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프로야구 키움은 오는 3일부터 24일까지 22일간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태장체육단지 야구장에서 2025시즌 마무리캠프를 실시한다. 이번 캠프에 참가하는 선수 30명은 개인 기량 향상에 초점을 두고 훈련을 진행한다. 구단은 이번…
[스포츠서울 | 대전=강윤식 기자] “버스나 타라고 했다.”LG가 2년 만의 통합 챔피언 자리로 돌아왔다. 마지막 무대인 한국시리즈(KS)에서 막강한 화력을 과시했다. 물론 모두가 좋았던 건 아니다. 애를 먹은 인원도 있다. 그래도 ‘원 팀’으로 이겨…
사진=수원FC 제공 수원FC가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와 함께 오는 2일 오후 4시 30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35라운드 대구FC와의 홈경기를 ‘아기상어 네이밍데이 - Baby Shark Boule…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울버햄턴(잉글랜드) 차기 감독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풋볼 인사이더’는 ‘울버햄턴이 페레이라 감독을 경질한다면, 일자리가 없는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울버햄턴은 …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7위·승점45)가 조기 잔류 확정을 위해 달린다. 광주는 파이널라운드 첫 경기 승리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흐름을 이어 연승에 도전한다. 이번 35라운드 상대는 제주(11위·승점 35)다. 오는…
사진=파주시민축구단 제공 K리그2 가입 1차 승인이 완료된 파주시민축구단이 2026 K3리그 마지막 홈경기를 ‘2012~2026’이란 주제로 치른다. 경기도 북부의 54만 대도시 파주시를 연고로 한 파주시민축구단은 오는 2일 오후 2시 파주스타디움에서…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한화 코디 폰세(31)가 정규시즌 최고의 투수였다면, 한국시리즈는 LG 앤더스 톨허스트(26)다. 역투를 펼치며 팀 우승을 견인했다. 톨허스트는 “평생 내 기억에 남을 것”이라고 웃으며 말했다.LG는 31일 대전 한…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UFC 323이 두 개의 타이틀전을 앞세워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다.12월 7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3: 드발리쉬빌리 vs 얀 2’는 밴텀급과 플라이급 챔피언전으…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3위·승점 58)과 FC서울(5위·승점 48)이 순위를 위한 치열한 한 판을 벌인다. 대전과 서울은 1일 오후 2시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35라운드 파이널A 시즌 마지막 맞대결을 펼…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파나마 출신인 1995년생 루이스 기수가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한국 경마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2016년 데뷔 이후 9년간 풍부한 경험은 물론 안정적인 기승 실력을 인정받은 루이스 기수는 파나마를 시작으로 사우…
축하할 일이다. 국내 베테랑들과 젊은 선수들이 잇따라 해외 무대로 향하고 있다. 그러나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는 마냥 기뻐할 수 없다. 국내 투어를 이끌 주역들이 한꺼번에 빠져나가고 있기 때문이다.해외 진출 러시로 인해 벌써부터 내년 시즌이 걱정…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아쉬움 전혀 없어요. 모든 걸 쏟았습니다.”최근 부산에서 막을 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를 끝으로 현역에서 물러난 한국 우슈의 ‘리빙레전드’ 유상훈(35)은 이렇게 말하며 제2 전성기를 그렸다.유상훈은 최근…
LG 유영찬이 3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팀 우승을 확정짓는 세이브를 올린 후 포효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쌍둥이 군단 역사에 남을 마지막 장면, 유영찬(LG)이 물들였다. LG가 29년 만에 우승 한을 풀…
사진=뉴시스 “2등은 아프다.” 1958년생 노 감독의 한(恨)은 끝내 풀리지 않았다. 생일(11월1일) 전야제, 환희보다는 씁쓸함으로 가득 찼다.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지 못했다. LG와의 한국시리즈(KS·7전4선승제)서 고개를 숙였다. 31일 대전 …
프로야구 한화는 2007년 이후 하위권만 맴돌았다. 천하의 명장이라는 김응용, 김성근 감독을 데려와도 소용없었다. 그러다 2018년, 11년 만에 가을야구 초대장을 받아들었지만 이후 또 암흑기에 빠져들었다. 2019년부터 2024년까지 9위-10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