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가대표팀 내야수 오카모토 가즈마. 사진=AP/뉴시스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 내야수 오카모토 가즈마가 미국 메이저리그(MLB)로 이적한다. 행선지는 지난해 월드시리즈 준우승팀인 토론토 블루제이스다. MLB 공식 홈페이지인 MLB.com은 4일(한국…
NC 김주원이 지난해 12월 열린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유격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후,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사진=뉴시스 ‘말띠스타’ 김주원(NC)이 더없이 중요한 ‘붉은 말의 해’에 힘찬 도약을 준비한다. 김주원에게 2025시즌은 성장의…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일본 홈런왕 오카모토 가즈마(30)가 메이저리그(ML) 토론토 유니폼을 입는다. 2025시즌 KBO리그 최고 에이스였던 코디 폰세(32)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MLB닷컴 등 현지 매체는 4일(한국 시간) “오카모토가 토론…
일본프로야구에서 세 차례 홈런왕에 오른 내야수 오카모토 가즈마(30)가 지난해 KBO리그 투수 4관왕 코디 폰세와 한솥밥을 먹는다. 미국 현지언론들은 4일 “오카모토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4년 총액 6000만달러(약 8…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팀이 잘돼야 나도 잘된다.”2023시즌을 앞두고 LG 유니폼을 입었다. 4년 계약을 맺었고, 당시 잡은 목표는 3번의 우승. 계약이 1년 남은 상황에서 목표했던 세 번째 우승을 정조준한다. 시즌 종료 후 프리에이전트(F…
사진=TOP 농구교실 제공 “정관장 프로 경기를 보고 새로운 꿈이 생겼어요!” 시흥 TOP(시흥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유소년 농구클럽)는 3일 신안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1회 브라보 안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U10부에서 3위에 올랐다. 예선에서…
용인FC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PUMA(푸마)와 3년간(2026~2028)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4일 용인FC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스포츠용품 전문 유통사 ㈜디아이에프코리아를 통해 진행됐으며, 2026시즌 K리그2 참가를 앞둔 용인FC의 출범 …
울버햄튼 공격수 황희찬이 4일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 2025∼2026 EPL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페널티킥 골을 터트린 뒤 관중석을 향해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울버햄튼 SNS 울버햄튼 공격수 황희찬이 4일 영국 울…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대전 예수’의 ML 복귀는 시작부터 순탄하지 않다.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가 미국으로 돌아간 지 불과 한 달도 채 되지 않았는데, 입지를 둘러싼 환경은 빠르게 흔들리고 있다. 휴스턴의 선택 하나가 와이스의 위치를 …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황희찬(울버햄턴)이 1골1도움에도 웃지 못했다.황희찬은 4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라운드 웨스트햄과 맞대결에서 선발 출전해 1골1도움을 올렸으…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4개월여 만에 맛보는 골 맛. 그와 함께 기나긴 무승 고리를 끊는 팀 승리로 기쁨을 더 컸다. 이번시즌 유일한 한국인 프리미어리거 황희찬(울버햄턴)이다.황희찬은 5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끝난 2…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두산 역사에서 가장 가혹한 평가를 받는 감독 중 한명이다. “이승엽 나가”라는 구호가 야구장 앞에서 울려 퍼질 만큼 팬심은 냉혹했다. 그러나 이승엽(50)의 지도 잠재력까지 부정할 수 있을까. 일본 요미우리 사령탑의 한마…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양현준(23·셀틱)이 시즌 2호골을 터뜨렸다.양현준은 3일(한국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1라운드 레인저스와 홈 경기에 전반 19분 선제골을 쏘아 올렸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