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김석재기자] 전국 유·청소년 클라이밍 최강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한 ‘2025 유·청소년 주말리그 결승전(KYBC 챔피언십 리그)’이 지난 13일 서울 피커스 클라이밍 구로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제 선두 고지가 보인다.현대건설은 최근 6연승을 달리며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매섭게 추격하고 있다. 도로공사가 승점 35로 선두를 달리는 가운데 2위 현대건설이 34점으로 1점 차 추격하고 있다. 한 경기를 더 치르긴 했…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두산은 2년 연속 외국인 투수 문제로 고생했다. 반등이 필요한 때. 크리스 플렉센(31)을 재영입했고, 잭 로그(29)와 재계약했다. ‘외국인 투수 잔혹사’를 끊을지 관심이 쏠린다.최근 2년 동안 두산을 따라다닌 꼬리표가…
20일 대구 중구서 열린 KMMA 대회에서 여고생 챔피언 탄생 젊은 피 충원에 MMA 시장 미래 밝아2008년생, 고등학교 2학년 여고생 파이터 정민지(17, 팀금천)가 초대 KMMA 여성부 플라이급 타이틀을 획득하며 국내 MMA(종합격투기) 시장의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주목해야 할 선수. 약관의 센터백 신민하(강원FC)다.2005년생인 신민하는 다음 해 1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리는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랐다. 지…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부자 구단 맞다. 인기도 철철 넘친다. 그래서 그런지 돈을 펑펑 쓴다. ‘뒷감당’이 걸린다. LA 다저스 얘기다.최근 충격적인 소식이 나왔다. 다저스가 내야 하는 사치세 금액이 나왔다. 무려 1억6940만달러다. 한화로 …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2025 통합챔피언 LG의 투수 뎁스가 더 깊어진다. 베테랑 투수 장시환(38)을 품었다. 더불어 포수 김민수도 함께 영입했다.LG는 “22일 투수 장시환과 포수 김민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장시환은 2007년 드래프트 …
전체 투표의 57.4%로 3년 연속 1위, 2위는 이강인의 쿠웨이트전 왼발 득점 볼리비아전, ‘2025 KFA 올해의 경기’ 선정'캡틴' 손흥민이 11월 볼리비아전에서 기록한 환상 프리킥 골이 팬들이 직접 참여한 ‘2025 KFA 올해의 골’에 선정됐…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프리에이전트(FA)가 되는 특급 선수는 ‘대박’이 따라온다. FA가 아니어도 가능하다. 비FA 다년계약이다. 이미 최초 기록을 쓴 선수가 있다. 또 다른 최초에 도전한다. 가능성도 꽤 커 보인다. 삼성 구자욱(32)이 주…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이게 엔씨라고…?”한때 ‘매출 최우선’을 외친 과금과 운영, 소통 미흡까지, 엔씨소프트(엔씨)를 둘러싼 부정적 인식은 고착돼 있었다. 그런데 지금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신작 ‘아이온2’ 출시를 기점으로, 이용자 반응이…
┃“홍창기·박동원 놓칠 수 없다...┃‘137억 샐러리캡’ 사수한 진짜 이유”[스포츠서울|정동석 기자] 29년 만에 통합 우승을 차지한 LG 트윈스. 그런데 이번 겨울 애플의 시장에선 아무도 영입하지 않았습니다.그런데, 물밑에서는 팀의 운명을 건 엄청…
[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KPGA(한국프로골프협회)가 신인 선수들의 미디어 소통 역량과 퍼스널 브랜딩 강화에 본격 나섰다.KPGA는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양평 현대 블룸비스타에서 ‘2025 KPGA 투어프로 입문교육’을 진행했다. …
21일 경기도 안산서 열린 투기 종목 박람회 현장 체육관 대신 호텔, 승패 보다 응원...한국 격투기의 미래21일 '오승혁의 '현장''은 경기도 안산 호텔 스퀘어에서 열린 여성 생활체육 복싱 대회 겸 한국 투기 종목 박람회를 찾아 여성 생활체육의 미래…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2일부터 2026년 KBO 비디오 판독센터 사업 대행업체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선정된 업체는 시범경기를 비롯해 정규시즌, 올스타전, 포스트시즌 등 KBO리그 전 경기 비디오 판독 운영을 대하게 …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6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차갑게 식었다. 한창 뜨거웠는데 갑자기 ‘한파’가 닥친 모양새다. 황재균(38) 은퇴로 이제 6명 남았다. 대신 속을 보면 처지는 조금씩 다르다.이번 FA 시장은 11월9일 문을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