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2025년을 LG의 해로!”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축포를 터트렸다.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의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5차전서 4-1 승리를 거뒀다. 시리즈 전적 4승1패로, 챔피언에 등극했다. 2년 만에 다시…
염경엽 LG 감독이 2025 KBO리그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하고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천생연분’ 쌍둥이 군단과 염경엽 LG 감독의 만남에 찰떡 같이 어울리는 한마디다. 프로야구 LG가 구단 역사상 네 번째 KBO리그 통합우승 왕좌에 앉았다.…
LG 선수단이 2025 KBO리그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하고 트로피를 들고 있다. 사진=뉴시스 29년 만의 우승이 찾아왔던 2023년의 쌍둥이 군단, 당차게 왕조 구축을 외쳤다. 누구도 이를 호기라 부르지 않았다. ‘V3’에서 드러난 LG의 힘이 그만…
사진=뉴시스 “2등은 아프다.” 씁쓸한 결말이다. 독수리의 날갯짓은 정상에 미치지 못했다.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LG와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포스트시즌(PS)’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 5차전서 1-4로 패했다. 시리…
프로야구 LG 김현수(37)가 2025년 가을을 가장 멋지게 수놓은 선수가 됐다. 김현수는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4타수 3안타 1볼넷 2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4-1 승리에 앞장섰다. 이 승리로 LG는 시리즈…
[스포츠서울 | 대전=장강훈 기자] “최!강!한!화!”1-3으로 뒤진 8회말. 대타로 나선 황영묵이 중전안타를 뽑아냈다. 한화의 홈 구장인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는 매 경기 8회말 공격 때는 엠프 대신 육성으로 응원한다. ‘원 찬스’면 뒤집을 수 있는 …
LG 김현수와 유영찬이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한국시리즈 우승 확정 후 환호하고 있다.2025. 10. 31.대전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LG 김현수가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한국시리즈 5차전 한화와 경기 6회초 1사2루 1타점 좌중간 안타를 치고 있다.2025. 10. 31.대전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LG 김현수가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한국시리즈 5차전 한화와 경기 6회초 1사2루 1타점 좌중간 안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2025. 10. 31.대전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LG 홍창기가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한국시리즈 5차전 한화와 경기 6회초 상대 투수 김종수의 투구에 맞고 있다.2025. 10. 31.대전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LG 신민재가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한국시리즈 5차전 한화와 경기 6회초 무사1루 보내기 번트를 성공하고 있다.2025. 10. 31.대전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
한화 선발투수 문동주가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한국시리즈 5차전 LG와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2025. 10. 31.대전 | 최승섭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