠잠했다. 왜 그랬을까.한화는 19일 밤 강백호를 만났다. 대략적인 합의까지 봤다. “세부 조율만 남았다…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는 현재 부산경남경마장에서 활동 중인 기수 김혜선이 21일 부경 2경주를 끝으로 기수 생활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2009년 데뷔 이래 5129회 경주에 출전해 467회 우승하며 여성기수의 한계를 깨부순 김혜선 기…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시즌 초반은 그야말로 암울했다. 최악의 1라운드를 보냈다. 이후 2라운드 반등의 기미를 보인다. 외국인 선수 교체 승부수가 통하는 모양새다. 대구 한국가스공사가 마침내 ‘빅3’를 완성했다. 닉 퍼킨스(29)를 중심으로 대…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올시즌 한화 정우주(19)가 보인 활약이 대단하다. 신인이라는 단어로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다. 지난 2006년 류현진(37) 이후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신인이다. 내년은 더 큰 성장을 기대할 만하다.정우주는 정규시즌 51…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제주SK는 2025시즌 다시 ‘SK시대’를 열어젖혔다. 2006년 부천에서 제주로 연고지를 옮긴 이후 20년 만에 SK 명칭을 내세웠다.‘책임 경영’과 맞닿은 행보다. 구단은 제주에 둥지를 튼 뒤 지속해서 모기업 SK에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내년에도 '땅끝마을' 전남 해남에서 열린다.LPGA 투어는 19일(현지시간) 전남 해남군에서 열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포함해 2026년에 펼쳐지는 33개 대회 일정을 발표했다. 내년도…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풍부한 프로 경험, 뛰어난 워크에식, 타선의 중심’.올시즌 내야수 보강을 외쳤던 키움이 ‘72억 FA’ 내야수 안치홍(35)을 영입하며 이렇게 평가했다. 커리어 정점을 지나 기량이 떨어진 베테랑을 품은 가운데, 키움에서…
[스포츠서울 | 안양=박연준 기자] 높은 순위가 아니어도, 성공은 충분히 앞당길 수 있다. 수원 KT 신인 가드 강성욱(21)이 그 사실을 증명해냈다. NBA 7시즌을 뛴 외국인 선수 데릭 윌리엄스(34)가 “내 NBA 데뷔전이 생각나더라”라고 말할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박진섭(전북 현대)과 싸박(수원FC), 이동경(울산HD)이 2025시즌 프로축구 K리그1 최고 선수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2025시즌 K리그 개인상 후보를 20일 발표했다.프로축구연맹은 기술위원회(TSG…
20일 FIFA, 11월 랭킹 발표...한국,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 42개국 중 20번째 12월 6일 본선 조추첨 2포트 사실상 확정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11월 랭킹에서 22위를 유지함으로써 월드컵 본선 출전 12회 만에 사상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