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상하이=김용일 기자] FC서울 김기동 감독이 상하이 하이강(중국)전에서 주력 선수를 대거 내보낸다. 중앙 수비진엔 정태욱이 가세했다.김 감독은 25일 오후 7시(한국시간) 중국 상하이에 있는 SAIC 푸동 축구경기장에서 킥오프하는 20…
사진=김두홍 기자 “꼭! 참석하고 싶었어요.” 시상식 품격을 높인다. 24일 서울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KBO 2025 신한 쏠뱅크 시상식, 한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유독 눈에 띄는 얼굴이 있다. 투수 코디 폰세(한화…
이창호 대한우슈협회 국제자문위원장(왼쪽), 김벽수 대한우슈협회장.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대한우슈협회는 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핸드볼경기장 118호 대한우슈협회 회의실에서 이창호 씨를 국제 자문위원장을 위촉했다. 2026년 주요 국제대회 일정을 앞두…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 입장권 판매가 26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된다. 광주FC와 전북 현대가 맞붙는 결승전은 다음 달 6일 오후 1시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단판 중립 경기로 열린다. 이정효 …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박연준 기자] “이 사람 없었으면, 나도 없었다.”올시즌 한화 코디 폰세(31)가 KBO를 지배했다.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그리고 그 뒤에는 한 사람의 헌신이 있었다. 폰세가 “내 아내 다음으로 가장 가까운 사람”이라고 …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KBO리그 최고 포수의 이름은 다시 양의지(38·두산)였다.38세의 베테랑 포수가 올시즌 완벽한 반전을 연출하며 6년 만에 ‘타격왕’ 타이틀을 탈환했다.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시즌을 인정받아, 양의지는 오는 12월4일 열…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울산HD가 K리그1(1부) 잔류를 확정하지 못한 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일정을 소화한다.노상래 감독대행이 이끄는 울산은 26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부리람 유나이티드(태국)와 2025~2026 ACLE 리그 …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이 2차 드래프트에서 장승현(31)을 지명한 데 이어 다시 포수 보강에 성공했다. NC에서 박세혁(35)을 데려왔다. 대신 지명권을 넘겼다.삼성은 25일 “포수진 전력 보강을 위해 2027년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키움 투수 윤석원(22)이 상무 입대를 철회했다. 팔꿈치 부상 탓이다.25일 키움은 “윤석원이 팔꿈치 부상으로 상무 입대를 철회했다”고 밝혔다.윤석원은 정규시즌 종료 무렵 왼쪽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병원 검진을 받았고, …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다시 일본을 대표하게 돼 기쁩니다.”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1)가 직접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 소식을 전하며 이렇게 말했다. 오타니의 차출을 두고 이런저런 이야기가 돌았던 만큼 일본 대표팀으로서는…
사진=세마스포츠마케팅 제공 사진=세마스포츠마케팅 제공 “한국 음식을 꼭 먹어보고 싶다”(카를로스 알카라스) “‘오징어 게임’도 재미있게 봤다.”(얀니크 신네르)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 2위인 알카라스(스페인)와 신네르(이탈리…
사진=KT 위즈 제공 프로야구 KT는 25일 외야수 김현수와 3년 50억원(계약금 30억원·연봉 총액 20억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현수는 지난 2006년 두산에서 프로 데뷔했다. 이어 미국 메이저리그(MLB)와 LG에서…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김천 상무 박태준이 ‘하나은행 K리그1 2025’ 37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박태준은 지난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원정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3-1 완승을 이끌었다.박태준…
사진=삼성라이온즈 제공 프로야구 삼성이 외국인 아리엘 후라도, 르윈 디아즈와 재계약했다. 한 시즌 동안 삼성 마운드를 든든하게 지켜준 투수 후라도는 계약금 30만달러, 연봉 130만달러, 인센티브 10만달러 등 최대 총액 170만달러에 사인했다. 20…
[스포츠서울 | 상하이=김용일 기자] “공격적인 축구 불가능하다는 시선이 있었지만, 해냈다.”상하이 하이강의 중국 슈퍼리그 3연패를 지휘한 호주 출신 케빈 머스캣 감독은 자신이 지향한 ‘공격 축구’에 자부심을 보이며 말했다.머스캣 감독은 FC서울과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