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기원 제공 한국기원이 2025년을 뜨겁게 달군 바둑계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한국기원은 “올 한 해도 바둑계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드린다. 다가올 2026년에도 희망이 가득하길 기원한다”며 한국 바둑계의 주…
손흥민이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하고 트로피를 들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토트넘 홋스퍼 SNS 손흥민(LAFC)의 커리어에 평생 남을 우승의 순간, 축구계가 함께 고개를 끄덕였다. 독일의 축구 이적 및 통계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지난 25일 20…
배준호(오른쪽)가 볼 경합을 벌이고 있다. 사진=AP/뉴시스 흐름을 이어가지 못했다. 배준호(스토크시티)는 27일 영국 스토크 온 트렌트의 벳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레스턴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홈 맞대결에 출전해 …
김백준. 사진=KPGA 제공 국내 무대에서의 맹활약과 패기 넘친 세계무대 도전으로 물들인 한 해, 더 밝은 다음을 바라본다. 김백준(team속초아이)과 배용준(CJ)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무대를 대표하는 ‘K-영건’ 대표 주자다. 배용준이 2…
사진=KOVO 제공 한국 유소년 배구의 네트 높이 기준이 국제 기준에 맞춰 개편된다. 대한배구협회는 “국내 유소년 선수들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체격조건 변화에 발맞춰, 오는 1월 1일부터 15세 이하부(중등부) 및 18세 이하부(고등부)의 경기규칙을 …
사진=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제공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은 “오는 3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현대건설과의 홈경기에서 연말 기념 이벤트 ‘2026 흥Good! 흥Up!’ 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흥국생명은 “그동안 함께해…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협회)와 마포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DRX, SOOP 등이 손잡은 ‘마포 e진로 버프단’이 2025년 지역사회 연계협력을 통한 진로체험 활성화 공모 사업에서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마포e진로 버프단’…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오현규(헹크)의 시즌 3호 도움에도 팀은 패배했다.오현규는 26일(한국시간) 벨기에 헹크 세게카 아레나에서 열린 클뤼프 브뤼헤와 2025~2026 벨기에 주필러리그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시즌 3호 도움을 기록했다. 하지만…
헹크 오현규(오른쪽). 사진=AP/뉴시스 오현규가 또 하나의 공격포인트를 추가했다. 오현규는 26일 벨기에 헹크의 세게카 아레나에서 열린 클뤼프 브뤼허와의 2025~2026 주필러 프로리그 20라운드 홈 경기에서 시즌 3번째 도움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사진=WKBL 제공 말 그대로 ‘신출귀몰’하다. 흔들릴 때는 버팀목이 되고, 승부처에서는 중심에 선다. 팀이 필요로 하는 곳엔 늘 이이지마 사키(하나은행)가 있다. 여자프로농구(WKBL) 선두 하나은행의 현시점 가장 확실한 동력으로 평가받는다. 하나은…
골퍼들은 꿈꾼다. 투어를 뛰는 동안 우승을 목표로 온 힘을 쏟는다. 마스터스와 US여자오픈 등 굵직한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하면 금상첨화다. 마지막은 세계 골프 명예의 전당(World Golf Hall of Fame)에 입성하는 것이다.물론 쉽게 들어갈…
손아섭, FA 미아 위기 김현수는 '장타력', 손아섭은 '똑딱이' 차이 FA 시장은 '미래' 내다보고 평가역대 최다안타의 손아섭이 소속팀을 찾지 못한 채 해를 넘기게 됐다. 장타력 실종과 수비 위치 불안이 발목을 잡고 있다. /뉴시스[더팩트 | 김대호…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남자부 프로배구 삼성화재가 11연패 늪에서 탈출했다.삼성화재는 26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홈 경기에서 OK저축은행을 세트스코어 3-2(20-25 25-19 25-23 …
사진=KBL 제공 ‘인덕션’이 있는 한, 디펜딩 챔피언의 저력은 난공불락이다. 부산 원정길에 오른 남자프로농구(KBL) LG가 상승세를 탄 슈퍼팀 KCC의 질주에 제동을 걸었다. LG는 26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
사진=WKBL 제공 “이게 기록이 될까… 걱정입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접전 패배. 사령탑도 골머리다. 여자프로농구(WKBL) 최하위에 머무르고 있는 신한은행 얘기다. 단 2점 차다. 4쿼터 종료 직전까지도 승부를 알 수 없었지만, 끝내 고개를 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