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 유니폼을 입은 임채민. 사진=용인FC 제공 사진=용인FC 제공 2026시즌 K리그2에서 시작하는 용인FC가 센터백 임채민을 영입했다. 임채민은 성남FC에서 프로에 데뷔해 강원FC, 중국 선전FC, 제주 SK FC까지 두루 거치며 300경기에 …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누군가에게 기회는, 누군가에는 위기가 될 수 있다. 더욱이 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프로의 세계에서는 더욱 도드라진다.최근 국내 투수진 입지에 빨간불이 켜졌다. 2026시즌부터 시행되는 아시아쿼터제 도입으로 주전…
② 열광의 프로야구2025년 정규시즌만 1231만여명 관중포스트시즌엔 전 경기 매진 흥행LG 염경엽 감독 3년 30억 계약‘2020년대 최강팀’으로 자리매김한화 폰세, 탈삼진 등 4관왕 달성리그 MVP·골든글러브 동시 석권2025년 한국 스포츠를 떠올…
최준용·송교창 등 경기 못 뛰어시즌 초반 성적 기대 미만 기록허훈 활약 힘입어 선두 LG 추격2025∼2026시즌을 앞두고 프로농구 부산 KCC는 허훈을 영입하며 기존의 허웅, 최준용, 송교창 등 최우수선수(MVP)급 스타들이 총집결한 ‘슈퍼팀’이 완…
2025년 서울서 이적 후 16경기 2도움건재함 과시… 중원서 핵심 역할 은퇴와 현역 연장 사이에서 고민하던 국가대표 주장 출신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36·사진)이 포항 스틸러스와 1년 더 동행한다. 포항은 25일 “기성용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202…
사진=KBL 제공 “시너지를 더 낼 수 있는 방향을 연구하겠습니다.” 남자프로농구(KBL) 정관장이 4연승 도전 문턱에서 멈춰섰다. 접전 끝에 마주한 패배였기에 복기할 점이 많다. 정관장은 25일 홈 경기도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
사진=KBL 제공 원정길에서 챙긴 ‘메리 크리스마스’ 승전고다. 남자프로농구(KBL) DB가 25일 경기도 안양 정관장 아레나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관장과의 3라운드 경기를 69-63로 이겼다. 헨리 엘런슨, 이선 알바노로 이어…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현대건설이 크리스마스에 7연승을 달렸다.현대건설은 25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3라운드 경기에서 정관장에 세트스코어 3-2(25-20 24-26 14-25 25-19 15-12) 승리…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2025시즌 2년 만에 통합챔피언 자리를 되찾았다. 여기서 만족하지 않는다. 내년시즌 2연패를 노린다. 더 나아가 ‘왕조 건설’을 꿈꾼다. 이런 LG가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2026시즌 5선발을 찾아야 한다. 투수 뎁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KB손해보험이 대한항공을 제압했다.KB손해보험은 25일 의정부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1(19-25 27-25 25-21 25-20)로 승리했…
사진=KBL 제공 “(이)정현이를 활용하는 방안을 계속해서 찾고 있습니다.” 남자프로농구(KBL) DB의 베테랑 가드 이정현이 폼을 끌어올리고 있다. 스타팅 출전은 물론, 출전 시간을 늘려가며 퍼포먼스 향상을 꾀하겠다는 게 수장의 설명이다. DB는 2…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경기를 거듭할수록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수 있다는 걸 느낀다.”어쩌면 출발 선상부터 다를 수 있지만, ‘2세’ 꼬리표를 떼는 일 역시 쉽지 않다. 남들보다 비교적 스포트라이트를 더 받는 만큼 뒤따르는 부담감도 상당하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6시즌 KBO리그에 큰 변화가 있다. 아시아쿼터 제도 도입이다. 모든 구단이 1명씩 데려왔다. 대세는 ‘일본+투수’다. 그래서 반갑다. 국제대회에서 일본을 수시로 만난다. 경험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총 10명 중 …
이랜드에 입단한 민성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서울 이랜드 FC 제공 이랜드에 입단한 민성준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서울 이랜드 FC 제공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 FC가 K리그2 최고 수문장 민성준을 25일 영입했다. 민성준은 202…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힘들었던 시기에 감독께서 손을 내밀어줬는데 재계약으로 보답하는 게 도리라 생각했다.”포항 스틸러스 베테랑 미드필더 기성용(36)은 포항과 1년 재계약을 체결한 뒤 이렇게 소감을 밝혔다. 기성용은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