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2026시즌을 위한 외국인 선수 계약이 모두 마무리됐다. 10개구단이 신입 14명에 경력자 16명이다. 이 중 내년시즌을 뒤흔들 선수는 과연 누가 될까.2025시즌은 외국인 선수 전성시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투수와…
마우리시오 파에스 우리카드 전 감독(왼쪽)과 박철우 우리카드 코치가 지난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대화를나누고 있다. 사진=KOVO 제공 날개 없는 추락, 결국 칼을 꺼내들었다. 남자프로배구 우리카드는 30일 “지난 시즌부터 팀을 이끌었던 마우리시오 파…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이 미드필더 이진용(24) 영입으로 중원을 강화한다.이적시장에 능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안양이 이진용 영입에 다가서 있다. 세부 절차가 마무리되면 영입이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2001년생 이진용은 활동량을 바탕으로 …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불혹의 나이지만, 여전히 ‘최고’라 한다. 그러나 언젠가 끝은 있기 마련이다. ‘대안’이 필요하다. 삼성 얘기다. ‘안방마님’ 강민호(40) 뒤를 이을 누군가 찾아야 한다. 남은 시간은 2년이다.강민호는 2025시즌 12…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화려한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던 전 키움 외국인 투수 C.C. 메르세데스(31)가 대만으로 복귀한다. 후반기 막판 소방수로 나섰지만, 재계약에 실패하면서다.최근 대만 매체 CPBL 스태츠는 “웨이취앤 드래건스가 메르세데…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원주 DB가 1위를 맹추격한다. 3라운드 승률 1위를 찍으면서 선두 창원 LG를 위협하고 있다. 좋은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부상 이후 기복을 보이는 헨리 엘런슨(28)이 안정을 찾아야 한다.2025~2026 LG전자 …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서울 SK가 새해를 여는 2연전을 맞아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인기 아이돌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서울 SK는 “다가오는 2026년 새해 첫날과 3일에 연이어 열리는 안양 정관장과의 2연전…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서울 SK 나이츠는 다가오는 2026년 새해 첫날과 3 일에 연이어 열리는 안양 정관장과 2연전을 맞아 ‘붉은 말의 기사단! 승리를 향한 질주’ 이벤트를 실시한다.우선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첫날인 1일 오후 4…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우리카드가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과 작별했다.우리카드는 30일 상호 합의하에 파에스 감독이 지휘봉을 내려놓는다고 발표했다.우리카드는 이번시즌 6위로 부진하다. 최근 4연패에 빠져 중위권과 격차는 더욱더 벌어져 있다. 지난 …
김영찬 골프존그룹 회장이 '버디 기금' 4500만원을 적립해 유원골프재단에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김 회장은 가족들과 함께 한 해 골프에서 버디 이상을 기록하거나 에이지 슈터를 달성할 때마다 버디 기금을 적립해왔다. 에이지 슈터는 18홀 경기에서 자…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미국 무대에서 호된 데뷔시즌을 치른 윤이나(솔레어·22)가 팬덤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윤이나는 최근 공식 팬덤 ‘빛이나’와 함께 연세의료원을 찾아 기부금 4300만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각 대회에서 버디를 기록…
┃“못할 때까지 기회 준다” ERA 13.50 투수에게 쏟아진 ‘무한 신뢰’...[스포츠서울 | 정동석 기자] 2025년 통합챔피언 LG트윈스. 정말 화려한 영광의 순간이었죠. 하지만 진짜 강팀은 정상에 섰을 때 다음을 생각한다고 하잖아요. LG의 계…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부천 하나은행이 여자농구 판을 확실하게 흔들고 있다. 가장 먼저 10승 고지를 밟았다. 단독 선두다. 확실히 예년과 달리 팀의 결이 달라졌다. 이상범(56) 감독이 강조한 ‘기본’. 이 원칙이 하나은행을 전혀 다른 팀으로…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김용학을 임대 영입하며 공격진에 새로운 활력을 더한다.포항은 포르투갈 포르티모넨스 SC에서 활약한 김용학을 영입해 공격력을 한층 강화했다. 2003년생 김용학은 포항제철중, 포항제철고를 거친 포항스틸러스 유…
사진=포츠머스 SNS 캡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포츠머스에서 뛰는 양민혁이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 양민혁은 30일 영국 포츠머스의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2025∼2026 챔피언십 24라운드 찰튼 애슬레틱과 홈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역전 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