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L 제공 ‘고비를 넘어 승리로…’ 정관장이 웃는다. 14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리는 한국가스공사와의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라운드 홈경기서 79-67(24-9 26-14 10-24 19-20) 승리를 거뒀다. 시즌 성적…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2026시즌 최강 타선 어디냐.’KBO리그 10개 구단이 다음 주 일제히 스프링캠프의 문을 연다. 구단마다 우승 꿈을 안고 힘찬 발걸음을 떼는 가운데 ‘디펜딩 챔피언’ LG와 ‘왕조 부활’을 꿈꾸는 삼성이 특히 주목받고…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단국대가 16강에 합류했다.단국대는 14일 경북 김천 김천대학교에서 열린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2학년 대학축구대회’ 20강전에서 김천대를 3-0로 제압했다. 조별리그서 1승2무로 20강에 오른 단국대는 16강…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3차전우즈베키스탄에 0-2 완패 굴욕레바논이 이란 꺾어 ‘어부지리’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에서 우즈베키스탄에 졸전 끝 완패를 당했으나 행운이 따르면서 8강 …
2026년 시즌 끝날 때까지 지휘봉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최근 경질한 후벵 아모링 감독의 빈자리를 구단 레전드 출신인 마이클 캐릭(사진) 전 미들즈브러 감독으로 채운다. 맨유는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캐릭 감독을…
[스포츠서울 | 울산=강윤식 기자] “투수 쪽에 괜찮은 선수 많았다.”한국 최초의 프로야구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가 창단 멤버를 뽑기 위한 트라이아웃을 마무리했다. 이틀 동안 선수들을 자세히 살핀 장원진(57) 감독은 투수 지원자들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고졸 루키 3인방, 신인왕 경쟁2007년생 양우혁·김건하·다니엘팀 핵심 전력 급부상… 리그에 활력양, 대범한 외곽포 등 활약 눈길김, 여유로운 경기 운영 능력 장점다니엘, 수비 등 궂은일에서 두각2025∼2026시즌 프로농구 코트에 푸릇푸릇한 10대들…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학교폭력 이슈로 야구계가 들끓는 와중에 당사자의 행동 하나하나가 얼마나 엄중한지 본인만 모르는 듯하다. 외부 시선에 대한 베테랑 이대호(44)의 진심 어린 강연이 이어지는 순간에도 그는 사인 연습을 하며 딴청을 피웠다. …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대한배구협회는 14일 오후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6년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을 이끌어 갈 지도자로 차상현 감독과 이숙자 코치를 선발했다.두 지도자는 지난 5일 실시한 대한배구협회 여자경기력향상위원회 면접 평가에서 높은 점…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한국배구연맹은 13일 지난 11일 IBK기업은행과 현대건설 경기 3세트 비디오 판독 논란에 대한 소청심사위원회를 열고 논란의 판정에 ‘오독’ 결론을 내렸다.연맹은 “소청심사위원회에서 해당 상황에 대해 면밀하고 정밀하게 분…
차상현. 사진=KOVO 제공 V리그 여자부를 대표하던 사령탑, 차상현 감독이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을 이끈다. 대한배구협회는 14일 “이날 오후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6년 여자배구 국가대표팀을 이끌어 갈 지도자로 차상현 감독과 이숙자 코치를 선발했다…
사진=뉴시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6시즌 열리는 KBO 미디어데이와 팬페스트 행사를 진행할 대행 사업자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정규시즌 개막에 앞서 열리는 ‘2026 KBO 미디어데이&팬페스트’ 행사의 기획안…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추억은 힘이 있었고, 업데이트는 정확했다. 라인게임즈의 모바일 턴제 역할수행게임(SRPG) ‘창세기전 모바일’이 서비스 2주년 대규모 업데이트 하루 만에 원스토어 매출 순위 1위에 올랐다.장수 지식재산(IP)의 저력과 콘…
[스포츠서울 | 울산=강윤식 기자] “한 명이라도 기회를 주고 싶었다.”한국 야구 최초의 프로야구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가 창단 멤버를 뽑기 위한 이틀간의 트라이아웃을 마무리했다. 추운 날씨에도 문수야구장을 누빈 지원자들의 열기는 식을 줄 몰랐다. 20…
사진=이혜진 기자 “이번엔 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의정부시청·27)과 박지우(강원도청·28)의 눈빛이 날카로워진다. 오는 2월 개최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정조준한다. 어느덧 3번째 올림픽. 흐르는 세월만큼 책임감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