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청담=박연준 기자] 1년 전, 박찬형(23·롯데)은 야구를 이어가기 위한 금전 마련을 위해 고깃집 아르바이트를 병행했다. 1년 뒤, 그는 시상식 무대에서 “나에게 정말 고생했다고 말하고 싶다”고 담담히 말했다. 독립야구단 선수에서 롯데…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세포배양육의 국내 산업화를 두고 안전성 검증과 투명한 정보 공개가 선행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국회에서 제기됐다.건강소비자연대 강영수 이사장은 지난 8일 국회에서 서영석 의원과 공동 주최한 ‘인조육·인공육 산업화, 바람직한가…
사진=대한우슈협회 제공 태극마크를 향한 열띤 경쟁이 시작됐다. 대한우슈협회는 9일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전라남도 해남군 우슬동백체육관에서 개최된 ‘2026년 우슈 1차 국가대표 선발전 및 청소년 국가대표 선발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
사진=정관장 유소년 농구클럽 제공 정관장 유스가 3X3 무대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정관장 유소년 농구클럽(시흥 TOP 농구교실)은 지난 7일 동국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마블 X KBL 3x3 농구대회’에 출전했다. 초등부는 예선 탈락의 아쉬움을 삼…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황희찬. 사진=AP/뉴시스 첫 번째 승리, 너무나 닿기 어렵다. 황희찬이 속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9일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2025~2026 EP…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황희찬(울버햄턴)은 벤치를 지켰고 소속팀 울버햄턴은 여전히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첫 승을 거두지 못했다.울버햄턴은 9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20…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결국 노하우, 경험 부족에 발목을 잡혔다. 수원 삼성은 2026년도 2부 리그인 K리그2에서 보내야 한다.수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시즌에도 K리그1 승격에 실패했다. 정규리그 우승 경쟁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 크게 밀렸고,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장타자 이동은이 미국행 입성을 눈앞에 뒀다.8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폴스코스(파71)와 크로싱스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퀄리파잉(Q)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3라운드 …
마쓰야마 히데키(일본·오른쪽)가 지난 8일 히어로 월드 챌린지에서 우승한 후 타이거 우즈와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AP/뉴시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누비는 일본 대표 스타 마쓰야마 히데키가 세계랭킹 도약에 성공했다. 마쓰야마는 9일 발표…
일본 남자 골프의 간판 마쓰야마 히데키가 세계랭킹 17위로 올라섰다.8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랭킹에서 3.89점을 받아 지난주 20위에서 3계단 도약했다. 전날 바하마 뉴프로비던스의 올버니 골프코스(파72·7449야드)에서 열린 미…
골프존문화재단이 2025 희망행복나눔 페스티벌을 실시했다.15년째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함께 나누는 따뜻한 연말 행사다. 충남대학교 정심화국제문화회관 정심화홀에 한부모, 다문화, 조손 가정 등 총 2300여명을 초청했다.김영찬 이사장과 골프존…
MBC 배구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에서 “넵”이라는 대답으로 ‘넵쿠시’라는 별명을 얻은 인쿠시(몽골, 자미얀푸렙 엥흐서열)이 V리그 무대에 도전한다. 올 시즌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로 위파위 시통(태국)을 뽑았으나 부상으로 인해 한 경기도 뛰지 못해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런던으로 돌아가 토트넘 팬을 만나고 싶다.”10년을 몸담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을 떠난 뒤 수차례 이렇게 언급한 손흥민(LAFC)의 바람이 이뤄진다. 그가 다시 런던에 뜬다.손흥민은 10일 오전 5시(한국시간) …
부천 이영민 감독이 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수원FC와의 승강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3-2로 승리한 뒤 머리를 넘기고 있다. 사진=뉴시스 K리그1 승격에 성공한 부천 선수들이 이영민 부천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사진=뉴시스 “시…
수원FC 상대 승강 PO 2전 전승 프로축구 K리그2 부천FC1995가 2007년 창단 후 19년 만에 처음으로 1부 리그 승격을 이뤄냈다. 부천은 8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10위 수원FC와의 K리그 2025 승강 플레이오프(PO) 2차전…