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FA 외부 영입도, 잔류도 없는 '방관자' 창단 18년 됐지만 프랜차이즈 선수 없어 지금 같은 방식으론 '우승' 요원설종진 감독(오른쪽)을 비롯한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 키움 주축 타자 송성문이 메이저리그에 포스팅을 신청해 놓고 있다. 2026…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NC가 2026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에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구단은 25일 기존 외국인 선수 라일리 톰슨(29), 맷 데이비슨(34)에게 재계약 추진 의사를 공식 전달하고 보류권을 행사했다. 다만 로건 앨런(28)은 …
[스포츠서울 | 상하이=김용일 기자] “끝까지 믿었다.”그야말로 ‘믿음의 승리’다. 중국 슈퍼리그 3연패를 차지한 상하이 하이강(중국)을 적지에서 완파한 FC서울의 김기동 감독은 소신껏 내보낸 선발 자원이 제몫을 해내고 팀으로 뭉쳐 싸운 것에 만족해했…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한항공이 7연승으로 선두를 질주했다.대한항공은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KB손해보험과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0(25-19 25-23 25-22)으로 승리했다. 7연승을 …
대한항공 카일 러셀. 사진=KOVO 제공 러셀에 의한, 러셀을 위한, 러셀의 한판이었다.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의 외인 에이스 러셀이 시즌 2호 트리플크라운(후위공격·블로킹·서브 각 3개 이상)으로 폭발하며 팀의 7연승 행진을 이끌었다. 25일 인천 계…
사진=KOVO 제공 ‘승승승승승승승.’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은 25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KB손해보험과의 진에어 2025~2026시즌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맞대결에서 세트스코어 3-0(25-19 25-23 25-22)으로 승리했다. 파죽의 7연…
[스포츠서울 | 춘천=정다워 기자] 마치다 젤비아(일본)의 벽을 넘지 못한 강원FC 정경호 감독이 반등을 다짐했다.정 감독이 이끄는 강원은 25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마치다와의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SNS서 “日 대표로 뛰게 돼 행복”韓, 2026년 3월7일 日 도쿄돔서 격돌 2023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일본을 우승으로 이끌었던 오타니 쇼헤이(로스앤젤레스 다저스·사진)가 2026 WBC에도 출전할 것으로 보인다. 오타니는 25일 자신…
K리그 2025 MVP 3파전전북 박진섭, 우승 일등 공신 꼽혀수비 안정 기여 등 수상 가장 유력김천 이동경, 2025년 13골 12도움 기록리그서 최다 공격 포인트로 눈길수원 싸박, 17골로 득점 단독 선두수상 땐 외인으론 말컹 이후 7년 만프로축구…
3년 50억… 세 번째 FA도 ‘대박’KT, 강백호 한화행에 타선 보강김 “좋은 팀 성적 위해 최선 다할 것”한국시리즈에서 최우수선수(MVP)에 뽑히며 LG의 통합우승을 이끌었던 ‘타격 기계’ 김현수(37)가 서울을 떠나 수원으로 거처를 옮겼다. 프로…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깊이 반성합니다.”리코에이전시가 논란을 빚은 팬 소통앱 서비스를 전면 중단했다. 구단 사전 협의 없이 운영을 진행했다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팬과 구단의 반발이 확산했고, 결국 대표가 직접 책임을 인정하며 사과했다.25일 …
레오나르도 카르발류 KB손해보험 감독(왼쪽)과 헤난 달 조토 대한항공 감독이 지난달 1라운드 맞대결에 앞서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KOVO 제공 시즌 초반 주도권이 갈릴 빅매치, 결연한 의지로 준비한다.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과 KB손해보험(이하 K…
사진=용인FC 제공 사진=용인FC 제공 내년에 K리그2에 진입하는 용인FC가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용인은 25일 “‘시민과 함께하는 구단’이라는 창단 철학 아래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시민구단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사랑의 연탄 나르기’ 봉사활…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중대한 사안으로 생각한다.”리코에이전시가 구단 몰래 팬 소통앱을 운영한 것이 밝혀졌다. 시즌 중 선수 이미지를 활용해 상업적 수익을 창출하려 한 사실이 드러났다. 결국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제재를 검토하고 나섰다.스…
사진=최서진 기자 “형에게 제가 당해준 거예요.” 유도훈 감독이 이끄는 정관장은 25일 안양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한국 농구대표팀에게 81-67로 승리했다. 높은 득점은 아니었지만, 비공식 데뷔전을 치른 문유현(6점)의 활약이 빛났다. 처음으로 코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