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왼손 투수 이준영(왼쪽)과 심재학 KIA 단장이 FA 계약을 체결한 뒤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집호랑이 단속에 돌입한다. 프로야구 KIA가 왼손 불펜 자원 이준영과 자유계약(FA)을 체결하며 첫 발걸음…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KIA가 내부 프리에이전트(FA) 이준영(33)을 잡았다. 남은 집토끼 붙잡기 시작이다.KIA는 “KIA는 22일 오후 이준영과 계약기간 3년에 계약금 3억원, 연봉 6억원, 인센티브 3억원 등 총액 12억원에 FA 계약…
정혜근(천안오성고)이 2025 도쿄 데플림픽 태권도 품새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1개씩 목에 걸었다. 여자 볼링 2인조에서도 금메달이 추가됐다. 정혜근 정혜근은 지난 22일 일본 도쿄 나카노 종합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품새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
PSG 이강인이 23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 리그1 13라운드 르아브르와 경기 전반 29분 선제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PSG 이강인이 23일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
사진=PBA 제공 PBA 팀리그 크라운해태가 파죽의 4연승을 달리며 우승 경쟁에 불을 지폈다. 22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4라운드 7일차서 크라운해태는 에스와이를 세트…
사진=UFC 제공 재기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까.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의 전 웰터급 챔피언 벨랄 무하마드가 정상 복귀를 향한 재도전에 돌입한다. 일단 그의 앞을 가로막은 이안 마샤두 개리부터 넘어서야 한다. 웰터급 랭킹 2위인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A매치 기간 홍명보호의 2연승에 힘을 쓰고 돌아간 이강인(파리생제르맹)이 시즌 1호골을 터뜨렸다.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은 2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르아브르와의 2025~2026 리…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울산HD의 잔류로 마무리될 것 같았던 9위 싸움이 결국 끝까지 간다.K리그1 37라운드 전까지만 해도 울산은 9위를 차지해 승강플레이오프로 가지 않고 잔류를 확정할 것처럼 보였다. 울산이 승점 44를 기록한 가운데 10위…
프로축구 K리그1 강등과 승격의 갈림길에서 물러설 수 없는 맞대결이 그라운드를 뜨겁게 달군다. 제주 SK와 대구FC가 23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2부 직행 강등을 피하기 위한 K리그1 2025 37라운드 운명의 맞대결을 치른다. 1년 농사가…
23일 2025~2026 프랑스 리그1 13라운드 홈경기 르아브르전 전반 29분 누누 멘데스 크로스 도움,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PSG의 이강인이 23일 르아브르와 프랑스 리그1 13라운드 홈경기에서 리그 첫골을 터뜨렸다. 이강인의 선제골에 힘입어 전…
사진=세계태권도연맹(WT) 제공 한국 태권도 남자 국가대표 김종명(용인대)이 방콕 2025 월드태권도 그랑프리 챌린지 남자 -58㎏급 준우승을 차지했다. 역전패를 떠안았다. 김종명은 22일 태국 방콕 인도어 스타디움 후아막서 세계태권도연맹(WT) 주최…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오세훈과 나상호가 활약하는 일본 J리그 마치다 젤비아가 창단 이후 처음으로 메이저 우승컵을 품었다.마치다는 22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5 일왕배 결승에서 대회 2연패를 노린 비셀 고베를 3-1로 누르고 정…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이번시즌 내내 잡음이 끊이지 않으면 추락을 거듭한 ‘디펜딩 챔프’ 울산HD의 1부 자력 생존 여부는 결국 최종전에서 판가름이 난다.울산은 22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 광주FC와…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IBK기업은행 김호철 감독이 자진 사임한다.기업은행은 22일 김 감독 사임을 발표했다.기업은행은 이날 홈에서 열린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 완패하며 7연패에 빠졌다. 우승 후보로 꼽혔지만 최하위에 머물며 어…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와이프와 정말 많은 얘기를 했다.”박해민(35)이 LG에 남는다. 4년 재계약을 맺으며 2029년까지 ‘트윈스의 중견수 박해민’으로 불릴 수 있게 됐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던 건 사실이다. 가족의 힘이 어려운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