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리버풀은 ‘거품’에 속아 거액을 투자한 것일까.리버풀이 지난해 여름 1억 2500만유로(약 2125억원)를 지출하고 바이엘 레버쿠젠에서 데려온 플로리안 비르츠는 좀처럼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하고 있다. 시즌의 절반이 지났지…
사진=충남아산FC 제공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FC가 뒷문을 단속했다. 충남아산은 “베테랑 골키퍼 김진영, 수비수 최보경과 재계약하며 동행을 이어간다”고 1일 밝혔다. 김진영은 2025시즌 충남아산에 합류해 195cm의 큰 신장을 활용한 안정적인 공…
사진=부산 아이파크 제공 프로축구 K리그2 부산 아이파크가 경남과 대구에서 활약한 베테랑 수비수 우주성을 영입했다. 1993년생인 우주성은 부산 태생으로 효림초-사하중-부경고를 졸업하고 중앙대를 거쳐 2014년부터 경남FC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
사진=AP/뉴시스 손흥민의 소속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MLS 선수들이 가장 뛰고 싶어 하는 팀 1위에 올랐다. 스포츠 전문 매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일 MLS선수협회(MLSPA)가 500여명의 선수를 대상으로 한 연례 …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의 아웃사이드 히터 박혜민(26)도 어느덧 8년차 중견의 반열에 접어들었다. 진주 선명여고를 졸업한 뒤 2018~2019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로 GS칼텍스 유니폼을 입은 박혜민은 GS칼텍스에서 세 시즌을 뛴 뒤 2021~2…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첼시의 엔초 마레스카 감독이 새해 첫날 사임했다.첼시는 1일 마레스카 감독 사임을 공식 발표했다.첼시는 “구단과 마레스카 감독은 이 변화가 팀을 정상 궤도에 올려 최고의 기회를 안길 것이라 믿는다”라며 결별 이유를 설명했…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병오년 새해에 혁신의 노력을 멈추지 않으면서 팬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면서 4대 중점 추진 과제를 제시했다.정 회장은 “2026년은 4…
동계올림픽 3연패 도전 ‘대표팀 간판’ 최민정메달 획득 땐 ‘6개’ 이승훈과 최다 타이사상 첫 3개 대회 연속 金 사냥도 나서“큰 동기 부여… 기록에 연연않고 최선”92년부터 쇼트서 金 33개 등 53개 메달加·中 등 실력 상향 평준화에 우려 나와김길…
부산 원정서 KCC에 99-82 압승경기 후 7번째 ‘농구영신’ 이벤트2025년의 마지막 날 오후 9시30분 많은 사람들이 프로농구 경기를 보기 위해 부산 사직체육관으로 몰려들었다. 평소 같으면 이미 경기가 끝난 시간이었지만 이날은 특별한 행사를 위해…
류지현號, 9일부터 1차 훈련 돌입 한국 야구가 세계랭킹 4위를 지켰다. 하지만 다가올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한국 야구대표팀이 어떤 성적을 낼 것인가에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 뜨거운 야구 흥행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WBC 선전이 필요하…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올해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함께 빛내고 싶다.”한국 여자 역도가 다시 황금기를 향해 간다. 한 명이 아니다. 메달을 노릴 수 있는 선수가 둘이다. 박혜정(22)과 전희수(18·이상 고양시청). 장미란(42)…
5연승 상승세…선행 강자 우뚝 매직포션과 초반 주도권 경쟁용암세상, 첫 1600m 적응 주목‘베테랑’ 빅스고, 최단 기록 보유병오년 붉은 말의 해, 렛츠런파크 서울을 달굴 뜨거운 첫 1등급 무대가 펼쳐진다. ‘원펀치드래곤’의 불타는 질주를 막아설 다크…
한국마사회 자체 개발 캐릭터팝업·굿즈 다각화로 저변 확대한국마사회가 자체 개발한 캐릭터 말마(MALMA)가 친근한 감성과 독창적인 세계관으로 주목받고 있다. 말마는 코로나 팬데믹 시기,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한국마사회가 기획·개발한 캐릭터다. …
사진=광주FC 제공 광주FC는 국가대표 출신으로 팀의 중원을 책임지고 있는 미드필더 주세종과 3년 연장 계약을 체결하고 2028년까지 동행을 이어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주세종은 2012년 부산 아이파크에서 프로 데뷔 후 일찍이 폭넓은 활동량, 뛰어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