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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캘러웨이 어패럴, 이가영과 의류 후원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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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05 조회 1289

    캘러웨이 어패럴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이가영과 공식 의류 후원 계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이가영은 KLPGA 투어에서 정교한 아이언 샷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통산 3승을 거둔 선수다. 지난 시즌 상금 순위 9위(7억28…

  • ‘韓 월드컵 상대’ 남아공, 네이션스컵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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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05 조회 1273

    카메룬 벽 못 넘고 16강서 고배공격력 위협적… 수비진은 느슨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의 1승 제물로 꼽히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이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에서 16강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1위의 남아공은 5…

  • 얼어붙은 스토브리그… 5인 ‘새둥지’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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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05 조회 1288

    프로야구 FA 한 달째 ‘잠잠’2024년 박찬호 등 대형 계약 속출11월에만 21명 중 10명이 사인조상우·김범수·김상수 등 미아‘A급’ 조, 등급 높아 협상 불리해장성우 등 B급 3인 잔류 가능성‘베테랑’ 손아섭 거취 큰 관심 쏠려2026시즌을 앞두…

  • 결국 ‘충격’의 경질 엔딩…맨유, 아모림 감독과 14개월 만에 전격 ‘결별’→플래처 대행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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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05 조회 1266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루벤 아모림 감독이 물러난다. 부임 14개월 만이다.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벤 제이콥스는 5일(한국시간) ‘아모림 감독이 해고됐다’라며 ‘대런 플레처가 임시로 맨유를 맡는다. 아모림 감독과 제이슨…

  • 전남 지휘봉 잡은 박동혁 “인생 걸고 지역의 자랑이 될 명문 구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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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05 조회 1330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전남 드래곤즈가 제17대 사령탑인 박동혁 감독의 취임식을 열고 새 시즌 1부 승격을 다짐했다.박 감독 취임식은 5일 광양제철소 포스코 교육관에서 진행했다. 구단 임직원과 선수단, 유소년 코치진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그…

  • KPGA 해고자 3명 경기지노위로부터 '부당 해고' 판정…KPGA는 보복성 징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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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05 조회 1301

    2025년 11월 12일 KPGA 해고자 세 명이 KPGA 대상시상식장 앞에서 피켓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KPGA 노동조합]한국프로골프협회(KPGA)에서 해고 통보받은 직원 세 명이 경기지방노동위원회로부터 부당 해고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KP…

  • 한국프로축구연맹, 3본부 12팀 조직개편…박성균·안치준·이종권 본부장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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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05 조회 1317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 사무국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열었다. 아울러 3본부 12팀 체제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경영지원본부는 박성균 경영지원팀장이 본부장을 겸임해 경영지원…

  • 경기지방노동위원회, KPGA 해고자 3명 전원 부당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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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05 조회 1309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경기지방노동위원회(이하 경기지노위)로부터 해고자 3명에 대해 전원 부당 해고 판정을 받았다.5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서비스일반노동조합에 따르면 "경기지노위는 지난 2일 최종 심문 회의를 통해 KPGA의 해고 처분에 정당성이…

  • 2026시즌 K리그 주니어 운영대행 입찰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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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05 조회 1324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6시즌 K리그 주니어 리그운영 대행 용역’ 입찰공고를 실시한다. 2026시즌 K리그 주니어는 K리그 프로 산하 유소년 클럽이 참가하는 주말 리그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경기장 대관, …

  • [창원 토크박스] “2루수로, 120경기 선발 출전 걸고 선물 내기하기로 했습니다”… 유쾌하게 시작되는 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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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05 조회 1346

    이호준 NC 감독(오른쪽)과 박민우가 하이파이브를 나누고 있다. 사진=NC다이노스 제공 “약속 지키면 제가 사고, 못 지키면 (박)민우가 살 겁니다.” 프로야구 NC의 힘찬 병오년 발걸음이 시작된 5일의 창원NC파크. 각자의 비시즌을 보낸 선수단과 코…

  • ‘중꺾마’에서 ‘위풍당당’으로…‘다크호스’ NC의 새 시즌 각오 [SS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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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05 조회 1371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2026년, 승리를 향해 ‘위풍당당’하게 올라갑시다.”버티며 올라섰고, 이제는 숨지 않는다. 지난시즌 힘든 시간을 거쳐 막판 ‘9연승’으로 가을을 열었다. ‘중꺾마(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로 써 내려간 반…

  • “울산에도 야구붐” 사령탑 각오…‘스타’ 배출 당연히 좋은데, 그러면 1군이 탐낸다 [SS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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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05 조회 1358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울산에 야구붐 일으키겠다.”사상 첫 시민구단으로 KBO 퓨처스리그에 참가하는 울산 웨일즈 장원진(57) 감독의 취임 일성이다. 기존에 없던 형태의 신생팀이다. 새로운 시도다. ‘마중물’이 될 수 있다. 대신 묘한 딜레마…

  • 무라카미+이마이+오카모토=1억4800만→야마모토 ‘절반’도 안 돼…왜 이럴까 [SS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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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05 조회 1456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이번 메이저리그(ML)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뜨거운 이슈는 일본인 선수들이었다. 무라카미 무네타카(26)-이마이 다츠야(28)-오카모토 가즈마(30)가 주인공이다. 1억달러 이상 대박이 터질 것이라 했다. 뚜껑을 …

  • 베테랑 면모 보여준 김보경, 안양과 동행 이어간다… “팬들의 사랑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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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05 조회 1273

    FC안양 김보경. 사진=FC안양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 미드필더 김보경이 팀과 동행을 이어간다. 안양은 5일 “미드필더 김보경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가대표 출신 김보경은 지난해 안양에 합류했다. 후배들에게는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

  • 수원FC, 베테랑 골키퍼 양한빈으로 뒷문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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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05 조회 1345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수원FC가 풍부한 경험을 갖춘 골키퍼 양한빈을 영입하며 골문 보강에 나섰다.양한빈은 2010년 강원FC를 시작으로 성남FC, FC서울을 거쳐 일본 J리그의 세레소 오사카와 사간 도스 등에서 활약한 베테랑 골키퍼다. K리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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