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고양=이소영 기자] “짧게는 5~7분, 길게는 10분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2026 새해를 짜릿한 역전승으로 열어젖힌 고양 소노가 홈에서 2연승을 정조준하는 가운데, 이재도(35)가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아직 몸 상태가 100%…
박진섭. 사진=전북 현대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를 이끌던 주장이 중국으로 향한다. 전북은 3일 “박진섭이 해외 무대 도전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구단에 전달했다. 그동안 팀을 위해 보여준 헌신과 기여도를 고려해 선수의 앞날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
코디 폰세. 사진=한화이글스 제공 KBO리그를 지배했던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한다. 토론토 지역 매체 블루제이스 센트럴은 3일 “폰세가 구단으로부터 2026 WBC 출전에 대한 허가를 받았다”며 폰세…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전북 현대 ‘캡틴’ 박진섭이 중국 슈퍼리그 저장FC로 이적한다.전북은 박진섭이 해외 무대 도전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구단에 전달했고, 그동안 팀을 위해 보여준 헌신과 기여도를 고려해 이번 이적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구단은 박…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현겸이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KB금융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남자 시니어 쇼트 경기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현겸이 3일 오후 …
권창훈. 사진=제주SK 제공 국가대표 미드필더 권창훈이 제주에 새 둥지를 튼다. 제주FC는 3일 미드필더 권창훈의 공식 영입을 알렸다. 구단은 “권창훈을 누구보다 잘 알고 그의 활용 가치를 높게 평가한 세루지우 코스타 감독의 구상 속에 이뤄진 선택”이…
김주형이 지난해 6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오크몬트의 오크몬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제125회 US오픈에서 퍼트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AP/뉴시스 김주형의 부활, 모두가 주목한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PGA…
▲이상화씨 별세. 강우영(수원 삼성 대표이사)씨 모친상 =3일.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 발인 5일 오전 11시. 장지 시안가족추모공원. ☎02-3410-3151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는 여름까지는 팀을 떠나지 않을 전망이다.김민재는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붙박이 주전은 아니다. 뮌헨은 리그 15경기를 치렀는데 김민재의 출전은 9경기다. 선발 출전은 6경기. 유럽축…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용인FC가 포르투갈 출신 베테랑 골키퍼 노보를 영입해 구단 역사상 창단 1호 외국인 선수를 맞이했다.K리그는 다음 시즌부터 외국인 골키퍼 영입 제한 규정을 폐지했다. 용인은 K리그 1호 외국인 골키퍼’이자 용인FC 창단 1…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제주SK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권창훈(31)을 영입했다.권창훈은 수원 삼성 유스(매탄고) 출신으로 2013시즌 수원 삼성 유니폼을 입고 프로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2016시즌까지 수원 삼성에서 4시즌 동안 90경기에 출…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조성욱을 완전 영입했다.포항은 지난 시즌 임대로 입단한 조성욱을 완전 영입, 수비진 보강에 나섰다. 조성욱은 지난해 3월 맞임대 형식으로 포항 유니폼을 입었다. 12라운드 동해안더비에서 첫 선발 출전해 인상…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우리카드가 박철우 감독 대행 체제에서 4연패 탈출했다.박철우 대행이 이끄는 우리카드는 2일 부산 강서체육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OK저축은행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2로 승리했다. …
사진=대한배구협회 제공 대한배구협회는 3일 “2026년을 대비한 국가대표 후보선수 동계합숙훈련을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개시한다. 이번 합숙훈련은 차세대 국가대표 후보 선수들의 기초 체력 및 기술 강화를 목표로 추진되며, 여자부와 남자부를 구분하여 단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모든 제안에 열려 있다.”제시 린가드는 FC서울에서 2시즌을 뛰었다. K리그 역사상 최고 네임밸류 선수였다. 지금이 새로운 도전을 시작할 적절한 시점이라고 판단하고, 자신의 축구 여정의 다음 스테이지를 펼치고 싶다는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