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임직원들이 김장행사에 참여한 모습. 사진=KT 위즈 제공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겨울을!’ 프로야구 KT는 지난 11일부터 20일까지 수원시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신한은행과 역대 최장기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KBO는 “신한은행과 2027년까지 타이틀 스폰서십 연장 계약에 이어 2028년부터 2037년까지 타이틀 스폰서로 함께 하게 됐다”고 24일…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SSG 운영팀 박진우 파트너가 결혼식을 올린다.SSG는 “박진우 파트너가 내달 6일 오후 6시 서울 중구에 위치한 웨스틴조선서울 호텔 1층 그랜드볼룸에서 신부 한선규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24일 밝혔다.두 사람은 지인…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프로야구 LG트윈스 염경엽 감독과 선수 은퇴한 배구 전 국가대표 김연경이 한국체육기자연맹의 2025년 올해의 지도자상과 선수상 수상자로 선정됐다.한국체육기자연맹은 ‘10일부터 14일까지 연맹 소속 체육기자를 대상으로 올해…
송세라(왼쪽)와 최신원 아시아펜싱연맹 부회장.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 한국 여자 펜싱 최고의 검객, 송세라가 랭킹 1위 영예를 안았다. 대한펜싱협회는 지난 23일 “펜싱 여자 에페 종목의 송세라가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국제펜싱연맹(FIE) 총회에서 …
크라운해태 선수단. 사진=PBA 제공 꼴찌에서 1위로 올라서는 반등, 해피엔딩이 보인다. 크라운해태는 지난 23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5-2026 4라운드 8일차서 크라운해태는 하나카드를…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 남녀 쇼트트랙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 마지막 날 금메달 2개와 은, 동메달을 각각 1개씩 수확했다.여자 대표팀의 원투펀치인 김길리와 최민정(이상 성남시청)이 돋보였다…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을 6위로 마무리했다. [사진=연합뉴스·로이터]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을 6위로 마무리했다.김세영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파72)에…
사진=한국기원 제공 바둑 삼국지 우승을 위한 3번째 장수가 출격한다. 안성준 9단은 24일 부산 동래구 농심호텔에서 양카이원 9단(중국)과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본선 8국을 치른다. 이지현, 강동윤 9단을 잇는 한국의 3번째 주자다. 2…
노상래 울산 HD 감독대행.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울산 선수단이 지난 22일 광주전에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왕조의 몰락, 프로축구 울산 HD가 시즌 최종전까지 사활을 걸어야 강등권을 피하는 처지가 됐다. 울산은 …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국내 최고 권위의 야구 시상식인 ‘스포츠서울 올해의 상’이 열흘 앞으로 다가왔다. 올해 ‘올해의 상’은 전통을 깨고 영화관으로 이동해 팬과 함께한다. 팬이 직접 시상에 참여하는 최초의 무대로 꾸민다. 참여 응모는 24일부…
여오현 IBK기업은행 감독대행. 사진=KOVO 제공 여오현 IBK기업은행 감독대행. 사진=KOVO 제공 부진의 늪에 빠진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사령탑 자진 사퇴라는 극약 처방으로 반전을 일으킬 수 있을까. 여오현 감독대행의 어깨가 무겁기만 하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5 도쿄 데플림픽 8일차인 22일 대한민국 선수단은 총 6개 종목(볼링, 사이클, 사격, 수영, 육상, 태권도)에 출전했다. 우리나라는 태권도, 사격, 볼링 3개 종목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를 …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이)교훈아 300만원이다.”박찬호(30)가 두산에서 등번호 7번을 달게 됐다. 원래 주인이 있는 번호다. 이교훈의 번호다. 후배가 선뜻 번호를 양보한 것. 이에 선배도 화답했다. 명품 가방을 선물로 주려고 한다.…
사진=대한당구연맹 제공 조명우(서울시청)가 제20회 대한체육회장배 2025 전국당구대회 남자 캐롬3쿠션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조명우는 국내 대회에서 4연패, 개인 통산 8번째 우승을 달성하며 2025년 한국 3쿠션 당구의 절대적 존재감을 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