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신인 강성욱. 사진=스포츠월드 김종원 기자 “경기를 뛸수록 더 좋은 선수로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어요.” 남자프로농구(KBL) KT가 야심 차게 영입한 에이스 김선형이 부상으로 이탈했다. 버티기 모드에 돌입한 가운데 루키 가드 강성욱의 활…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포항 스틸러스는 ‘빅네임’ 영입은 없지만 알짜 ‘젊은 피’를 대거 수혈했다.포항은 이번 이적시장에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베테랑 기성용이 포항에서 1년 연장을 택했고, 신광훈은 연장 옵션이 발동돼 함께 한다. 또 다른 베…
KIA 신규 아시아쿼터 제리드 데일이 호주 국가대표팀에 소집돼 훈련을 펼치고 있다. 사진=호주야구대표팀 공식 SNS 성공 사례를 찾기 힘든 외국인 유격수 카드, 호랑이 군단이 과감한 승부수를 띄운다. KBO리그 2026시즌 관전포인트는 사상 최초로 시…
권영민 한국전력 감독(왼쪽)과 신영철 OK저출은행 감독이 경기 전 악수를 나누고 있다. 사진=KOVO 제공 순위표를 흔들 주인공을 걸고, 3라운드의 마지막 밤이 뜨겁게 달아오른다.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가 반환점을 마주한다. 바로 30…
김주형이 내년 재도약에 도전하는 선수로 평가됐다.최근 미국 CBS스포츠는 '2026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재기를 노리는 주목할 선수들'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올해 부진했던 선수 8명을 소개했다. 그중 한 명이 김주형이다.김주형은 특별 …
하나은행 양인영이 지난 13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삼성생명전 도중 숨을 고르고 있다. 사진=WKBL 제공 더 이상 ‘약체’ 수식어는 어울리지 않는다. 여자프로농구(WKBL) 하나은행이 2025∼2026시즌 전반기를 단독 1위로 마무리하며 돌풍의 중심에…
사진=뉴시스 대한축구협회가 2035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유치에 나선다. 축구협회는 29일 “지난 26일 AFC에 2035 아시안컵 유치의향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5일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2025년도 제10차 이사회…
[스포츠서울 | 고양=김동영 기자] 서울 SK가 고양 소노를 잡고 2연승 기록했다. 공동 3위 원주 DB-부산 KCC 추격도 계속했다. 쉬운 경기는 아니었다. 전희철(52) 감독은 선수들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그게 통한 경기다.SK는 29일 고양소…
[스포츠서울 | 고양=김동영 기자] 고양 소노가 서울 SK에 파하며 2연패 기록했다. 이정현(26)이 부상으로 빠진 것이 크다. 있었다면 다른 결과가 나왔을 수도 있다. 손창환(49) 감독도 아쉬움을 표했다.소노는 29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
[스포츠서울 | 고양=김동영 기자] 서울 SK가 고양 소노를 잡고 2연승 기록했다. 공동 3위 원주 DB-부산 KCC 추격도 계속했다. 소노는 후반 흔들리고 말았다. 이정현(26) 공백이 크게 다가온다.SK는 29일 고양소노아레나에서 열린 2025~2…
사진=AP/뉴시스 미국 메이저리그(MLB) 2년 차를 맞이하는 김혜성(LA 다저스)의 입지가 불안정하다. 트레이드 가능성이 지속해서 언급되고 있다. 현지 매체들은 최근 월드시리즈(WS) 디펜딩 챔피언인 다저스가 트레이드를 통한 전력 보강을 노리고 있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장애인체육회가 29일 오후 3시 대한장애인체육회 서울 송파구 소재 대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에서 스포츠용 휠체어 보급 완료 보고회를 개최했다.스포츠용 휠체어 보급 사업은 2019년 기획재정부 국민참여예산으로 처음 추진된 …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 ‘젊은 거포’ 김영웅(22)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모교 물금고를 직접 찾아 후배들에게 마음을 전했다.김영웅은 지난 27일 모교인 양산 물금고등학교를 방문해 후원금 500만원과 22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전달했다…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기자] 수원 삼성 이정효 감독이 2025 KUFC 어워즈에 깜짝 등장했다.대학축구연맹(KUFC)은 29일 경기도 수원 아주대학교 율곡관에서 2025 KUFC 어워즈를 열었다. 4관왕을 차지한 단국대가 올해의 팀을 비롯해 올해…
[스포츠서울 | 고양=김동영 기자] 고양 소노에 날벼락이 떨어졌다. ‘에이스’ 이정현(26)이 부상으로 뛸 수 없다. 손창환(49) 감독 한숨이 깊어진다. 상대 서울 SK에게는 호재다. 그러나 전희철(52) 감독은 방심하지 않는다. 이유가 있다.소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