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김상식 매직’은 아시아 무대에서도 계속된다.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6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전초전. 이민성호의 현주소를 확인할 대회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7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 샤밥 클럽 스타디움에서 이란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의 밀라노 대성당 위에 오륜기가 떠있다. 사진=AP/뉴시스 영하의 추위를 녹일 눈과 얼음의 축제, 단 30일의 카운트다운만 남았다. 제25회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은 오는 2월6…
3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패럴림픽47명 규모 선수단… 컬링 등 메달 기대방송사들 중계 비용 늘어 부담된다면8강 또는 4강 이상 등 기준 정해 편성을장애등급제→스포츠등급제 변경 중요내년부터 새 체계 적용할 수 있게 추진세계연맹 곳곳 우리 전문가 진출 …
김도균 이랜드 감독이 6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김진수 기자 김도균 서울 이랜드 FC 감독. 사진=서울 이랜드 FC 제공 “공격적인 부분을 강조해야죠. 밸런스도 잡아야 하고요.” K리그1 승격을 향해 다시 뛴다. 프로축구 K리그2…
'필드와 스크린 강자' 김홍택이 LIV 골프 진출을 노린다.LIV 골프는 8일(현지시간)부터 나흘 동안 미국 플로리다주 리칸토의 블랙 다이아몬드 랜치에서 프로모션(총상금 150만달러)을 개최한다. 경쟁은 치열하다. 24개국 출신 83명이 단 3장의 티…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포츠머스에서 임대 생활 중인 ‘영건’ 양민혁(19)이 올 겨울 코번트리 시티로 재임대할 가능성이 대두했다.6일(한국시간)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인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독점 정보를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첼시의 선택은 ‘모험수’인 것으로 보인다.첼시는 6일 새 사령탑으로 리암 로세니어 감독을 선임해 공식 발표했다. 계약은 2032년까지다.영국, 시에라리온 이중국적자인 로세니어 감독은 선수 시절에도, 지금도 그리 유명한 축…
선발투수 교체실패로 3연속 예선탈락 투수 총력전 다짐하다 결정적 순간 멈칫 류지현 호의 WBC에선 다른 모습 기대내년 3월 WBC에 나서는 야구대표팀이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갔다. 이번 대회에선 반드시 8강에 오르겠다는 목표다. 지난해 11월 고척돔에…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첼시가 엔초 마레스카(이탈리아) 감독 경질 5일 만에 새 사령탑을 선임했다. 헐시티를 성공적으로 이끈 적이 있는 리암 로세니어(잉글랜드) 감독이다.첼시 구단은 6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 D-30伊, 20년 만에 3번째 대회 개최 감안유산 적극 활용… 신규 경기장 최소화역대 첫 ‘두 도시’ 분산 공동 개최로메달, 폐기물서 회수한 금속 활용 제작90여개국 출전… 17일간의 열전 예고러, 개인 출전… N…
[장충=남정훈 기자]일주일 만에 성사된 리턴매치. GS칼텍스가 설욕에 성공했다. GS칼텍스는 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페퍼저축은행과의 홈 경기에서 풀 세트 접전 끝에 3-2(25-27 25-18 19-25…
부임 14개월 만에 불명예 퇴진 당해구단 수뇌부와 극심한 불화도 한 몫맨유 18세 이하 코치 플레처가 대행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사령탑 자리는 그야말로 ‘독이 든 성배’다. 2014년을 끝으로 물러난 알…
WTT 챔피언스 도하 32강 격돌2025년 3전 전패… 반격 여부 촉각 한국 여자탁구의 간판 ‘삐약이’ 신유빈(대한항공·사진)이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시리즈 첫 대회에서 한·일 에이스 맞대결을 펼친다. 신유빈은 6일 카타르 도하에서 진행된 W…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 내야수 김혜성. 사진=뉴시스 든든한 ‘해외파’ 지원군이 가세한다.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 중인 내야수 김혜성(LA 다저스)과 마이너리그서 담금질하고 있는 투수 고우석(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