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임재영(가운데)이 28일 장충 우리카드전에서 무릎 통증을 호소한 끝에 스태프의 부축을 받고 경기장을 빠져 나가고 있다. 사진=KOVO 제공 연달아 악재가 쏟아졌다. 남자프로배구 대한항공의 아웃사이드 히터 임재영이 부상 돌부리를 마주했다. 구단…
사진=시흥 TOP 제공 시흥 TOP가 2025시즌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흥 TOP는 지난 28일 인천 청소년 수련관에서 열린 ‘인천 동계 협회장배 농구대회’ U18부에 참가해 3위에 오르는 저력을 발휘했다. 타 클럽이 대부분 고2, 고3으로 선수단을…
사진=KBL 제공 “1번 출신 감독들 밑에서 크는 건 행운 아니겠어요? 미래가 더 기대됩니다.” 코트에 새로운 바람이 분다. ‘고졸 루키’ 양우혁(한국가스공사)과 김건하(현대모비스)가 남자프로농구(KBL)에 신선한 재미를 더한다. 떡잎부터 남달랐다. …
[인사] 국민체육진흥공단 [본부장 전보] ◆공단본부 ▲스포츠컬처본부장 성욱제 [실장 승진] ◆공단본부 ▲홍보실장 최륜경 ◆경륜경정총괄본부 ▲성북지사장 최민호 [실장 전보] ◆공단본부 ▲디지털혁신실장 정민화 ▲기금관리실장 김찬 ▲투표권건전화실장 김정훈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1000골을 넣을 때까지 도전.”‘불혹의 월드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전인미답의 1000골을 언급하며 말했다.호날두는 29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열린 2025 글로브 사커 어워즈에서 중동 최…
사진=두산 베어스 제공 2026시즌을 준비하는 곰 군단이 외국인 선수 구성에 마침표를 찍었다. 프로야구 두산은 29일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과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미국 출신 우투우타 외야수 카메론은 신장 183㎝·체중 83…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오래 걸렸다. 그리고 마침내 도장을 찍었다. 두산이 다즈 카메론(28)과 계약을 마무리 지었다. 이로써 2026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완료했다.두산이 “29일 외국인 타자 다즈 카메론과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CJ그룹이 '꿈지기 철학'의 가치를 성적으로 증명했다.후원하는 골프 선수들이 올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국제 주니어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2000년생 배용준은 지난 5월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KPGA 클래식에서 통산 두 번째…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야구보다 인성이 먼저인 선수가 되겠다.”떳떳한 외침이 공허한 메아리가 됐다. 신인으로는 이례적으로 7억원 계약을 맺은 키움 박준현(18)이 프로 데뷔를 문턱에 두고 중대한 갈림길에 섰다. 무혐의 처분을 받았던 학교폭력 …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창원 LG가 독주하는 줄 알았다. 꽤 넉넉히 앞서며 1위를 달렸다. 어느 순간 상황이 변했다. 밑에서 꾸준히 올라왔다. 이제 안심할 수 없다.현재 LG는 정규리그 18승7패로 1위를 달린다. 지난달 10일부터 하루도 선두…
[화성=남정훈 기자]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은 시즌 전 전망에서 도로공사와 더불어 ‘양강’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시즌 첫 9경기에서 1승8패에 그쳤다. 공수에서 핵심 연결고리 역할을 해줄 아웃사이드 히터 이소영이 어깨 부상으로 시즌 아웃을 당한…
사진=SSG랜더스 제공 프로야구 SSG랜더스(대표이사 김재섭, 이하 SSG)가 29일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와 총액 120만 달러(계약금 30만, 연봉 80만, 옵션 10만 달러),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총액 130만 달러(계약금 30만, 연봉 …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SSG가 2026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31)과 타자 기예르모 에레디아(34)와 재계약을 맺으면서다.SSG는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와 총액 120만 달러(계약금 30만, 연봉 80만…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A 레이커스가 3연패서 탈출했다. 르브론 제임스(41) 루카 돈치치(26) 쌍포에 닉 스미스 주니어(21)까지 터지면서 새크라멘토를 압도했다.레이커스가 29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크립토닷컴 아레나에서 열…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우리는 밀어주면 못 할 때까지 밀어준다.”‘통합챔피언’ LG의 시선이 2026년을 향한다. 비시즌을 보내면서 전력 약화를 최소화했다. 2연패를 향한 기반을 잘 다졌다고 할 수 있다. 여기에 젊은 선수들이 잠재력을 폭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