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3위로 플레이오프(PO)를 기다리는 부천FC는 차분히 ‘준비’ 모드에 돌입했다.이영민 감독이 이끄는 부천FC는 이번시즌 많은 이들의 예상을 깨고 19승10무10패(승점 67), 3위로 PO 진출을 확정했다. 2016년 3위…
남자프로농구 심판진이 경기 도중 비디오 판독을 실시하고 있다. 사진=KBL 제공 더 정확해졌지만, 그만큼 자주 멈춘다. 남자프로농구(KBL)는 2025∼2026시즌에 맞춰 비디오 판독 횟수와 범위를 확대하며 제도 개선에 나섰다. 판정 공정성을 높이기 …
[김천=남정훈 기자] 지난 9월 열린 KOVO 여자부 신인 드래프트는 ‘이지윤 드래프트’라 불렸다. 서울 중앙여고 출신 미들 블로커 이지윤(18)의 기량이 압도적이었기 때문이다. 1m88의 좋은 신장에 기본기가 좋아 대형 미들 블로커감이라는 평가를 받…
[스포츠서울 | 포항=박준범기자] “강원FC전에 모든 것을 쏟겠다.”포항 스틸러스 공격수 이호재(25)는 27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BG 빠툼 유나이티드(태국)와 2025~2026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2(ACL 2) 조별리그 H조 5차전에서 멀티골로…
[스포츠서울 | 목동=정다워 기자] 성남FC 에이스 후이즈는 ‘동료’를 믿는다.후이즈는 27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의 하나은행 K리그2 2025 준플레이오프에서 후반 38분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성남의 1-0 승리를 이끌었다.후이즈…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사진=KBL 제공 스포츠 경기에서 판정을 둘러싼 전쟁에 끝이 없다. ICT(정보통신기술)와 AI(인공지능) 기술의 발달로 각종 판독 및 판정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분명 오심은 줄었지만, 인간과 기계 심판의 공존 속에서 명확한 …
슈퍼루키 김민솔이 천안에 뜬다.30일 충남 천안시 성정동에 위치한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 견본주택에서 팬들과 만난다. 두산건설 We've 골프단의 팬 미팅 자리다. 이 행사는 29일부터 이틀간 열린다. 올해 우승 경험이 있는 김민솔, 박혜준, 이…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개인 통산 9번째 황소 트로피를 번쩍 들어 올렸다. 김무호(울주군청)가 27일 경북 의성군 의성종합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의성천하장사씨름대축제’ 한라급(105㎏ 이하) 장사 결정전(5전3선승제)에서 박민교(용인특례…
최승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2차 관문에 나선다.다음달 2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앨라배마 RTJ 골프 트레일 하이랜드 오크에서 열리는 퀄리파잉(Q)스쿨 2차 예선에 출전한다. 최승빈은 지난달 10일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린 PGA 투어 Q…
[김천=남정훈 기자] 도로공사의 ‘배천’(배구 천재) 배유나(36)의 복귀가 다가오고 있다. 도로공사와 페퍼저축은행의 2025~2026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맞대결이 펼쳐진 27일 김천체육관. 경기 전 기자석에 반가운 얼굴이 찾아왔다. 도로공사의 대…
[스포츠서울 | 상하이=김용일 기자] “이게 팀이구나 생각…많이 배운 레드카드.”김기동 감독이 ‘믿음’을 바탕으로 그간 기회를 얻지 못한 선수를 내보내 통쾌한 승리를 따낸 지난 25일 상하이 하이강(중국)전.오른쪽 풀백으로 풀타임을 뛴 최준에겐 유독 …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제일 중요한 포지션은 어쨌든 투수 쪽이라고 생각한다.”2025시즌을 9위로 마친 두산이 2026시즌 더 나은 모습을 꿈꾼다. 목표는 당연히 가을야구 복귀다. 김원형(53) 감독은 목표 달성을 위해 마운드 중요성을 강조했…
두산, LG 우승 이끈 김현수, 최종 선택할 팀 관심 명예의 전당 헌액시 소속 팀 선택해야김현수가 2025한국시리즈 우승 후 지난 6일 구광모 LG그룹 회장으로부터 1억 원 상당의 고급 시계를 선물로 받고 있다. 김현수는 25일 kt로 이적했다. /뉴…
사진=WKBL 제공 극적인 버저비터로 끝난 경기였지만, ‘오심’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이 한국여자농구연맹(WKBL) 사무국에 강력한 항의 및 문제 제기에 나섰다. 문제의 장면은 지난 26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나왔다. 홈팀 신한은…
성남 후이즈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성남 후이즈. 사진=김진수 기자 “다른 선수들이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최대한 응원하겠다.” 선제 결승골로 성남의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끈 후이즈의 다음 목표는 선수단 응원이다. 후이즈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