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O 제공 KBO는 야구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함께 선보였던 야구대표팀 콜라보 상품 의 2차 수량을 출시한다. 본 콜라보 상품은 ‘2025 NAVER K-BASEBALL SERIES’를 기념하고, 나라를 대표하는 전통문화와 스…
사진=전북현대모터스FC 제공 전북현대모터스FC는 2025시즌 더블 우승으로 선수단의 성적 외에도 ESG를 아우르는 폭넓은 사회공헌활동(CSR)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선도했다. 전북현대는 올 시즌 글로벌 협력과 친환경 경영, ESG에 앞장섰다. K리그…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을 맛본 LA 다저스 김혜성(26)이 우승 보너스로 어마어마한 금액을 받는다.미국 AP 통신은 19일(한국시간) “ML 사무국이 올해 월드시리즈 우승을 거둔 다저스에 상금 4610만 달러(681억 5885억…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BL은 오는 31일 오후 8시 30분, CGV용산아이파크몰 2관에서CJ ENM 스포츠 전문채널 tvN SPORTS와 함께 특별한 농구 행사 ‘KBL x tvN SPORTS 농구영신 뷰잉파티’를 개최한다.‘농구영신’은 지…
사진=AP/뉴시스 에이스 이재성(마인츠)의 공헌이 빛났다. 마인츠는 19일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삼순스포르(튀르키예)와 치른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콘퍼런스리그(UECL) 리그 페이즈 6차전 홈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를 대표하는 ‘유리몸’ 투수 더스틴 메이(28)가 새 둥지를 틀었다. 행선지는 세인트루이스다. 위험 부담을 알면서도, 세인트루이스는 ‘건강한 메이’라는 가정에 베팅했다.세인트루이스는 18일 메…
리그 오브 레전드(LoL) e스포츠의 최고 스타 ‘페이커’ 이상혁(29)이 인공지능(AI)과의 대결 가능성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페이커는 18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제안한 AI와의…
김상식 감독이 베트남 축구대표팀을 동남아시안(SEA) 게임에서도 정상에 올려놓으며 메이저 대회 3회 연속 우승이라는 새역사를 썼다. 박항서 전 감독도 이루지 못한 성과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18일 오후(한…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선제 결승 골을 돕고 쐐기 골로 이어진 페널티킥도 얻어내며 소속팀 마인츠(독일)의 사상 첫 유럽클럽대항전 토너먼트 진출에 앞장섰다. 마인츠는 19일 독일 마인츠의 메바 아레나에서 삼순스포르(튀르키예)와 치른 2025∼2…
동남아시안 게임 우승을 이끈 김상식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 [사진=로이터 연합뉴스]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2025 동남아시안(SEA) 게임 남자 축구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새 역사를 썼다.베트남은 18일 오후(한…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올스타전 선발 투표에서 창원 LG 유기상(24)이 팬 투표와 선수단 투표 합산 최종 1위에 오르며, 2024~2025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올스타 선발 투표 1위를 차지했다.올스타전 …
[스포츠서울 | 의정부=박준범기자] “너무 이기려고만 하다 보니 실수를 웃어넘기지 못했던 것 같다.”KB손해보험 세터 황택의(29)는 18일 의정부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열린 삼성화재와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에서 세트 성공률 5…
[수원=남정훈 기자] 2010년부터 15년 간 집이나 마찬가지였다. 홈(Home) 구장이라고 부르는 곳이니까. 집처럼 드나들던 곳에 오랜만에, 약 8개월 만에 왔다. 다만 모든 게 달라졌다. 라커룸도, 몸 푸는 코트도. 그래도 생각보다 덤덤했다. 프로…
세계의 벽은 생각보다 훨씬 높고 견고했다. 국내 투어를 평정한 선수들이 국제무대에 도전했지만, 결과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장유빈과 옥태훈의 이야기다. 두 선수는 세계 무대의 쓴맛을 본 뒤 결국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로 돌아왔다.장유빈은 202…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통합우승팀의 다음 시즌은 보통 더 단단해진다. 그러나 KIA는 정반대였다. 1년 만에 8위로 추락했다. 성적이 무너지면, 선수 연봉도 지켜지기 어렵다. 지난시즌 MVP 김도영(22)도 예외가 아니다. 올겨울 KIA에 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